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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는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임직원 채용과 조직 운영 과정에서 활용할 근로계약서, 비밀유지서약서, 퇴사 보안서약서 및 개인정보처리 동의서를 새롭게 정비하기 위하여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근로계약서를 중심으로 수습기간 운영, 담당 업무와 근무장소, 재택근무, 근로시간, 연장근로 승인 절차, 연차휴가, 임금 지급, 직무 변경 등 근로관계의 핵심 사항이 관련 법령에 부합하도록 계약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회사의 인사 운영 필요성과 근로자의 권리 보호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계약 구조를 정비하고 향후 인사·노무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아울러 비밀유지서약서와 퇴사 보안서약서를 검토하여 영업비밀의 범위, 기술자료와 소스코드, 연구개발 자료, 고객정보 등 보호 대상 정보를 명확히 정의하고 재직 중은 물론 퇴직 이후에도 적용되는 비밀유지의무와 자료 반환, 정보 반출 금지, 손해배상 책임 등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정보처리 동의서를 검토하여 임직원의 개인정보와 민감정보 처리, 이메일 및 메신저 이용에 관한 관리 기준, 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과 보관 기준 등이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령에 부합하도록 정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인사관리와 정보보호가 적법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표준 문서를 마련하고 내부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근로계약과 영업비밀보호, 개인정보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정비하고 인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법 및 정보보호 관련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임직원 관리와 기업의 핵심 정보 보호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표준 문서 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조직 운영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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