1. 사실관계
의뢰인(원고)은 전자상거래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관리자 웹페이지 개발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후 계약 내용에 따라 플랫폼 개발을 완료하여 상대방 회사에 결과물을 제공하였고, 검수 과정에서 제기된 수정 요청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개발 완료 이후에도 양 당사자는 추가 유지보수계약을 체결하였고, 의뢰인은 계약에 따라 관리자 페이지 기능 개선, 데이터 추출 기능 개발,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견된 오류 및 버그 수정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 회사는 개발 결과물이 완성되지 않았고 유지보수 의무 역시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잔여 용역대금 지급을 거절하였습니다.
의뢰인(원고)은 개발용역과 유지보수 업무를 모두 완료하였음에도 정당한 대금을 지급받지 못하게 되자 미지급 용역대금의 지급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고, 상대방 회사는 오히려 계약 해제와 기지급금 반환 등을 주장하며 맞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2. 이 사건의 주요 쟁점
이 사건의 쟁점은 개발사가 계약상 의무를 모두 이행하여 개발용역이 법적으로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상대방 회사는 일부 수정사항과 오류를 근거로 개발 결과물이 미완성 상태라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플랫폼의 핵심 기능이 모두 구현되어 있었고 검수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 역시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따라서 도급계약에서 말하는 일의 완성이 인정되는지가 가장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또한 추가 유지보수계약에 따라 수행한 오류 수정과 기능 개발이 실제로 완료되었는지 여부도 문제되었고, 특히 관리자 페이지 데이터 추출 기능 개발, 결제 프로세스 관련 오류 수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버그 대응이 계약상 의무 이행으로 인정될 수 있는지가 주요하게 다투어졌습니다.
아울러 상대방 회사가 주장한 계약 해제와 기지급금 반환 청구의 전제가 되는 중대한 하자 또는 채무불이행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개발 결과물이 계약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정도의 결함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 역시 중요한 쟁점으로 검토되었습니다.
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
- 개발용역 결과물이 계약상 요구된 범위 내에서 완성되었다는 점
- 상대방이 개발 결과물을 실제 검수하고 정상 작동을 확인한 점
- 추가 유지보수계약에 따른 오류 수정 및 기능 개발이 모두 완료된 점
- 일부 오류나 수정 요청은 중대한 하자가 아닌 통상적인 유지보수 범위에 해당한다는 점
- 계약 해제 사유가 될 정도의 채무불이행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 상대방의 기지급금 반환 및 손해배상 주장이 법적 근거를 갖추지 못했다는 점
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개발용역의 완성 여부를 입증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개발 결과물의 제공 경위, 검수 과정에서 이루어진 의사소통 내역, 플랫폼 운영 구조와 기능 구현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이미 계약상 목적물이 완성되어 인도되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으며, 상대방이 주장하는 오류 및 하자들이 실제로는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통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정사항에 불과해 개발사가 지속적으로 대응하여 해결해 왔다는 점을 입증하였습니다.
특히 결제 프로세스와 관리자 기능 관련 오류 수정 내역, 데이터 추출 기능 개발 내역, 상대방 담당자의 확인 메시지 등을 증거로 제출하여 유지보수 의무가 충실히 이행되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나아가 개발 완료 이후에도 계약상 의무를 넘어 상대방의 사업 진행을 위해 추가 자료를 제공하고 협조를 이어왔다는 사정을 정리하였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계약 해제와 부당이득 반환 청구가 법률상 성립할 수 없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4. 사건의 결과 및 의의
법원은 원고가 개발용역 및 유지보수계약에 따른 업무를 수행한 사실을 인정하고, 미지급 용역대금 지급 청구를 인용하였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주장한 계약 해제 및 기지급금 반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정당하게 수행한 개발용역에 대한 대금 지급을 인정받고, 상대방의 계약 해제 및 반환 청구로 인한 법적 위험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소프트웨어 개발계약 분쟁에서 일부 수정사항이나 운영상 오류가 존재한다는 사정만으로 개발 결과물의 미완성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개발 완료 및 유지보수 이행 사실에 관한 객관적 자료 확보가 분쟁 해결의 핵심이라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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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연구개발사업의 겸직·내부거래 및 연구개발비 집행 적정성 법률자문 제공
공공 연구개발사업의 겸직·내부거래 및 연구개발비 집행 적정성 법률자문 제공 [자문 핵심 요약] 연구개발사업 참여 및 겸직 검토: 참여기관의 법인격, 중복수혜 제한 및 연구자 겸직에 관한 법적 기준 검토 내부거래 및 연구개발비 집행 검토: 참여기관 간 거래와 이해관계자 거래의 적법성, 연구개발비 계상 제한 및 제재 위험 검토 사업 관리·감독체계 자문: 주관기관의 관리책임과 협약상 통제사항, 법무·회계 교차검증 항목 검토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공공 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부터 사업 참여기관과 연구자의 겸직, 기관 간 내부거래 및 연구개발비 집행의 적정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받았습니다. 해당 사업은 복수의 연구개발과제와 실증·사업화 지원과제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일부 참여기업의 대표자와 연구자가 다른 참여기관에도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중복수혜 제한에 저촉되는지, 이해관계가 있는 기업 간 거래가 가능한지, 주관기관이 어떤 사항을 관리해야 하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연구개발사업의 중복수혜 여부와 참여기관의 법인격 검토 국가연구개발사업에서 참여기관의 중복수혜 여부는 연구자 개인의 소속이나 기관 명칭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같은 명칭이나 계열에 속하는 조직이라도 별도 법인인지, 동일 법인의 내부 조직인지에 따라 연구개발과제 참여의 법률관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국가연구개발혁신법과 연구개발비 사용기준을 바탕으로 참여기관의 법인격 및 협약 당사자 관계를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과제 공모에서 정한 중복수혜 제한이 어떤 기관에 적용되는지, 실제 협약 당사자에 따라 검토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연구자 겸직에 따른 법적 제한과 인건비 관리 검토 연구개발기관의 대표자나 연구자가 다른 기관의 직무를 겸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가 곧바로 제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겸직 관계가 적법하게 형성되었는지, 복수 기관에서 인건비를 계상하는 과정에 문제가 없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관련 법령과 국가연구개발혁신법 매뉴얼을 바탕으로 겸직의 판단기준과 원소속기관의 겸직허가 관련 사항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겸직 연구자의 인건비 계상과 연구개발성과의 귀속, 참여기관 시설·장비 활용에 관한 법률적 쟁점을 살펴보았습니다. 참여기관 간 거래 및 이해관계자 내부거래 검토 연구개발사업 수행 과정에서는 용역계약이나 물품구매의 거래상대방이 누구인지에 따라 연구개발비 집행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동일 연구개발과제에 참여하는 기관 간 거래와 대표자 등이 지분을 보유한 별도 기업과의 거래는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검토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기준에 따른 기관 간 거래비용의 계상 제한과 영리기관 간 인적·물적 구분에 관한 사항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이해관계자 거래에 대한 상법상 이사의 자기거래 규제와 이사회 승인 필요성 등 회사법상 쟁점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연구개발비 부당집행에 따른 환수·제재 위험 검토 연구개발비가 정해진 사용용도나 기준에 맞지 않게 집행되면 해당 비용의 불인정뿐 아니라 환수 및 참여제한 등 제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법인이 별도로 존재하더라도 실제 인력과 자산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거래의 실질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국가연구개발혁신법상 부정행위 및 제재 규정과 공공재정환수 관련 법률을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관 간 거래, 이해관계자 거래 및 연구개발비 중복계상 등이 사업비 집행의 적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습니다. 주관기관의 관리·감독 의무 및 협약상 통제사항 검토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주관기관은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것 외에도 참여기관의 연구개발비 집행을 관리해야 하는 지위에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참여기관 사이에서 발생한 거래를 개별 기관의 문제로만 취급하기보다 협약상 의무와 관리책임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주관기관의 연구개발비 관리·감독 책임과 관련 판결을 검토하고, 참여기관의 겸직 및 이해관계, 연구개발비 집행 관련 협약사항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거래 상대방과 거래가격, 인건비 및 중복계상 여부 등에 대한 법무·회계 교차검증 항목을 검토하여 사업 관리 과정에서 고려할 사항을 안내하였습니다. 이번 자문은 공공 연구개발사업에서 참여기관의 겸직과 내부거래를 일률적으로 제한하기보다, 법인격과 협약관계, 개별 거래의 성격 및 연구개발비 집행기준을 구분하여 법적 위험을 검토한 사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 연구개발사업 참여기업의 대표자가 다른 참여기관에 겸직하고 있으면 중복수혜에 해당하나요? A. 겸직 사실만으로 중복수혜에 해당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협약 당사자의 법인격, 동일 사업 내 과제 참여관계 및 공모조건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겸직허가와 인건비 계상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Q. 연구개발비로 관계회사에 용역을 발주하거나 물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거래상대방이 동일 과제 참여기관인지, 대표자 등이 지분을 보유한 기업인지, 실질적으로 인적·물적 구분이 이루어지는지 등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관련 사용기준과 상법상 이해충돌 거래 규제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Q. 참여기관이 연구개발비를 부적절하게 집행하면 주관기관도 책임을 질 수 있나요? A. 주관기관에 연구개발비 관리·감독 의무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참여기관의 집행 문제와 관련하여 협약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협약내용과 증빙자료, 거래 승인 및 점검 절차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공공 연구개발사업의 겸직·내부거래 및 연구개발비 집행 적정성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공공 연구개발사업의 참여기관과 연구자 겸직, 중복수혜 제한 및 내부거래의 적법성을 검토하였습니다. 국가연구개발혁신법과 연구개발비 사용기준, 상법상 자기거래 규제를 바탕으로 연구개발비 계상 및 환수·제재 위험을 살펴보고, 주관기관의 관리·감독 의무와 협약상 통제사항, 법무·회계 교차검증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96"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연구개발사업 참여기업의 대표자가 다른 참여기관에 겸직하고 있으면 중복수혜에 해당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겸직 사실만으로 중복수혜에 해당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협약 당사자의 법인격, 동일 사업 내 과제 참여관계 및 공모조건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겸직허가와 인건비 계상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연구개발비로 관계회사에 용역을 발주하거나 물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거래상대방이 동일 과제 참여기관인지, 대표자 등이 지분을 보유한 기업인지, 실질적으로 인적·물적 구분이 이루어지는지 등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관련 사용기준과 상법상 이해충돌 거래 규제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참여기관이 연구개발비를 부적절하게 집행하면 주관기관도 책임을 질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주관기관에 연구개발비 관리·감독 의무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참여기관의 집행 문제와 관련하여 협약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협약내용과 증빙자료, 거래 승인 및 점검 절차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 ] }
2026-10-22 -
업무상배임 형사고소, 퇴직 직원의 회사자료 무단반출에 대응해 검찰 송치결정 이끌어낸 사례
업무상배임 형사고소, 퇴직 직원의 회사자료 무단반출에 대응해 검찰 송치결정 이끌어낸 사례 사건 핵심 요약 의뢰인: 주요 영업자료 및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주장한 기업 핵심 쟁점: 회사자료 무단반출에 따른 업무상배임, 정보통신망법 및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 사건 결과: 전산기록·디지털포렌식 및 피해자료를 바탕으로 형사고소 진행, 경찰의 검찰 송치결정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퇴직 직원의 회사 주요 영업자료 및 개인정보 무단반출 문제와 관련하여 기업을 대리해 형사고소를 진행하고, 자료의 유출 경위와 경제적 가치, 디지털포렌식 결과 및 피해내용을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하여 경찰의 검찰 송치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1. 사건개요 의뢰인은 정보시스템 구축 및 유지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사업 수행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자료, 사업제안서, 시스템 설계문서 및 내부 경영정보 등을 주요 자산으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직원이 재직 중 업무상 접근할 수 있었던 회사자료를 외부로 반출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퇴직 전후 주요 영업자료와 임직원 개인정보가 대량으로 다운로드되거나 외부에 전달된 사실이 문제 되었으며, 다른 전직 직원의 관여 여부도 확인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유출이 의심되는 자료에는 회사가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작성한 기술·사업 관련 문서와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단순한 내부 보안규정 위반을 넘어 형사책임이 성립할 수 있는지가 쟁점이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회사의 주요 자산 유출 경위를 규명하고 관련자의 책임을 묻기 위해 형사고소를 의뢰하였습니다. 2. 핵심 쟁점 이 사건의 핵심은 퇴직 직원이 회사의 주요 자료를 무단으로 반출한 행위가 형법 제355조 제2항 및 제356조에 따른 업무상배임죄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 특히 해당 자료가 부정경쟁방지법상 영업비밀로 인정되지 않더라도, 회사가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여 작성하고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 영업상 주요 자산이라면 업무상배임죄의 보호 대상이 될 수 있는지가 중요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대법원 2008. 4. 24. 선고 2006도9089 판결 및 대법원 2009. 10. 15. 선고 2008도9433 판결 등 회사자료 반출과 업무상배임죄의 성립에 관한 판례의 법리를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자료에 임직원의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었던 만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71조 제1항 제14호 및 개인정보 보호법 제59조 제3호, 제71조 제10호에 따른 책임 여부도 검토 대상이 되었습니다. 다른 전직 직원이 자료 반출에 관여한 정황에 관해서는 형법 제32조 제1항에 따른 방조범 성립 여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3. 주요 대응 전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회사자료의 반출 사실뿐 아니라 자료의 성격과 경제적 가치, 관련자의 비밀유지의무 및 피해내용을 객관적인 증거로 뒷받침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먼저 직원의 재직 당시 지위와 업무 범위, 보안서약 및 비밀유지의무, 자료 접근권한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이어 그룹웨어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다운로드 기록, 업무용 PC의 디지털포렌식 결과, 외부 관계자에게 자료가 전달된 정황을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유출자료를 사업제안서, 기술자료, 시스템 설계문서 등으로 분류하여 자료의 비공개성, 제작에 투입된 시간과 비용, 회사의 영업상 활용가치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법원 2006도9089 판결과 2008도9433 판결 등 회사자료 무단반출에 관한 판례 법리를 토대로 업무상배임죄의 성립요건과 영업상 주요 자산의 보호 가능성을 검토하고, 관련 법적 주장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의 유출 정황을 별도로 정리하고, 정보통신망법 및 개인정보 보호법상 관련 규정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였습니다. 나아가 유출자료 제작에 투입된 인건비와 직접경비,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지급한 보상금 등을 바탕으로 피해액 산정자료를 마련하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는 고소인 조사에 대응하고 자료 유출 시점과 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전산기록 및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하여 수사기관이 사건의 주요 쟁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4. 사건 결과 및 의의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 후 검찰 송치결정을 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회사자료의 유출 경위, 자료의 경제적 가치, 관련자의 의무 및 피해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전산기록과 디지털포렌식 자료를 중심으로 형사고소에 대응하였습니다. 이번 사례는 퇴직 직원의 회사자료 무단반출이 단순한 보안규정 위반을 넘어 업무상배임 등 형사책임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영업비밀 해당 여부에만 한정하지 않고 회사의 영업상 주요 자산에 대한 보호 가능성을 검토하였으며, 디지털포렌식과 피해액 산정자료를 활용하여 수사기관에 구체적인 판단자료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Q&A Q. 퇴직 직원이 회사자료를 가져가면 무조건 업무상배임죄가 성립하나요? A. 자료를 반출했다는 사실만으로 업무상배임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료의 성격, 반출 목적, 직원이 부담하는 의무 및 회사의 재산상 손해 또는 손해 발생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Q. 영업비밀이 아닌 회사 내부자료도 업무상배임죄의 보호 대상이 될 수 있나요? A. 영업비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회사가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여 제작한 비공개 영업상 주요 자산이라면,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업무상배임죄의 보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Q. 회사자료 무단반출에 관한 형사고소에서는 어떤 증거가 중요한가요? A. 자료의 비공개성과 경제적 가치, 직원의 비밀유지의무, 자료 반출 경위 및 피해 발생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중요합니다. 다운로드 기록, 디지털포렌식 결과, 보안서약서 및 피해액 산정자료 등이 주요 증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관련 법조문 형법 제355조 제2항, 제356조 — 배임죄 및 업무상배임죄 형법 제32조 제1항 — 방조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71조 제1항 제14호 — 비밀 등의 보호 및 관련 벌칙 개인정보 보호법 제59조 제2호·제3호, 제71조 제9호·제10호 —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의 누설, 권한 없는 개인정보 이용·유출 등의 금지 및 관련 벌칙 관련 대법원 판례 대법원 2008. 4. 24. 선고 2006도9089 판결: 회사의 영업상 주요 자산을 반출한 행위와 업무상배임죄의 성립에 관한 법리 대법원 2009. 10. 15. 선고 2008도9433 판결: 회사자료 무단반출에 따른 업무상배임죄 성립 여부에 관한 법리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업무상배임 형사고소, 퇴직 직원의 회사자료 무단반출에 대응해 검찰 송치결정 이끌어낸 사례",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퇴직 직원의 회사 주요 영업자료 및 개인정보 무단반출 문제와 관련하여 기업을 대리해 형사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회사자료의 경제적 가치와 비밀유지의무, 업무상배임죄 성립 여부를 검토하고, 전산기록과 디지털포렌식 자료 및 피해액 산정자료를 제출하여 경찰의 검찰 송치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95"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퇴직 직원이 회사자료를 가져가면 무조건 업무상배임죄가 성립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자료를 반출했다는 사실만으로 업무상배임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료의 성격, 반출 목적, 직원이 부담하는 의무 및 회사의 재산상 손해 또는 손해 발생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영업비밀이 아닌 회사 내부자료도 업무상배임죄의 보호 대상이 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영업비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회사가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여 제작한 비공개 영업상 주요 자산이라면,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업무상배임죄의 보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회사자료 무단반출에 관한 형사고소에서는 어떤 증거가 중요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자료의 비공개성과 경제적 가치, 직원의 비밀유지의무, 자료 반출 경위 및 피해 발생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중요합니다. 다운로드 기록, 디지털포렌식 결과, 보안서약서 및 피해액 산정자료 등이 주요 증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 ] }
2026-10-22 -
프랜차이즈 운영기업의 퇴사 직원 SNS 무단 게시·가맹점 접촉 및 법적 대응방안 자문 제공
프랜차이즈 운영기업의 퇴사 직원 SNS 무단 게시·가맹점 접촉 및 법적 대응방안 자문 제공 [자문 핵심 요약] 퇴사 직원의 업무방해·정보통신망 침입 검토: 공식 SNS 계정 이용과 거래처 무단 접촉에 따른 형사책임 성립 가능성 검토 허위사실 유포 및 민사책임 검토: 명예훼손, 손해배상 및 특정 행위에 대한 금지청구 가능성과 입증요건 검토 내용증명 및 노동청 진정 관련 대응 검토: 적법한 신고·진정과 별개로 문제행위를 특정하는 내용증명 및 단계별 대응방안 자문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기업 고객사로부터 퇴사 직원의 재직 중 및 퇴사 전후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방안을 검토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고객사는 퇴사 직원의 공식 SNS 계정 게시행위, 외부 관계자와의 접촉 및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전달 등에 관하여 대응을 고려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해당 직원이 노동관계 법령에 따른 진정을 제기한 상황이어서, 회사의 정당한 권리 보호와 근로자의 적법한 신고행위를 구분하는 검토가 필요했습니다. 퇴사 직원의 법적 대응과 신고자 보호 문제 검토 퇴사 직원에게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경우에는 문제 된 행위 자체의 위법성뿐 아니라 조치의 목적과 경위도 중요합니다. 특히 직장 내 괴롭힘 신고와 관련된 사안에서는 신고를 이유로 한 불리한 처우가 금지됩니다. 퇴사 후 내용증명이나 고소가 곧바로 위법한 보복조치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지만, 신고와 시기·대상이 겹친다면 별도의 법적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근로기준법상 신고자 보호 규정을 바탕으로 회사의 대응 가능 범위를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적법한 신고·진술과 별도로 판단해야 할 행위를 구분하여 대응 시 고려할 사항을 살펴보았습니다. 외부 관계자 무단 접촉의 업무방해죄 성립 여부 검토 퇴사 직원이 회사의 승인 없이 거래처나 외부 관계자에게 연락하였다는 사실만으로 업무방해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형법상 업무방해죄는 위계 또는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등 법정 요건을 충족해야 하므로, 연락 과정에서의 신분 표시, 정보 요청 방식 및 실제 업무상 지장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외부 관계자에 대한 연락과 운영현황 확인행위가 형법상 업무방해에 해당할 수 있는지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행위의 구체적인 방식과 업무상 영향에 따라 형사책임 성립 여부가 달라질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회사 공식 SNS 무단 게시 및 계정 접근권한 검토 기업 공식 SNS 계정에 퇴사 직원이 게시물을 작성한 경우에는 게시물의 내용뿐 아니라 게시 당시 해당 계정에 접근할 권한이 있었는지가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됩니다. 권한 없는 계정 접속은 정보통신망법상 침입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며, 게시행위로 실제 업무에 지장이 발생하였다면 업무방해죄 성립 여부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공식 SNS 계정의 접근권한과 게시 시점, 게시물의 내용 및 업무상 영향을 기준으로 관련 형사책임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계정 사용 권한의 종료 여부와 객관적 자료 확보의 필요성을 살펴보았습니다.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검토 퇴사 직원이 회사나 관계자에 관한 부정적인 발언을 하였다는 사정만으로 명예훼손이나 손해배상책임이 곧바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발언의 구체적인 내용과 진위, 전달 대상 및 전파 범위 등을 확인해야 하며, 민사상 손해배상은 위법행위와 손해 사이의 인과관계 등도 입증되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형법상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업무방해, 민법상 불법행위책임의 성립요건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향후 유사 행위가 반복되는 경우 특정 게시나 접촉행위에 대한 금지청구를 검토할 수 있는지와 그 법적 한계를 살펴보았습니다. 내용증명 발송 및 단계별 민·형사 대응방안 자문 퇴사 직원과의 분쟁에서는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형사절차를 진행하면 예상하지 못한 법적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행위별 증거와 권한관계를 확인하고 대응수단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회사가 문제 삼을 수 있는 개별 행위와 근로자의 적법한 권리행사를 구별하여 내용증명 발송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SNS 게시물, 외부 관계자의 문의 내역 및 직원의 업무·권한 범위 등 관련 자료의 확인 필요성을 안내하고, 향후 행위가 반복되거나 추가 사실관계가 확인될 경우 민·형사 절차를 검토하는 단계별 대응방안에 관한 법률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자문은 퇴사 직원의 계정 사용과 대외 접촉행위에 관한 법적 책임을 검토하면서, 노동청 진정에 대한 보복으로 평가될 위험까지 함께 고려한 기업 분쟁 대응 자문사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 퇴사 직원이 회사 거래처에 무단으로 연락하면 업무방해죄가 성립하나요? A. 회사의 승인 없이 연락했다는 사정만으로 업무방해죄가 성립하지는 않습니다. 위계·위력에 해당하는 행위가 있었는지와 회사 업무에 미친 영향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검토해야 합니다. Q. 퇴사 직원이 회사 공식 SNS에 게시물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인가요? A. 게시 당시 정당한 계정 접근권한이 있었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퇴사로 접근권한이 종료된 이후 접속했거나 허용된 권한을 넘어 이용한 경우에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Q. 노동청에 진정한 퇴사 직원에게 내용증명을 보내도 되나요? A. 내용증명 발송 자체가 곧바로 위법한 보복조치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적법한 신고·진정·진술을 문제 삼아서는 안 되며, 별도로 확인되는 구체적인 위법행위만을 대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프랜차이즈 운영기업의 퇴사 직원 SNS 무단 게시·가맹점 접촉 및 법적 대응방안 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퇴사 직원의 공식 SNS 게시와 외부 관계자 접촉, 부정적 정보 전달에 따른 업무방해·정보통신망 침입·명예훼손 성립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민사상 손해배상과 금지청구, 근로기준법상 신고자 보호에 따른 대응 위험을 살펴보고, 내용증명 발송 및 단계별 민·형사 대응방안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93"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퇴사 직원이 회사 거래처에 무단으로 연락하면 업무방해죄가 성립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회사의 승인 없이 연락했다는 사정만으로 업무방해죄가 성립하지는 않습니다. 위계·위력에 해당하는 행위가 있었는지와 회사 업무에 미친 영향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검토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퇴사 직원이 회사 공식 SNS에 게시물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게시 당시 정당한 계정 접근권한이 있었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퇴사로 접근권한이 종료된 이후 접속했거나 허용된 권한을 넘어 이용한 경우에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노동청에 진정한 퇴사 직원에게 내용증명을 보내도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내용증명 발송 자체가 곧바로 위법한 보복조치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적법한 신고·진정·진술을 문제 삼아서는 안 되며, 별도로 확인되는 구체적인 위법행위만을 대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
2026-10-22 -
보험조회 서비스 운영업체의 환자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및 온라인 처리위탁계약 법률자문 제공
보험조회 서비스 운영업체의 환자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및 온라인 처리위탁계약 법률자문 제공 [자문 핵심 요약] 환자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검토: 의료기관이 환자의 휴대전화번호를 외부 서비스업체에 전달하기 위한 구두 동의 요건 및 고지사항 검토 전자적 동의 절차 검토: 동의 사실의 입증 가능성을 고려한 태블릿·QR코드 방식 등 개인정보 수집 절차 검토 온라인 개인정보 처리위탁계약 검토: 전자적 방식의 위탁계약 체결 가능성, 계약 문구 및 위탁자·수탁자의 법적 의무 검토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보험조회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 고객사로부터 환자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동의 절차와 온라인 개인정보 처리위탁계약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받았습니다. 고객사는 의료기관을 통해 환자에게 보험조회 서비스의 이용 동의 절차를 안내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기존의 종이 서식을 줄이기 위해 구두 동의와 전자적 동의 절차를 활용하고자 하였으며, 의료기관과 체결하는 개인정보 처리위탁 관련 계약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환자의 휴대전화번호 제공에 구두 동의가 가능한지 검토 개인정보 보호법상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반드시 종이 서면으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의료기관이 환자로부터 구두로 동의를 받는 방식 자체가 곧바로 위법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의료기관이 환자의 휴대전화번호를 외부 서비스업체에 전달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에 해당하는지와 그에 따른 동의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환자의 휴대전화번호 전달을 위한 구두 동의 방식이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 제2항의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지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제공받는 자, 제공 목적, 제공 항목, 보유·이용기간 및 동의 거부에 관한 고지사항을 중심으로 법률적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정보 전달 이후의 전자적 동의가 갖는 의미 검토 보험조회 서비스에서는 의료기관이 환자의 휴대전화번호를 전달한 뒤, 서비스업체가 환자에게 동의 링크를 발송하는 절차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정보가 이미 제3자에게 전달된 이후에 받는 동의와 전달 전에 필요한 동의는 법적으로 구분하여 검토해야 합니다. 사후에 전자적 동의를 받는 절차만으로 앞서 이루어진 개인정보 제공의 적법성이 확보된다고 단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의료기관의 최초 동의 안내부터 휴대전화번호 전달, 서비스업체의 동의 링크 발송에 이르는 절차를 단계별로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각 단계에서 필요한 동의의 목적과 법적 성격을 구분하고, 개인정보가 전달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였습니다. 구두 동의의 입증 문제와 전자적 동의 방식 검토 개인정보 처리 과정에서는 동의를 받았는지뿐 아니라 해당 동의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구두 동의는 서면이나 전자적 동의와 달리 기록이 남지 않을 수 있으므로, 향후 분쟁이나 조사 과정에서 동의 사실과 고지내용을 입증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구두 동의 방식의 법적 요건과 입증상 위험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종이 서식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동의 절차를 확인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의료기관의 태블릿을 이용한 동의 방식과 환자가 QR코드를 통해 직접 서비스 페이지에 접속하는 방식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온라인 개인정보 처리위탁계약의 문서 요건 검토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외부 사업자에게 위탁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위탁계약의 문서 요건과 계약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 제1항은 개인정보 처리위탁에 관한 사항을 문서에 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문서의 형식을 반드시 종이 계약서로 한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의료기관과 서비스업체 사이의 개인정보 처리위탁계약을 온라인 방식으로 체결할 수 있는지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개인정보 처리 위·수탁 안내서와 표준 개인정보처리위탁계약서를 참고하여 전자적 계약 방식과 계약에 반영할 사항을 살펴보았습니다. 온라인 계약 문구 및 위탁자·수탁자 의무 검토 온라인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는 이용자가 단순히 계약 내용을 확인하는 것인지, 실제 계약 체결에 동의하는 것인지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계약서 전문을 확인했다는 표시만으로 계약 체결의 의사표시가 충분히 드러나는지 검토해야 하며, 전자적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하더라도 개인정보 보호법상 위탁관계에 따른 의무는 유지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온라인 개인정보 처리위탁계약의 체결 의사를 명확히 나타내는 문구와 절차를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개인정보 처리위탁 관계에서 요구되는 수탁자 교육·감독 등 위탁자의 법적 의무를 확인하고, 온라인 계약 도입 시 함께 고려해야 할 사항에 관한 검토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자문은 보험조회 서비스의 개인정보 동의 절차를 전자화하는 과정에서 환자의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입증 및 온라인 처리위탁계약의 적법성을 검토한 사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 환자의 개인정보를 외부 업체에 제공할 때 구두 동의만 받아도 되나요? A.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반드시 서면으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법에서 정한 고지사항을 충족해야 하며, 구두 동의의 경우 적법한 동의를 받았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동의 방식과 기록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Q. 개인정보를 먼저 전달하고 나중에 동의 링크를 보내도 되나요? A. 개인정보가 이미 외부 업체에 제공된 이후에 받는 동의는 앞서 이루어진 제공행위에 대한 사전 동의를 대신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개인정보를 전달하기 전에 필요한 동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Q. 개인정보 처리위탁계약을 온라인으로 체결해도 유효한가요? A. 개인정보 보호법은 개인정보 처리위탁계약을 문서로 체결하도록 규정하지만, 종이 문서만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온라인 방식에서도 계약 체결의 의사표시와 법정 기재사항을 명확히 하고, 위탁자와 수탁자의 법적 의무를 준수해야 합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보험조회 서비스 운영업체의 환자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및 온라인 처리위탁계약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보험조회 서비스의 환자 개인정보 동의 절차와 온라인 처리위탁계약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의료기관의 휴대전화번호 제3자 제공에 필요한 구두 동의와 법정 고지사항, 사후 동의의 한계 및 입증 문제를 검토하고, 태블릿·QR코드 방식과 온라인 위탁계약의 문서 요건, 계약 체결 문구 및 위탁자 의무를 살펴보았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2",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92"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환자의 개인정보를 외부 업체에 제공할 때 구두 동의만 받아도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반드시 서면으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법에서 정한 고지사항을 충족해야 하며, 구두 동의의 경우 적법한 동의를 받았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동의 방식과 기록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개인정보를 먼저 전달하고 나중에 동의 링크를 보내도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인정보가 이미 외부 업체에 제공된 이후에 받는 동의는 앞서 이루어진 제공행위에 대한 사전 동의를 대신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개인정보를 전달하기 전에 필요한 동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개인정보 처리위탁계약을 온라인으로 체결해도 유효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인정보 보호법은 개인정보 처리위탁계약을 문서로 체결하도록 규정하지만, 종이 문서만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온라인 방식에서도 계약 체결의 의사표시와 법정 기재사항을 명확히 하고, 위탁자와 수탁자의 법적 의무를 준수해야 합니다." } } ] }
2026-10-22 -
PR대행기업의 기업 공식 블로그 계정 전환·합의금 지급 및 분쟁예방 법률자문 제공
PR대행기업의 기업 공식 블로그 계정 전환·합의금 지급 및 분쟁예방 법률자문 제공 [자문 핵심 요약] 기업 공식 블로그 계정 전환 검토: 기존 계정의 단체 계정 전환 절차와 관계자 간 권리·의무 및 합의서 조항 검토 합의금 지급 및 분쟁예방 검토: 계정 전환 협조에 따른 금전 지급의 법적 성격, 추가 청구 제한, 비밀유지 및 계약위반 관련 조항 검토 후속 절차 및 개인정보 처리 자문: 합의 당사자 구성, 지급증빙, 서명·날인 방식과 세무 처리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 관련 사항 검토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PR대행기업으로부터 기업 공식 블로그 계정의 전환과 관련된 합의서 및 후속 절차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받았습니다. 고객사는 기업의 공식 온라인 채널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기존 계정을 단체 계정으로 전환하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계정 전환을 위해 관계자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었으며, 전환 이후 계정에 대한 권리 주장이나 추가 금전청구 등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합의내용을 정비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기업 공식 블로그 계정 전환 및 합의서 검토 기업이 공식 블로그나 SNS 계정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계정의 개설·관리 주체와 실제 운영을 담당하는 관계자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계정을 기업의 단체 계정으로 전환하려면 단순한 로그인 정보 변경뿐 아니라 계정 전환에 필요한 협조사항과 전환 이후의 권한관계를 명확하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기존 계정의 단체 계정 전환과 관련된 합의서 내용을 검토하고, 관계자 간 권리·의무와 계정 전환 이후의 법률관계에 관한 조항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계정 운영을 대행하는 기업의 역할과 합의 당사자 구성에 관하여 검토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계정 전환 이후 권리 주장 및 분쟁예방 조항 검토 계정 전환이 완료되더라도 과거 계정 운영과 관련된 책임이나 게시물, 계정 관리권한을 둘러싸고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사정에 대한 법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과 향후 계정에 관여하지 않도록 하는 의무는 구분하여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합의 체결 이전의 사정에 관한 부제소 조항과 전환 이후의 권리 주장 제한, 외부 비방 및 평판 관련 사항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합의사항을 위반한 경우의 손해배상, 위반행위 중지 및 관련 게시물 처리 등에 관한 조항과 위약금 설정에 관한 법률적 사항을 살펴보았습니다. 계정 전환 협조에 따른 합의금의 법적 성격 검토 계정 전환을 위해 관계자에게 금전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지급 명칭과 계약상 성격을 어떻게 정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특히 해당 금전이 손해배상인지, 계정에 대한 권리의 양도대금인지, 전환 협조에 따른 합의금인지에 따라 당사자의 권리관계에 관한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계정 전환에 따른 금전 지급의 법적 성격을 검토하고, 기존 합의서와 별도의 지급 확인서 사이의 관계를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금전 지급 이후 추가 청구가 발생할 가능성과 지급조건, 비밀유지 및 관련 책임관계를 정리하기 위한 합의서 구성에 관한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합의 당사자 및 지급증빙·서명 방식 검토 기업 공식 계정의 전환에는 계정 관계자뿐 아니라 공식 채널의 운영 주체와 업무를 대행하는 기업이 함께 관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누가 합의서의 당사자가 되어야 하는지, 금전 지급 주체가 변경되면 기존 합의서에 어떠한 사항을 반영해야 하는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합의 당사자의 구성과 업무대행 관계를 합의서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합의금 지급에 관한 영수증 등 증빙자료의 확보, 합의서의 서명·날인 방식 및 분쟁 발생 시 증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사항을 안내하였습니다. 합의금 지급 관련 개인정보 수집·이용 검토 계정 전환을 위한 개인정보 처리와 합의금 지급을 위한 개인정보 처리는 목적과 필요한 정보의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금전 지급에 따른 세무 신고나 원천징수 등을 위해 신분확인 자료 또는 계좌정보를 수집하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의 수집·이용 목적과 보관기간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기존 계정 전환 합의서의 개인정보 관련 내용을 검토하고, 합의금 지급에 필요한 개인정보 처리사항을 별도로 정리할 필요가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세무 처리 목적의 정보 수집·이용과 관련하여 합의서에 반영할 사항에 관한 검토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기업 공식 계정 전환을 위한 후속 절차 법률자문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고객사가 제시한 계정 전환 합의서와 후속 협의사항을 바탕으로 부제소, 비밀유지, 추가 청구 제한, 계약위반 시 조치 및 합의금 지급 관련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지급 확인서의 구성과 지급증빙 확보, 합의 당사자의 권한관계, 서명·날인 및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실무상 검토사항을 안내하였습니다. 이번 자문은 기업 공식 블로그 계정을 단체 계정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계정 관련 권리관계와 금전 지급의 성격을 검토하고, 전환 이후의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합의서 및 후속 절차에 관한 법률 검토의견을 제공한 사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 기업 공식 블로그를 단체 계정으로 전환할 때 별도 합의서가 필요한가요? A. 모든 계정 전환에 별도 합의서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계정 개설자와 실제 운영 주체가 다르거나 전환에 대한 협조 및 권리관계 정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사항을 서면으로 합의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Q. 블로그 계정 전환에 협조한 관계자에게 합의금을 지급할 수 있나요? A. 당사자 간 합의에 따라 계정 전환 협조와 관련된 금전 지급을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급금의 법적 성격, 지급조건 및 추가 청구 제한 등을 명확히 하여 계정 권리의 귀속이나 손해배상책임을 둘러싼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Q. 합의금 지급을 위해 신분증과 계좌정보를 수집해도 되나요? A. 합의금 지급 및 관련 세무 처리를 위해 개인정보가 필요한 경우에는 수집·이용의 적법한 근거와 목적, 필요한 정보의 범위 및 보관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계정 전환 목적의 개인정보 처리와 별도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PR대행기업의 기업 공식 블로그 계정 전환·합의금 지급 및 분쟁예방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기업 공식 블로그의 단체 계정 전환에 관한 합의서와 후속 절차를 검토하였습니다. 계정 전환 이후 권리 주장 및 추가 금전청구 제한, 부제소·비밀유지·위약금 조항, 전환 협조에 따른 합의금의 법적 성격, 합의 당사자 구성과 지급증빙, 서명·날인 및 세무 처리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2",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91"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기업 공식 블로그를 단체 계정으로 전환할 때 별도 합의서가 필요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모든 계정 전환에 별도 합의서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계정 개설자와 실제 운영 주체가 다르거나 전환에 대한 협조 및 권리관계 정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사항을 서면으로 합의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블로그 계정 전환에 협조한 관계자에게 합의금을 지급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당사자 간 합의에 따라 계정 전환 협조와 관련된 금전 지급을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급금의 법적 성격, 지급조건 및 추가 청구 제한 등을 명확히 하여 계정 권리의 귀속이나 손해배상책임을 둘러싼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합의금 지급을 위해 신분증과 계좌정보를 수집해도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합의금 지급 및 관련 세무 처리를 위해 개인정보가 필요한 경우에는 수집·이용의 적법한 근거와 목적, 필요한 정보의 범위 및 보관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계정 전환 목적의 개인정보 처리와 별도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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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의 시스템 운영계약 과업범위·기술자료 이관 및 미지급 개발대금 법률자문 제공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의 시스템 운영계약 과업범위·기술자료 이관 및 미지급 개발대금 법률자문 제공 [자문 핵심 요약] 시스템 운영계약의 과업범위 검토: 운영현황 자료 제출, 서버 재구축 및 시스템 이관 요구가 기존 계약상 의무에 해당하는지 검토 기술자료 보호 및 계약변경 대응: 개발 산출물과 자체 기술자산의 권리관계, 추가 용역대금 및 계약 해지·축소 관련 법률 검토 하도급법 및 미지급 대금 검토: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가능성과 미지급 개발대금의 회수 절차에 관한 법률자문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기업 고객사로부터 장기간 수행해 온 시스템 개발·운영계약과 관련하여 계약상 과업범위, 기술자료 이관 및 미지급 개발대금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받았습니다. 고객사는 거래상대방으로부터 기존 시스템의 운영현황 자료 제출, 서버 구성 변경과 시스템 재구축, 운영 내재화를 위한 기술자료 이관 및 인수인계 등을 요구받은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기존 계약에서 정한 의무의 범위와 추가 업무에 대한 대가, 계약 종료 가능성 및 미지급 대금의 회수 방안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시스템 운영계약에 명시되지 않은 업무도 수행해야 할까? 소프트웨어 개발·운영계약에서는 계약서에 기재된 업무뿐 아니라 계약 목적의 달성에 필요한 협력의무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업무가 과업내역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계약상 의무가 없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기존 운영업무와 구별되는 새로운 작업에 대해서는 별도 계약이나 대가 산정이 필요한지도 살펴보아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운영현황 보고, 서버 구성 변경, 시스템 재구축 및 인수인계 요구를 구분하여 기존 개발·운영계약의 과업범위와 부수적 협력의무에 해당하는지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작업의 성격과 투입 인력 등을 고려하여 추가 용역대금과 관련해 검토할 사항을 안내하였습니다. 시스템 이관 과정에서 기술자료와 지식재산권 보호 검토 시스템을 다른 운영주체에게 이관하는 경우에는 개발계약에 따라 제공해야 하는 산출물과 개발업체가 독자적으로 보유한 기술자료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소스코드, 운영도구, 스크립트 및 업무 노하우 등은 그 성격과 계약상 권리 귀속에 따라 제공 의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계약상 개발 산출물의 지식재산권 귀속과 기존 보유 기술자산의 권리관계를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기술자료 인도와 별도의 교육·운영지원 등 인수인계 용역을 구분하여 관련 계약상 의무와 추가 업무의 범위를 살펴보았습니다. 계약 해지·운영규모 축소 및 추가 업무 수행의 법적 위험 검토 기존 계약의 범위를 둘러싼 이견이 발생하면 업무 협조를 거부하는 경우뿐 아니라 별도 합의 없이 추가 작업을 수행하는 경우에도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협조 거부가 계약상 의무 위반에 해당하는지, 추가 업무 수행 후 대금을 청구할 수 있는지, 운영규모 축소가 계약변경 또는 해지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 등을 구분하여 검토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고객사의 협조 여부에 따른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관련 위험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추가 작업의 대가와 계약변경 절차, 향후 운영계약 축소 또는 종료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법률적 사항에 관한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하도급법 적용 여부 및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가능성 검토 기업 간 소프트웨어 개발·운영 거래에서는 거래상대방의 규모만으로 하도급법 적용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의 실질적인 내용과 위탁업무의 성격에 따라 하도급법상 제조·수리·건설·용역위탁에 해당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거래당사자의 지위와 계약 유형을 바탕으로 하도급법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개발대금 미지급, 계약대금 감액, 위탁업무의 취소·축소 및 기술자료 요구와 관련하여 문제 될 수 있는 법률 쟁점을 살펴보고, 공정거래위원회 신고의 가능성과 실익 및 거래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였습니다. 미지급 개발대금 회수 및 지연손해금 검토 소프트웨어 개발계약에서는 개발 결과물의 검수 완료 여부와 계약상 지급조건이 대금채권의 발생 시점을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대금 지급이 지연된 경우에는 계약 내용과 관련 법령에 따라 지연손해금이 문제 될 수 있으며, 하도급법의 적용 여부에 따라서도 검토사항이 달라집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고객사가 설명한 개발업무의 검수 및 대금 지급 경과를 바탕으로 미지급 개발대금의 청구 가능성과 지연손해금 관련 사항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내용증명을 통한 지급 청구와 민사소송 등 단계별 대금 회수 절차에 관한 법률 검토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자문은 장기간의 시스템 개발·운영계약에서 발생한 추가 업무 요구와 기술자료 이관, 계약변경, 하도급법 및 미지급 대금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사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 계약서에 없는 서버 재구축 작업도 반드시 수행해야 하나요? A. 과업내역서에 명시되지 않았더라도 계약 목적상 필요한 협력의무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업무를 넘어서는 새로운 작업인지, 별도 대가가 필요한지는 계약 내용과 작업의 성격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Q. 시스템 인수인계 요청을 받으면 회사가 보유한 기술자료를 모두 제공해야 하나요? A. 개발계약상 인도 대상인 산출물과 회사가 기존부터 보유한 기술자산은 구분하여 검토해야 합니다. 지식재산권의 귀속, 계약상 인도의무 및 자료의 성격에 따라 제공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소프트웨어 개발대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할 수 있나요? A.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가능성은 거래당사자의 지위와 해당 계약이 하도급법상 위탁거래에 해당하는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도급법 적용 여부와 별개로 계약상 대금채권에 대한 민사적 청구 가능성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의 시스템 운영계약 과업범위·기술자료 이관 및 미지급 개발대금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시스템 개발·운영계약에서 운영현황 보고, 서버 재구축 및 시스템 이관 요구의 계약상 과업범위를 검토하였습니다. 개발 산출물과 자체 기술자산의 권리관계, 추가 용역대금, 계약 해지·축소의 법적 위험을 살펴보고, 하도급법 적용 및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가능성과 미지급 개발대금 회수 방안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90"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계약서에 없는 서버 재구축 작업도 반드시 수행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과업내역서에 명시되지 않았더라도 계약 목적상 필요한 협력의무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업무를 넘어서는 새로운 작업인지, 별도 대가가 필요한지는 계약 내용과 작업의 성격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시스템 인수인계 요청을 받으면 회사가 보유한 기술자료를 모두 제공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발계약상 인도 대상인 산출물과 회사가 기존부터 보유한 기술자산은 구분하여 검토해야 합니다. 지식재산권의 귀속, 계약상 인도의무 및 자료의 성격에 따라 제공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소프트웨어 개발대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가능성은 거래당사자의 지위와 해당 계약이 하도급법상 위탁거래에 해당하는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도급법 적용 여부와 별개로 계약상 대금채권에 대한 민사적 청구 가능성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 ] }
2026-10-22 -
웹툰 IP의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활용을 위한 독점 라이선스·2차 창작 및 수익분배 계약 법률자문 제공
웹툰 IP의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활용을 위한 독점 라이선스·2차 창작 및 수익분배 계약 법률자문 제공 [자문 핵심 요약] 웹툰 IP 이용허락 범위 검토: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에서의 웹툰·캐릭터·세계관 활용, 독점적 이용허락 및 재라이선스 관련 계약조건 검토 저작권 및 수익분배 구조 검토: 원저작물과 AI 콘텐츠의 권리 귀속, 작가 동의, 국내외 매출 정산 및 수익분배 관련 조항 검토 권리 보호 및 계약 종료 절차 검토: 상표권·배타적발행권, 제3자 침해 대응, 계약 해지 및 종료 후 IP 이용에 관한 조항을 검토하고 계약서 검토본·클린본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웹툰 등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기업 고객사로부터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에 관한 IP 라이선스 계약서의 법률 검토를 요청받았습니다. 고객사는 보유한 웹툰의 캐릭터와 세계관, 스토리 및 이미지 등을 외부 AI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용을 허락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플랫폼이 직접 제작하는 AI 캐릭터뿐 아니라 서비스 이용자가 생성하는 2차 창작 콘텐츠까지 계약 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이용허락 범위와 권리 귀속, 수익분배 및 계약 종료 후 처리에 관한 검토가 필요했습니다. 웹툰 IP의 독점적 이용허락 및 재라이선스 범위 검토 웹툰 IP를 AI 서비스에 활용하는 계약에서는 단순히 캐릭터 이미지의 사용을 허락하는 것인지, 캐릭터의 성격과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대화·스토리 콘텐츠를 생성하는 것까지 허용하는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 운영기업이 해외 계열회사나 이용자에게 IP의 이용을 다시 허락할 수 있는지, 홍보·마케팅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따라 권리자의 허락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대상 IP의 정의와 독점적 이용허락 범위, 국내외 서비스 제공, 재라이선스 및 2차 창작 콘텐츠에 관한 계약조건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AI 콘텐츠의 생성·운영에 필요한 IP 이용과 인공지능 모델 학습을 위한 이용을 구분하는 조항도 살펴보았습니다. 원저작물과 AI 생성 콘텐츠의 권리 귀속 및 작가 동의 검토 기존 웹툰을 기반으로 AI 캐릭터를 제작하는 경우에는 원저작물에 대한 권리와 플랫폼에서 새롭게 제작되는 콘텐츠·기술 요소에 관한 권리를 구분해야 합니다. 특히 웹툰 제작에 참여한 작가의 권리, 2차적저작물 작성과 이용, 저작인격권 및 성명 표시에 관한 사항은 계약 체결 전 확인할 중요한 요소입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원저작물과 AI 캐릭터 콘텐츠의 권리 귀속, 작가 동의서 확보 및 관련 책임에 관한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AI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형성되는 콘텐츠와 데이터베이스 관련 권리, 기존 IP의 보호 범위 사이의 관계도 살펴보았습니다. AI 캐릭터 서비스의 수익분배 및 해외 매출 정산 검토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에서는 이용자가 구매한 유료 재화를 사용하거나 콘텐츠를 이용하는 방식에 따라 매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어떤 이용행위를 수익분배 대상으로 삼을 것인지, 매출과 정산금액을 어떻게 산정할 것인지가 계약의 핵심 쟁점이 됩니다. 해외에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경우에는 외화 매출의 환산과 정산자료의 확인, 지급절차 등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AI 캐릭터의 유형별 매출 산정, 수익분배금 계산, 정산 리포트 제공 및 지급절차에 관한 계약조건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정산자료의 검증과 해외 매출 처리에 관한 사항을 살펴보았습니다. 상표권·배타적발행권 및 제3자 IP 침해 대응 검토 IP 라이선스 계약에서는 이용허락뿐 아니라 권리자가 보유한 상표와 저작물에 관한 별도의 권리 설정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권리는 일반적인 이용허락과 법적 성격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설정 대상과 범위, 존속기간 및 종료 시 처리에 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또한 제3자가 대상 IP를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계약상 독점적 이용관계를 침해하는 경우에는 당사자별 대응 권한과 협력의무가 쟁점이 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상표권 전용사용권 및 저작권법상 배타적발행권 관련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제3자 침해행위에 대한 대응, 소송 협력 및 관련 비용·회수금 처리에 관한 계약조건을 살펴보았습니다. 계약 종료 후 AI 캐릭터 서비스 및 IP 자료 처리 검토 IP 라이선스 계약이 종료되면 기존에 제작된 AI 캐릭터와 이용자 생성 콘텐츠를 계속 제공할 수 있는지, 제공받은 웹툰 이미지와 자료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계약기간 중 발생한 수익의 잔여 정산과 권리 설정의 종료, 계약위반에 따른 책임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계약기간과 해지사유, 종료 후 대상 IP의 이용 중단, 관련 자료의 반환·파기 및 잔여 수익분배에 관한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진술·보증, 면책, 손해배상 및 비밀유지에 관한 계약당사자의 권리·의무를 살펴보고, 검토사항을 반영한 IP 라이선스 계약서 검토본과 클린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자문은 웹툰 IP를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에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용허락, 2차 창작, 권리 귀속, 수익분배 및 계약 종료 관련 법률 쟁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사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 웹툰 캐릭터를 AI 채팅 서비스에 활용하려면 별도의 IP 라이선스 계약이 필요한가요? A. 기존 웹툰의 캐릭터, 이미지, 세계관 등을 AI 서비스에 활용하려면 해당 권리의 이용허락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AI 콘텐츠 생성, 이용자 2차 창작, 해외 서비스 및 재라이선스까지 예정되어 있다면 관련 권한과 이용조건을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Q. 웹툰 IP를 활용한 AI 캐릭터의 수익은 어떻게 분배하나요? A. 수익분배는 계약에서 정한 매출 산정기준과 분배요율, 정산절차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AI 캐릭터의 유형별 매출, 유료 재화의 사용량, 해외 매출의 환산 및 정산자료 검증에 관한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Q. IP 라이선스 계약이 종료되면 기존 AI 캐릭터도 즉시 삭제해야 하나요? A. 계약 종료 후 AI 캐릭터의 제공 중단이나 자료 반환·파기 의무는 계약에서 정한 이용허락 범위와 종료 후 처리조항에 따라 검토해야 합니다. 기존 생성 콘텐츠의 처리, 종료 후 유예기간 및 잔여 수익 정산 등에 관한 사항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웹툰 IP의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활용을 위한 독점 라이선스·2차 창작 및 수익분배 계약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웹툰 IP의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활용을 위한 라이선스 계약서를 검토하였습니다. 독점적 이용허락과 재라이선스, 작가 동의 및 권리 귀속, AI 캐릭터 수익분배와 해외 매출 정산, 상표권·배타적발행권 및 제3자 침해 대응, 계약 종료 후 IP 이용에 관한 조항을 검토하고 계약서 검토본과 클린본을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88"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웹툰 캐릭터를 AI 채팅 서비스에 활용하려면 별도의 IP 라이선스 계약이 필요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기존 웹툰의 캐릭터, 이미지, 세계관 등을 AI 서비스에 활용하려면 해당 권리의 이용허락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AI 콘텐츠 생성, 이용자 2차 창작, 해외 서비스 및 재라이선스까지 예정되어 있다면 관련 권한과 이용조건을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웹툰 IP를 활용한 AI 캐릭터의 수익은 어떻게 분배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수익분배는 계약에서 정한 매출 산정기준과 분배요율, 정산절차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AI 캐릭터의 유형별 매출, 유료 재화의 사용량, 해외 매출의 환산 및 정산자료 검증에 관한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IP 라이선스 계약이 종료되면 기존 AI 캐릭터도 즉시 삭제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 종료 후 AI 캐릭터의 제공 중단이나 자료 반환·파기 의무는 계약에서 정한 이용허락 범위와 종료 후 처리조항에 따라 검토해야 합니다. 기존 생성 콘텐츠의 처리, 종료 후 유예기간 및 잔여 수익 정산 등에 관한 사항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
2026-10-22 -
광고·홍보대행업체의 유튜브 협찬 콘텐츠 계약 해지·해지수수료 및 비밀유지 법률자문 제공
광고·홍보대행업체의 유튜브 협찬 콘텐츠 계약 해지·해지수수료 및 비밀유지 법률자문 제공 [자문 핵심 요약] 협찬 콘텐츠 계약 해지 검토: 해외 크리에이터와 체결한 영상 제작·협찬계약의 해지 요건 및 해지수수료 부담 관련 법률 검토 협찬 표시 및 후속 협상 검토: 경제적 이해관계 공개에 관한 표시광고 규제와 계약 종료 협상 과정의 법적 위험 검토 비밀유지 및 계약 종료 후 정산 검토: 촬영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의 보호, 사후 비밀유지계약(NDA) 및 추가 대금 지급 관련 법률자문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광고·홍보대행업체로부터 해외 크리에이터와 체결한 유튜브 협찬 콘텐츠 제작계약의 해지 및 후속 조치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받았습니다. 고객사는 기업 홍보를 위한 영상 제작·게시를 추진하였으나, 콘텐츠의 협찬 표시 방식과 공개 범위에 관하여 계약당사자 사이에 이견이 발생하였습니다. 촬영과 영상 대본 검토가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에서 협의가 이어졌고, 계약을 유지하거나 종료하는 경우 각각 어떠한 법적 책임과 후속 조치가 필요한지 검토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유튜브 협찬 콘텐츠 계약 해지 및 해지수수료 검토 유튜브 협찬 콘텐츠 제작계약에서는 영상 제작, 검수, 게시 일정 및 협찬 표시 등에 관한 의무를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체결 이후 콘텐츠의 공개 조건을 둘러싸고 이견이 발생하면 계약상 의무 위반 여부뿐 아니라 계약 해지의 요건과 절차가 중요한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계약서에 임의해지권과 해지수수료가 규정되어 있다면, 해당 조항의 문언과 해지 의사표시의 방식, 협상 과정에서 이루어진 당사자들의 발언 등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고객사가 제공한 협찬 콘텐츠 계약서와 당사자 간 협의 경과를 바탕으로 계약 해지 조항의 적용 범위, 해지수수료 부담 주체 및 계약 종료에 필요한 절차를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유지와 종료를 전제로 한 협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쟁점을 구분하여 검토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협찬 표시 및 경제적 이해관계 공개 관련 법률 검토 기업이 크리에이터에게 금전적 대가나 편익을 제공하고 콘텐츠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에는 광고·협찬 사실의 표시가 중요한 법률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상 본문과 설명란에 어떠한 내용을 표시할 것인지, 콘텐츠 제작자가 경제적 이해관계를 어떻게 공개해야 하는지는 계약조건과 관련 법령에 따라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외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에서는 국내외 표시광고 규제에 관한 검토가 함께 문제 될 수도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협찬 표시 방식에 관한 계약당사자의 이견과 후속 협의안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및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과 관련하여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계약 종료 이후 콘텐츠가 별도로 공개되는 경우에도 경제적 이해관계의 표시와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위험을 검토하였습니다. 해외 크리에이터와의 계약 종료 협상 및 후속 조치 검토 콘텐츠 제작이 진행된 상태에서 계약 종료를 논의하는 경우에는 단순히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지뿐 아니라 기존에 수행된 업무와 지급된 비용, 당사자 간 합의사항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도 문제가 됩니다. 또한 협상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발언이나 이메일이 향후 계약 해지의 경위 및 책임관계를 판단하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므로, 협의 내용과 서면 기록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고객사가 마련한 계약 유지 및 종료 관련 협의안을 바탕으로 협상 과정에서 유의할 법률적 사항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계약 종료에 관한 서면 합의의 필요성과 계약당사자 간 권리·의무, 콘텐츠의 후속 이용 및 분쟁 종결과 관련하여 검토할 사항을 정리하였습니다. 촬영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의 비밀유지 및 NDA 검토 기업 홍보 콘텐츠의 제작 과정에서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시설이나 업무 관련 정보가 촬영 또는 취재를 통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최초 콘텐츠 제작계약에서 비밀유지의무를 충분히 정하지 않았다면, 계약 종료 이후 정보의 이용이나 공개를 둘러싼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 취득한 정보를 대상으로 별도의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하려는 경우에는 보호 대상과 적용 범위 등을 검토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촬영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에 관한 사후 비밀유지계약(NDA)의 효력과 적용 범위를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종료 협의와 비밀유지의무의 관계, 정보 보호를 위한 계약상 조치 및 관련 합의사항을 검토하였습니다. 계약 종료 후 추가 대금 지급 및 정산 관련 법률자문 제공 협찬 콘텐츠 제작계약이 종료되더라도 이미 수행된 촬영·제작 업무에 대한 비용 정산이나 계약 종료에 따른 금전 지급 문제가 남을 수 있습니다. 특히 추가 지급금의 성격이 명확하지 않거나 콘텐츠의 향후 공개와 연계되는 경우에는 계약상 책임뿐 아니라 광고 표시와 관련된 법적 쟁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계약 종료 후 추가 대금 지급의 법률적 성격과 서면 합의의 필요성, 지급조건 및 후속 콘텐츠 공개와의 관계를 검토하였습니다. 이번 자문에서는 해외 크리에이터와의 협찬 콘텐츠 계약 해지, 해지수수료, 협찬 표시, 사후 비밀유지 및 계약 종료 후 정산에 관한 쟁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고객사가 후속 협의를 진행하는 데 필요한 법률 검토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 유튜브 협찬 콘텐츠 계약에서 해지수수료는 누가 부담하나요? A. 해지수수료의 부담 주체는 계약서에 정해진 해지 요건과 수수료 조항, 실제 해지 의사표시 및 당사자 간 합의 내용 등을 바탕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협상 과정에서 해지 가능성을 먼저 언급했다는 사정만으로 부담 주체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Q. 협찬계약이 종료된 후 크리에이터가 영상을 공개하면 광고 표시 의무가 없어지나요? A. 계약 종료 여부만으로 광고 표시 의무가 일률적으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콘텐츠 제작과 관련된 금전적 대가나 편익, 영상 공개와의 관계 등 구체적인 사정을 고려하여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와 관련 법령의 적용 여부를 검토해야 합니다. Q. 촬영이 끝난 후에도 크리에이터와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할 수 있나요? A. 촬영이나 정보 취득 이후에도 당사자 간 합의로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 체결 전에 취득한 정보까지 보호하려면 보호 대상과 적용 범위 등을 계약서에 명확하게 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광고·홍보대행업체의 유튜브 협찬 콘텐츠 계약 해지·해지수수료 및 비밀유지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광고·홍보대행업체의 해외 크리에이터 유튜브 협찬 콘텐츠 계약과 관련하여 계약 해지 요건과 해지수수료 부담, 협찬 표시 및 경제적 이해관계 공개에 관한 법률 쟁점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종료 협상, 촬영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의 사후 비밀유지계약(NDA), 추가 대금 지급과 후속 콘텐츠 공개에 관한 법률 검토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2",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86"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유튜브 협찬 콘텐츠 계약에서 해지수수료는 누가 부담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해지수수료의 부담 주체는 계약서에 정해진 해지 요건과 수수료 조항, 실제 해지 의사표시 및 당사자 간 합의 내용 등을 바탕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협상 과정에서 해지 가능성을 먼저 언급했다는 사정만으로 부담 주체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협찬계약이 종료된 후 크리에이터가 영상을 공개하면 광고 표시 의무가 없어지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 종료 여부만으로 광고 표시 의무가 일률적으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콘텐츠 제작과 관련된 금전적 대가나 편익, 영상 공개와의 관계 등 구체적인 사정을 고려하여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와 관련 법령의 적용 여부를 검토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촬영이 끝난 후에도 크리에이터와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촬영이나 정보 취득 이후에도 당사자 간 합의로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 체결 전에 취득한 정보까지 보호하려면 보호 대상과 적용 범위 등을 계약서에 명확하게 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
2026-10-22 -
온라인 서비스 운영업체의 AWS 클라우드 통합빌링 계약서 서비스 중단·손해배상·계정 이관 법률자문 제공
온라인 서비스 운영업체의 AWS 클라우드 통합빌링 계약서 서비스 중단·손해배상·계정 이관 법률자문 제공 [자문 핵심 요약] 서비스 중단 및 면책조항 검토: 클라우드 이용요금 연체에 따른 서비스 이용 제한, 사전 통지 및 면책 범위 검토 요금·손해배상·할인조건 검토: 손해배상책임의 한도, 이용요금 산정과 이의제기, 할인특약 및 계약당사자 간 책임관계 검토 계약 종료 및 계정 이관 조항 정비: 계약 해지 후 클라우드 계정·데이터의 이전과 서비스 연속성에 관한 계약서 검토본 및 클린본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 고객사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의 이용요금을 통합하여 청구·정산하는 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자문을 요청받았습니다. 고객사는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통합빌링 계약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요금 연체 시 서비스가 제한될 가능성, 손해배상책임의 범위, 할인조건의 유지 및 계약 종료 이후 계정 이전 등에 관한 법적 위험을 검토하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인프라가 실제 서비스 운영과 연결되어 있어 계약상 권리·의무뿐 아니라 서비스 연속성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중단 및 면책조항에 관한 법률 검토 클라우드 서비스는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운영, 데이터 저장 및 시스템 관리 등에 활용됩니다. 따라서 이용요금 납부나 계약상 의무 위반을 이유로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는 경우 기업의 정상적인 사업 운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계약서에서 서비스 이용 제한의 사유와 범위, 사전 통지 절차 및 서비스 제공업체의 면책 범위가 어떻게 규정되어 있는지는 분쟁 발생 시 중요한 쟁점이 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클라우드 통합빌링 계약의 이용요금 연체 및 서비스 제한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제한 조치의 절차적 요건과 면책조항의 적용 범위, 계약당사자의 귀책사유 등을 살펴보고,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및 민법상 신의성실 원칙과 관련한 법률적 쟁점을 분석하였습니다. 손해배상책임의 범위 및 이용요금 정산조건 검토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에서는 장애나 서비스 중단, 계약위반 등으로 손해가 발생했을 때 어느 당사자가 어느 범위까지 책임을 부담하는지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손해배상책임의 한도를 이용요금과 연계하여 정한 경우에는 한도 산정기준이 명확한지, 계약당사자에게 균형 있게 적용되는지, 특정 유형의 계약위반에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는지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계약서상 손해배상책임의 주체와 한도, 예외사유 및 비밀유지·개인정보 관련 책임에 관한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사용료의 청구·정산 구조와 청구금액에 대한 이의제기 절차를 살펴보고, 요금 산정과 연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분쟁 요소를 분석하였습니다. 클라우드 이용요금 할인특약 및 계약 갱신조건 검토 클라우드 통합빌링 계약에서는 사용량에 따른 요금 산정뿐 아니라 할인율, 약정기간 및 계약 갱신조건이 기업의 비용 부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계약 갱신이나 청구계정 변경에 따라 기존 할인혜택의 적용 여부가 달라지는 경우에는 할인특약과 기본계약의 관계를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고객사에 적용되는 할인특약과 계약 갱신·종료 조건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클라우드 통합청구계정 변경 시 발생할 수 있는 비용 및 할인혜택 관련 사항을 살펴보고, 관련 계약조항의 정합성을 검토하였습니다. 계약 종료 시 클라우드 계정·데이터 이관 관련 검토 클라우드 통합빌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은 계약이 종료되거나 다른 서비스 제공업체로 변경하는 경우에도 기존 계정과 데이터, 운영 중인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이전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통합청구계정의 관리주체와 실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이 서로 다른 경우에는 계정에 대한 권한, 데이터 관리 및 이전 협조의무가 계약상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계약 종료 시 계정 및 데이터의 귀속, 계정 이전을 위한 협조의무, 이관기간 중 서비스 유지와 관련된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계약상 당사자와 실제 서비스 이용주체가 일치하지 않는 구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해배상청구 및 책임 귀속 문제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AWS 통합빌링 계약서 검토본 및 클린본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고객사가 제공한 AWS 통합빌링 계약서와 할인 관련 특약을 바탕으로 서비스 이용 제한, 면책, 손해배상, 이용요금 정산, 계약 갱신 및 계정 이관에 관한 조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의 운영 연속성과 계약 종료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고려하여 계약조항별 검토의견을 작성하고, 수정사항을 반영한 계약서 검토본 및 클린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자문은 클라우드 통합빌링 계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서비스 중단, 비용 정산 및 계정 이전 관련 법률 쟁점을 검토하고,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계약에 관한 권리·의무를 문서화한 사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 클라우드 이용요금을 연체하면 서비스 제공업체가 즉시 서비스를 중단할 수 있나요? A. 서비스 이용 제한의 가능 여부와 절차는 계약서의 내용 및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용 제한의 사유와 범위, 사전 통지 및 시정기회, 면책조항의 적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Q. AWS 통합빌링 계약에서 손해배상책임의 한도를 정할 수 있나요? A. 기업 간 계약에서 손해배상책임의 한도를 정하는 조항이 사용될 수 있으나, 그 적용 범위와 효력은 계약 문언 및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한도 산정기준과 예외사유, 계약당사자별 책임 범위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Q. 클라우드 통합빌링 계약이 종료되면 기존 AWS 계정과 데이터는 어떻게 이전하나요? A. 계약 종료 시 계정 및 데이터의 귀속, 계정 이전을 위한 협조의무, 이전기간 중 서비스 유지조건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통합청구계정의 관리구조와 계약서에 정해진 권리·의무에 따라 구체적인 이관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온라인 서비스 운영업체의 AWS 클라우드 통합빌링 계약서 서비스 중단·손해배상·계정 이관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온라인 서비스 운영업체의 AWS 클라우드 통합빌링 계약과 관련하여 서비스 중단 및 면책조항, 손해배상책임의 한도, 이용요금 정산과 할인특약, 계약 갱신 및 종료조건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계정·데이터의 이관과 계약당사자 간 책임관계를 분석하고, 조항별 검토의견을 반영한 계약서 검토본과 클린본을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85"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클라우드 이용요금을 연체하면 서비스 제공업체가 즉시 서비스를 중단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서비스 이용 제한의 가능 여부와 절차는 계약서의 내용 및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용 제한의 사유와 범위, 사전 통지 및 시정기회, 면책조항의 적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AWS 통합빌링 계약에서 손해배상책임의 한도를 정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기업 간 계약에서 손해배상책임의 한도를 정하는 조항이 사용될 수 있으나, 그 적용 범위와 효력은 계약 문언 및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한도 산정기준과 예외사유, 계약당사자별 책임 범위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클라우드 통합빌링 계약이 종료되면 기존 AWS 계정과 데이터는 어떻게 이전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 종료 시 계정 및 데이터의 귀속, 계정 이전을 위한 협조의무, 이전기간 중 서비스 유지조건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통합청구계정의 관리구조와 계약서에 정해진 권리·의무에 따라 구체적인 이관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 }
2026-10-22 -
헬스케어 플랫폼 운영업체의 의약품 정보 제공·건강관리 서비스 의료법 및 약사법 법률자문 제공
헬스케어 플랫폼 운영업체의 의약품 정보 제공·건강관리 서비스 의료법 및 약사법 법률자문 제공 [자문 핵심 요약] 의약품 가격정보 제공 관련 법률 검토: 공공데이터 기반 의약품 가격 비교 기능의 처방권 침해 및 대체조제 유도 관련 쟁점 검토 전문의약품 정보 제공 관련 법률 검토: 의약품 정보 게시가 약사법상 전문의약품 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 검토 건강관리 서비스 규제 검토: 이용자 자가기록 및 복약관리 지원 기능의 무면허 의료행위와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해당 여부 검토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의약품 정보와 건강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웹서비스 운영업체로부터 서비스의 의료법·약사법 및 의료기기법상 규제 적용 여부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받았습니다. 고객사는 공공기관이 공개한 의약품 및 의료비 관련 정보를 이용자가 이해하기 쉽게 제공하고, 이용자가 직접 입력한 건강정보를 정리하여 복약 일정 관리와 진료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정보 제공과 건강관리 지원 기능이 의료인의 고유 업무 또는 의료 관련 규제 대상에 해당하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의약품 가격정보 제공과 처방권·대체조제 관련 법률 검토 의약품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에서는 동일 성분 의약품의 가격을 비교하거나 관련 정보를 나란히 표시하는 기능이 의료인의 처방권 또는 약사의 조제 업무와 어떠한 관계에 있는지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의약품의 가격과 성분에 관한 객관적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와 특정 의약품의 처방·변경을 권유하는 행위는 서비스의 내용과 이용자에게 전달되는 방식에 따라 법률적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의료법과 약사법의 관련 규정 및 판례를 바탕으로 의약품 가격정보 제공 기능의 법률적 성격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의약품 정보의 표시 방식과 서비스 내 안내문구, 이용자의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 등을 살펴보며 처방권 및 대체조제 관련 쟁점을 분석하였습니다. 전문의약품 정보 게시와 약사법상 광고 규제 검토 전문의약품은 일반의약품과 달리 광고에 대한 법률상 제한이 적용되므로, 온라인 서비스에서 전문의약품의 명칭이나 성분, 가격 및 허가정보 등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약사법상 광고 해당 여부를 검토해야 합니다. 이때 정보의 출처가 공공기관이라는 사실뿐 아니라 해당 정보가 어떤 목적으로 제공되고, 이용자에게 어떠한 형태로 표시되는지 역시 중요한 검토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약사법상 의약품 광고의 개념과 관련 판례를 검토하고, 고객사의 전문의약품 정보 제공 방식이 광고 규제와 어떠한 관계에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의약품의 효능·성능에 관한 정보 표시, 구매 유도 가능성 및 서비스의 운영 목적 등을 중심으로 법률적 쟁점을 검토하였습니다. 건강관리 기능의 무면허 의료행위 해당 여부 검토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는 이용자의 건강정보를 기록하거나 복약 일정을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비스가 이용자의 상태를 분석하여 의학적 판단을 내리거나 치료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의료법상 의료행위 해당 여부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의료법상 의료행위의 개념과 판단기준을 검토하고, 이용자가 직접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건강관리 자료를 제공하는 기능의 법률적 성격을 분석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정보 제공과 의학적 전문판단 사이의 구별, 복약 관련 안내 기능의 성격 및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정보의 범위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의료기기 소프트웨어(SaMD) 해당 여부 검토 헬스케어 웹서비스는 제공하는 기능과 사용 목적에 따라 의료기기법상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또는 모바일 의료용 앱에 해당하는지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건강정보를 입력·분석하는 기능이 존재하더라도 실제 사용 목적이 무엇인지,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와 어떠한 관련성이 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의료기기법과 관련 판례,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허가·심사 가이드라인 및 모바일 의료용 앱 안전관리 지침을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사 서비스의 사용 목적, 정보 처리 방식 및 건강관리 기능이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규제와 어떠한 관계에 있는지 법률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헬스케어 웹서비스의 의료규제 관련 법률 검토의견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고객사가 제공한 서비스 설명과 기능별 운영자료를 바탕으로 의약품 가격정보 제공, 전문의약품 정보 게시, 건강관리 지원 기능에 관한 법률 쟁점을 구분하여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의료법·약사법·의료기기법의 관련 규정과 판례 및 행정기관의 지침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각 기능의 규제 적용 여부와 서비스 운영 시 고려할 법률적 사항에 관한 검토의견서를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자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의 기능별 법률적 성격을 검토하고, 의료행위·의약품 광고·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관련 규제 쟁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사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 의약품 가격을 비교해 보여주는 웹서비스도 의료법상 처방권 침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나요? A. 의약품 가격정보 제공과 처방행위는 구별하여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정보의 표시 방식이나 특정 의약품의 변경·선택을 유도하는 기능이 있는지 등에 따라 의료법 및 약사법 관련 쟁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실제 서비스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Q.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전문의약품 정보를 제공하면 약사법상 광고 규제를 받지 않나요? A. 공공데이터를 활용했다는 이유만으로 광고 해당 여부가 일률적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보 제공의 목적과 내용, 의약품의 효능·성능에 대한 설명 방식, 판매·구매 유도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Q. 복약 일정 관리나 건강정보 기록 기능이 있는 웹서비스도 의료기기 소프트웨어에 해당할 수 있나요? A.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해당 여부는 서비스의 사용 목적과 구체적인 기능을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단순한 건강정보 기록·관리 기능과 질병 진단·치료에 관한 판단이나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은 구별하여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헬스케어 플랫폼 운영업체의 의약품 정보 제공·건강관리 서비스 의료법 및 약사법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헬스케어 플랫폼 운영업체의 의약품 정보 제공 및 건강관리 서비스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공공데이터 기반 의약품 가격 비교의 처방권·대체조제 관련 쟁점, 전문의약품 정보 게시의 광고 해당 여부, 건강관리 기능의 무면허 의료행위 및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해당 여부를 검토하고 법률 검토의견서를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79"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복약 일정 관리나 건강정보 기록 기능이 있는 웹서비스도 의료기기 소프트웨어에 해당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해당 여부는 서비스의 사용 목적과 구체적인 기능을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단순한 건강정보 기록·관리 기능과 질병 진단·치료에 관한 판단이나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은 구별하여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
2026-10-22 -
생활용품 판매업체의 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 연계 구매방식에 따른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 법률자문 제공
생활용품 판매업체의 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 연계 구매방식에 따른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 법률자문 제공 [자문 핵심 요약] 해외 전자상거래 구매구조 검토: 자사 홈페이지와 외부 판매 플랫폼을 연계하는 구매방식에 따른 서비스 운영 및 거래당사자 간 역할 검토 이용약관 법률자문: 주문·결제·배송·반품 관련 책임과 면책, 준거법 및 분쟁해결 조항 검토 개인정보 처리방침 정비: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제공·보유 및 국외이전 관련 쟁점 검토와 영문 수정본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 고객사로부터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받았습니다. 고객사는 자사 홈페이지에서 상품정보를 제공하면서 실제 구매는 외부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이루어지는 판매방식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기존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이 실제 구매 절차 및 거래당사자 간 역할을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해외 판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위험을 검토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 연계 구매구조의 법률 검토 온라인 쇼핑몰은 상품정보 제공부터 주문, 결제, 배송, 반품까지 모든 절차를 직접 운영하기도 하지만, 외부 판매 플랫폼과 연계하여 일부 기능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 소비자가 상품정보를 확인하는 홈페이지와 실제 구매계약이 이루어지는 플랫폼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각 사업자의 법률상 지위와 역할을 구분하여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고객사의 서비스 운영방식과 외부 플랫폼의 거래구조를 확인하고, 상품 판매자와 플랫폼 운영자 사이의 역할 및 계약상 책임에 관한 쟁점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구매방식의 변경이 기존 이용약관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습니다. 주문·결제·배송·반품 관련 이용약관 검토 해외 전자상거래에서는 구매계약의 체결 방식뿐 아니라 상품의 배송, 교환, 반품 및 환불 과정에서 어느 사업자가 이용자에 대한 책임을 부담하는지가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특히 외부 플랫폼을 통해 구매가 이루어지더라도 판매자가 별도로 수행하는 업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서비스 이용약관의 책임 관련 조항을 실제 운영구조와 비교하여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고객사의 기존 영문 이용약관을 바탕으로 서비스의 범위, 계정 운영, 주문 및 결제, 배송·반품 관련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외부 플랫폼의 계약조건을 참고하여 면책, 책임 제한, 준거법 및 분쟁해결 조항과 관련된 법률적 쟁점을 종합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구매방식 변경에 따른 개인정보 처리방침 검토 외부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는 경우 소비자의 개인정보가 여러 사업자를 거쳐 처리될 수 있습니다. 이때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전달받는 주체, 처리 목적 및 보유 방식에 따라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검토해야 할 사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결제정보와 주문이행에 필요한 개인정보는 처리 목적과 관련 사업자의 역할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개인정보 처리 흐름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보유기간, 개인정보 처리위탁과 국외이전 관련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플랫폼과 고객사 사이의 개인정보 처리관계를 살펴보고, 관련 정보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절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법률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영문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 수정본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고객사의 판매방식과 외부 플랫폼의 계약조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영문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수정본을 작성하였습니다. 검토 과정에서는 주문이행 및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된 추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고객사의 회신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조항을 재검토하였습니다. 이후 수정사항에 대한 검토의견을 함께 정리하여 고객사에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자문은 해외 판매 서비스의 구매방식과 개인정보 처리구조를 중심으로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주요 법률 쟁점을 검토하고, 실제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계약·정책 문서의 수정본을 제공한 사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 자사 홈페이지에서 외부 쇼핑몰로 연결해 상품을 판매하는 경우에도 이용약관을 검토해야 하나요? A. 자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상품정보 제공, 계정 운영 및 판매자 업무 등 서비스 운영과 관련된 법률관계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구매방식과 사업자별 역할을 고려하여 이용약관의 적용 범위 및 책임 관련 조항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Q. 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면 판매자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별도로 마련하지 않아도 되나요? A. 외부 플랫폼이 결제를 처리하더라도 판매자가 주문이행이나 고객 응대 등을 위해 개인정보를 별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구조를 확인하고, 판매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공개 의무와 기재사항을 검토해야 합니다. Q. 해외 판매 서비스의 구매방식이 변경되면 기존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도 수정해야 하나요? A. 구매방식 변경으로 주문·결제·배송 등 거래 절차나 개인정보 처리주체 및 처리 목적이 달라지는 경우에는 기존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이 변경된 운영구조를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생활용품 판매업체의 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 연계 구매방식에 따른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생활용품 판매업체의 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 연계 구매방식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판매자와 플랫폼의 역할, 주문·결제·배송·반품 관련 책임, 면책 및 분쟁해결 조항을 검토하고 개인정보 수집·이용, 제공·보유 및 국외이전 관련 쟁점을 반영한 영문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 수정본을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78"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면 판매자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별도로 마련하지 않아도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외부 플랫폼이 결제를 처리하더라도 판매자가 주문이행이나 고객 응대 등을 위해 개인정보를 별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구조를 확인하고, 판매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공개 의무와 기재사항을 검토해야 합니다." } } ] }
2026-10-22 -
모바일 앱 운영업체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수정 및 국외이전·개인정보 처리위탁 법률자문 제공
모바일 앱 운영업체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수정 및 국외이전·개인정보 처리위탁 법률자문 제공 [자문 핵심 요약] 개인정보 처리방침 검토: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 적용되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주요 기재사항 및 운영주체 표시 관련 법률 검토 개인정보 처리위탁·국외이전 검토: 외부 서비스 이용에 따른 개인정보 처리위탁, 국외이전 및 정보주체 권리보호 관련 쟁점 검토 개인정보 처리방침 수정본 제공: 이용자 입력 콘텐츠, 개인정보 보유·파기 및 민원 처리 절차 등을 검토하고 수정본과 법률 검토의견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모바일 앱 및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고객사로부터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작성·수정과 관련한 법률자문을 요청받았습니다. 고객사는 홈페이지와 복수의 모바일 서비스에 공통으로 적용할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마련하면서 실제 서비스 운영구조와 개인정보 처리 현황이 관련 문서에 적절하게 반영되어 있는지 검토하고자 하였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운영주체 및 필수 기재사항 검토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서비스 이용자에게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과 항목, 보유기간 및 권리 행사 방법 등을 알리는 중요한 문서입니다. 특히 서비스 운영 명칭과 실제 운영주체가 다르거나 사업 운영 형태가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처리자의 표시와 관련한 법률적 쟁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개인정보 보호법을 바탕으로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운영주체 표시, 개인정보 수집·이용 근거 및 주요 기재사항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서비스 운영 형태와 개인정보처리자의 법적 의무 사이의 관계를 살펴보고, 향후 운영구조 변경 시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관한 법률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개인정보 처리위탁과 국외이전 관련 법률 검토 온라인 서비스에서는 서버 운영, 호스팅 및 외부 기술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개인정보 처리위탁이나 국외이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별로 이용하는 외부 사업자와 개인정보 처리구조가 다른 경우에는 실제 정보 흐름을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개인정보 처리위탁의 범위와 수탁자 관련 기재사항, 개인정보 국외이전의 해당 여부 및 고지사항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서비스 운영환경의 변경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관련 법령에 따른 정보주체 보호 및 공개 의무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용자 입력 콘텐츠와 개인정보 보호조치 검토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입력하거나 다른 이용자와 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에서는 개인정보가 포함된 게시물의 처리와 이용자 권리보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원 탈퇴와 개인정보 삭제, 보유기간 및 신고 처리 절차 등도 서비스 운영방식에 따라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이용자 입력 콘텐츠의 처리, 개인정보의 보유·파기, 안전성 확보조치 및 정보주체의 권리 행사에 관한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미성년자 개인정보 보호와 이용자 신고 처리, 개인정보 관련 민원 대응 절차 등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쟁점을 살펴보았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수정본 및 법률 검토의견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고객사가 전달한 수정 요청사항과 실제 서비스 운영구조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주요 조항을 정비하였습니다. 이후 변경사항과 검토 취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검토본 및 클린본을 제공하고, 개인정보처리자 표시와 운영 형태, 개인정보 처리위탁 및 국외이전 등 관련 문의에 대한 법률 검토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 무료 모바일 앱이나 개인이 운영하는 온라인 서비스도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작성해야 하나요? A. 개인정보 보호법상 개인정보처리자에 해당하는지는 서비스의 유료 여부나 사업자등록 여부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목적과 방식, 서비스 운영 형태 등을 고려하여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작성·공개 의무를 검토해야 합니다. Q.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국외이전 내용을 기재해야 하나요? A. 해외 클라우드나 외부 기술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실제 개인정보가 국외로 이전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처리위탁 및 보관 구조, 이전되는 정보와 관련 법령상 요건에 따라 처리방침의 기재사항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Q.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한 번 작성하면 서비스가 변경되어도 계속 사용할 수 있나요? A.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실제 개인정보 처리 현황을 반영해야 합니다. 서비스 기능, 개인정보 처리항목, 외부 수탁자 또는 운영주체 등이 변경되는 경우 기존 처리방침의 수정·보완 필요성을 검토해야 합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모바일 앱 운영업체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수정 및 국외이전·개인정보 처리위탁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모바일 앱 운영업체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 및 수정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개인정보처리자 표시, 개인정보 수집·이용과 보유·파기, 개인정보 처리위탁 및 국외이전, 이용자 입력 콘텐츠와 정보주체 권리보호 관련 쟁점을 검토하고 개인정보 처리방침 수정본과 법률 검토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77"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무료 모바일 앱이나 개인이 운영하는 온라인 서비스도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작성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인정보 보호법상 개인정보처리자에 해당하는지는 서비스의 유료 여부나 사업자등록 여부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목적과 방식, 서비스 운영 형태 등을 고려하여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작성·공개 의무를 검토해야 합니다." } } ] }
2026-10-22 -
헬스케어 플랫폼 운영업체의 보험조회 서비스 개인정보 동의 절차 및 AI 진료기록 처리 법률자문 제공
헬스케어 플랫폼 운영업체의 보험조회 서비스 개인정보 동의 절차 및 AI 진료기록 처리 법률자문 제공 자문 핵심 요약 개인정보 동의 절차 검토: 보험조회 서비스의 온라인 동의 전환과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관련 법률 쟁점 검토 민감정보 및 미성년자 보호 검토: 주민등록번호 처리, 만 14세 미만 아동의 법정대리인 동의 및 관련 동의서 검토 AI 기반 서비스 법률자문: 진료기록을 활용한 문서 작성 지원 서비스의 개인정보 처리위탁,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 관련 쟁점 검토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헬스케어 서비스 운영업체로부터 보험정보 조회 서비스의 개인정보 동의 절차 변경과 신규 서비스 도입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받았습니다. 고객사는 기존의 동의 절차를 온라인 중심으로 개편하고, 의료정보를 활용하는 부가서비스를 준비하면서 개인정보 처리의 적법성과 관련 문서의 정비 필요성을 검토하고자 하였습니다. 보험조회 서비스의 온라인 동의 절차 변경 검토 보험정보 조회 서비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와 보험 관련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여러 사업자 간 정보 전달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의 오프라인 동의 절차를 온라인으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정보의 수집 시점과 전달 경로, 이용자의 동의 여부가 중요한 법률 쟁점이 됩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개인정보 보호법과 신용정보 관련 법령을 바탕으로 변경 전후의 개인정보 처리 흐름을 비교·검토하였습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의 구분, 온라인 동의 절차의 적정성, 정보 전달 방식에 따른 법률적 위험을 살펴보고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분석하였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처리와 미성년자 동의 절차 검토 보험조회 과정에서는 본인확인을 위한 고유식별정보 처리와 미성년자 이용자의 동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보 입력 주체나 처리 방식이 변경되더라도 실제 개인정보 처리 과정과 관련 법령상 의무를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주민등록번호 처리에 관한 법적 제한과 정보 보호조치, 만 14세 미만 아동의 법정대리인 동의 절차를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온라인 동의서와 법정대리인 동의서의 구성 및 필수·선택 동의사항의 구분 등을 살펴보고 관련 서식에 대한 법률 검토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AI 기반 진료기록 활용 서비스의 법률 쟁점 의료정보를 활용하여 문서 작성 업무를 지원하는 서비스에서는 개인정보 보호뿐 아니라 의료기관의 업무와 외부 서비스 제공자의 역할을 구분하는 문제도 중요합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이 활용되는 경우에는 정보 처리 목적과 외부 사업자의 관여 범위에 따라 추가적인 법률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개인정보 보호법과 의료법을 중심으로 진료기록 처리에 관한 법률 쟁점을 검토하였습니다. 개인정보 처리위탁 및 재위탁, 외부 AI 서비스 이용, 의료정보의 국외 이전 가능성, 의료 관련 문서의 작성·발급 책임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 및 동의서 법률자문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기존 서비스의 운영 절차와 신규 서비스의 정보 처리 구조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이용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 및 동의서에 관한 법률 검토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아울러 개인정보 보호와 의료정보 활용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정리하고, 서비스 변경 및 확대에 따른 법률적 위험을 검토하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 개인정보 동의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경하면 기존 동의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나요? A. 동의 방식뿐 아니라 개인정보의 수집 항목과 처리 목적, 정보 전달 경로 등이 변경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변경된 서비스 구조에 따라 기존 동의서의 적정성과 추가 동의 필요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Q. 만 14세 미만 아동도 온라인으로 개인정보 이용에 동의할 수 있나요? A.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처리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 및 동의 확인 절차에 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구체적인 서비스 구조와 정보 처리 방식에 따라 적절한 동의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AI를 이용해 환자의 진료기록을 처리하는 경우 어떤 법률을 검토해야 하나요? A. 개인정보 보호법과 의료법 등을 중심으로 진료기록의 처리 목적, 개인정보 처리위탁 여부, 외부 AI 사업자의 관여 범위 및 의료 관련 문서의 작성·발급 책임 등을 검토해야 합니다. 국외 사업자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국외 이전에 관한 쟁점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헬스케어 플랫폼 운영업체의 보험조회 서비스 개인정보 동의 절차 및 AI 진료기록 처리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헬스케어 플랫폼 운영업체의 보험조회 서비스 온라인 동의 절차 변경과 AI 진료기록 활용 서비스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개인정보 제3자 제공, 주민등록번호 처리, 미성년자 법정대리인 동의, 개인정보 처리위탁 및 의료법 관련 쟁점을 검토하고 동의서와 이용약관 등에 관한 법률 검토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2",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76"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AI를 이용해 환자의 진료기록을 처리하는 경우 어떤 법률을 검토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인정보 보호법과 의료법 등을 중심으로 진료기록의 처리 목적, 개인정보 처리위탁 여부, 외부 AI 사업자의 관여 범위 및 의료 관련 문서의 작성·발급 책임 등을 검토해야 합니다. 국외 사업자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국외 이전에 관한 쟁점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 ] }
2026-10-22 -
유명 온라인 쇼핑 플랫폼 업체의 문자메시지·앱 푸시 광고성 정보 전송 및 표시기준 법률자문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유명 온라인 쇼핑 플랫폼 업체 고객사로부터 이용자에게 문자메시지 및 앱 푸시 알림을 통해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과정에서 준수해야 하는 광고성 정보 표시기준과 수신거부 절차 등 관련 법적 쟁점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받았습니다. 특히 모바일 화면의 제한된 영역에서 광고 문구와 법정 표시사항을 함께 구성하는 과정에서 일부 표시방식을 조정할 수 있는지가 주요 검토 대상이었습니다.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정보통신망법 및 관련 시행령과 광고성 정보 전송에 관한 가이드라인 등을 바탕으로, 문자메시지와 앱 푸시가 각각 어떠한 광고성 정보 전송기준의 적용을 받는지 검토하였습니다. 전송매체별 화면 구성과 실제 이용자에게 정보가 노출되는 방식을 고려하여 각 표시사항의 적용관계를 살펴보았습니다.먼저 광고성 정보임을 나타내는 표시와 관련하여, 제목과 본문이 구분되는 문자메시지 및 앱 푸시에서 어느 영역에 광고 표시가 이루어져야 하는지와 일부 표시를 생략하거나 축약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법령상 표시기준뿐만 아니라 단말기와 운영체제 등에 따라 실제 이용자 화면에 표시되는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또한 광고성 정보를 발송하는 주체의 명칭과 연락처 표시와 관련하여, 앱이나 서비스 화면을 통해 발송주체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 별도의 연락처를 어느 범위까지 표시해야 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외부 사업자를 통한 발송 등 다양한 운영방식에서 전송주체와 표시정보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쟁점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수신거부 및 수신동의 철회 방법에 대해서는 이용자가 실제로 광고 수신을 중단할 수 있는 절차가 마련되어 있는지와 함께, 앱 내부 설정이나 별도의 연결방식을 활용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지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서비스의 실제 화면과 이용절차가 법적 요건에 미치는 영향도 살펴보았습니다.이와 함께 광고성 정보 표시 및 수신거부 관련 의무를 준수하지 않았을 경우 적용될 수 있는 행정상·형사상 규제와 법인의 책임, 내부 관리체계와 관련한 법적 위험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광고성 정보의 대량 발송이라는 서비스 특성을 고려하여 실제 운영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점검할 사항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문자메시지와 앱 푸시를 활용한 광고성 정보 전송 과정에서 광고 표시, 발송자 정보, 수신거부 절차 및 관련 규제 등 주요 법적 쟁점을 검토하고, 실제 서비스 운영환경을 고려하여 광고성 정보 전송체계를 정비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유명 온라인 쇼핑 플랫폼 업체의 문자메시지·앱 푸시 광고성 정보 전송 및 표시기준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유명 온라인 쇼핑 플랫폼 업체 고객사에게 문자메시지 및 앱 푸시를 통한 광고성 정보 전송과 관련하여 광고 표시, 발송자 정보, 수신거부 절차 및 위반 시 규제 등 정보통신망법상 주요 법적 쟁점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1",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73"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문자메시지나 앱 푸시로 광고성 정보를 전송할 때 표시사항을 일부 생략하거나 축약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전송매체별 법정 표시기준과 실제 이용자 화면에 노출되는 방식, 수신거부 절차 등을 종합하여 표시사항의 생략·축약 가능 여부를 구체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
2026-10-21 -
유명 기업교육 서비스 업체의 교육과정 개발 용역계약 및 법인·프리랜서 계약체계 법률자문 제공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유명 기업교육 서비스 업체 고객사로부터 외부 전문가에게 교육과정 개발 및 관련 자문업무를 위탁하기 위한 용역계약서 전반의 법적 검토와 계약상대방이 법인 또는 개인 프리랜서인 경우에 따른 계약체계 정비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받았습니다. 해당 계약에는 교육과정 설계와 교안 등 결과물 제작뿐만 아니라 일정 기간의 자문 및 수정·보완 업무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먼저 민법상 도급·용역계약 관련 법리와 계약해석 원칙 등을 바탕으로 과업의 범위와 결과물, 납품 및 검수기준이 계약상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는지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결과물을 납품하는 업무와 계속적인 자문·수정 업무의 성격을 고려하여 검수 및 보완절차와의 관계를 살펴보았습니다.또한 용역대금의 지급시기와 납품·검수절차 사이의 관계를 검토하고, 거래구조에 따라 적용될 수 있는 하도급거래 관련 법령을 고려하여 대금지급 조건에 법적 위험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이와 함께 과업범위가 변경되는 경우 추가 비용과 계약조건을 어떠한 방식으로 관리할 것인지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결과물의 납품이 지연되거나 계약상 의무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상황에 대비한 책임구조도 검토하였습니다. 납품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 및 지체상금, 비밀유지의무 위반에 따른 책임 등 계약 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이 적절하게 반영되어 있는지를 살펴보고 관련 계약조건을 정비하였습니다.교육과정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에 대해서는 새롭게 개발되는 결과물과 용역수행자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권리의 관계, 결과물의 수정·편집 및 활용, 제3자 권리침해에 따른 책임 등을 중심으로 계약상 권리관계를 검토하였습니다. 계약상대방이 법인인지 개인인지에 따라 추가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특히 개인 프리랜서와 직접 용역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는 계약의 명칭뿐만 아니라 실제 업무수행 형태에 따라 근로관계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는지 등 노무 관련 법적 쟁점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법인과 체결하는 계약과 개인 프리랜서와 체결하는 계약에서 각각 고려해야 할 계약조건을 구분하여 살펴보았습니다.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교육과정 개발 용역의 과업·검수·대금지급·지식재산권·계약종료 등 주요 계약관계를 검토하고, 법인 및 개인 프리랜서와의 거래형태에 따른 법적 쟁점을 고려하여 용역계약 체계를 정비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유명 기업교육 서비스 업체의 교육과정 개발 용역계약 및 법인·프리랜서 계약체계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기업교육 서비스 업체 고객사에게 교육과정 개발 용역계약과 관련하여 과업 및 검수, 대금지급, 지식재산권, 계약종료 등의 주요 계약조건과 법인·개인 프리랜서 등 계약상대방 유형에 따른 법적 쟁점을 검토하는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1",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572"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교육과정 개발 용역을 개인 프리랜서에게 맡길 때 계약상 특히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서의 형식뿐만 아니라 실제 업무수행 방식에 따라 근로관계 관련 쟁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업무수행 구조와 계약조건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
2026-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