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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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법학과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원 지식재산전공과정
-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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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 제52회 합격 (사법연수원 42기)
한국여성변호사회 공보이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산업기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IAAE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
인공지능법학회 기획이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한국여성변호사회 ESG특별위원회 위원장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에이전틱AI포럼 위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보통징계위원회 위원
공정거래위원회 변호사 실무수습
서울동부지방법원 민사 조정위원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직무대리
한국포스트휴먼학회 연구위원회 위원
대한변호사협회 여성변호사특별위원회 위원
한국여성변호사회 뉴스레터발간위원회 위원장
행정안전부 제3기 예산바로쓰기 국민감시단
성남소방서 소방공무원 징계위원회 위원
서울지방병무청 징계위원회 위원
서울지방병무청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회 위원
한국여성변호사회 제12대 기획이사
한국디지털윤리학회 상임이사
(주)에스알(SRT) 인사위원회 위원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정회원
개인정보전문가협회 정회원
대한변호사협회 회원위원회 위원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데이터·인공지능법 전문과정(수료)
미래소비자행동 전문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AI시대 뉴스저작권 포럼 위원
대한변호사협회 대의원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 AI&아트 융합 비즈니스 리더 최고경영자 과정 전임강사
소비자단체협의회 자율분쟁조정위원회 위원
ISO AIMS(Artificial Intelligence Management System) 인증심사원(Lead Auditor)
제53회 사법시험 제1차시험 경제법(공정거래법, 소비자보호법) 검토위원
제1회 변호사시험 민사법 검토위원
[수행용역] AX 시대 정보보호 법제도 개선방안 연구 (2025 한국인터넷진흥원)
-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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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타임즈 선정 2025 IP·IT분야 라이징스타(Rising Stars)
ALB Korea Law Awards 2023 'Young Lawyer of the Year' 파이널리스트
대한변호사회협회 우수변호사상
한국여성변호사회 공로상
한국여성변호사회 감사장
- 주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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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생 대상 멘토링 특강
국립암센터,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과 법적 책임' 강연
오렌지테크 저작권 세미나, 'SW저작권 및 Win10 대응방안'강연
제1회 신기술 경영과 법, SW 저작권 단속 사례와 기업의 대응 방안
법무부, 한국무역협회 개인정보보호 강의
오렌지테크 저작권 세미나, 'SW저작권과 저작권의 이해' 강연
산업교육연구소 생성AI 세미나 '생성 AI와 저작권 법제도 현황 및 분쟁사례' 강의
한국디지털윤리학회 3차 포럼 'AI시대의 데이터 윤리와 법적 과제' 발제
IAAE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국회세미나 '생성형 AI의 저작권침해 이슈 관련 기준 마련의 중요성' 주제로 발제
전자신문 주최 '챗GPT, 생성AI 빅뱅 & 비즈니스 혁신 그랜드 서밋 2023'에서 'AI기술과 법적 책임' 주제로 강연
현대해상, 'AI와 관련된 법적이슈 저작권과 데이터를 중심으로' 강의
매일경제, 한번에 끝내는 chatGPT 올인원(All-in-one) 세미나에서 '생성형 AI의 법률적 이슈와 분쟁사례' 강의
한국언론진흥재단, '인공지능(AI) 저널리즘의 주요 사회적 이슈와 미래전망' 강의
네이버파이낸셜 '인공지능(AI) 시대의 정보보호와 관리' 강의
대구광역시 소비자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AI시대의 소비자문제와 해결방안' 강의
컨슈머 소사이어티 코리아 2024 포럼 'AI 금융사기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한 정책' 강의
(주)오렌지테크 'SW 저작권 및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아카데미' 강의
아나운서협회 '생성형 AI와 아나운서 관련 법적 이슈' 강의 (KBS 진행)
이투데이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 강의
NIPA 초거대AI 융합확산 사업 저작권 및 개인정보보호 세미나 <인공지능과 저작권 이슈> 강의 (2025. 4. 29.)
- 저서·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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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기술대응 법제도 개선 방안 연구(2020, 방송통신위원회 연구보고서,공저)
공인인증서 및 전자서명 관련제도 개선방안 연구 (2016, 한국인터넷진흥원 연구보고서,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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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권침해·저작권법위반 고소 대리 - 온라인 판매자의 허위 상품 매칭 및 상표·이미지 무단 사용 대응, 구약식 형사처벌 결정 도출 승소
1. 사실관계 고소인(의뢰인)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자체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등록상표를 보유하고 직접 제작한 상세페이지 이미지와 콘텐츠를 활용하여 제품을 판매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부 판매자들은 온라인 플랫폼의 상품 매칭 시스템을 악용하여 동일한 상품이 아님에도 의뢰인의 상품에 반복적으로 매칭을 신청하였고, 그 결과 소비자 노출 순위와 판매 기회에 영향을 주어 의뢰인의 영업활동에 지속적인 피해를 발생시켰습니다. 이러한 매칭이 반복될 때마다 의뢰인은 플랫폼에 분리 신청을 해야 하는 부담을 지속적으로 떠안게 되었습니다. 또한 피고소인은 의뢰인의 등록상표 일부를 상품명 등에 무단으로 사용하고, 의뢰인이 직접 촬영·제작한 상세페이지 이미지와 안내 이미지를 허락 없이 그대로 활용하여 판매를 이어갔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단순한 상표권 침해를 넘어 저작권 침해와 업무방해까지 성립한다고 판단하였고, 법무법인 민후에 형사 고소 진행을 의뢰하였습니다. 2. 이 사건의 주요 쟁점 이 사건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의 상품 매칭 기능을 반복적으로 악용한 행위가 업무방해죄 또는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죄에 해당하는지가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상품 등록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인지, 아니면 동일상품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반복적으로 허위 매칭을 신청하여 플랫폼 시스템을 오인시키고 경쟁업체의 판매를 방해하려는 고의적인 행위인지가 핵심적으로 다투어졌습니다. 피고소인이 의뢰인의 등록상표를 상품명 등에 무단으로 사용한 행위가 상표권 침해에 해당하는지, 의뢰인이 직접 제작한 상세페이지 이미지와 안내 이미지를 허락 없이 복제하여 사용한 행위가 저작권법상 저작재산권 침해에 해당하는지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또한 반복적인 매칭 행위와 상표·이미지 무단 사용이 서로 연계된 일련의 행위로 평가될 수 있는지 역시 사건 해결에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되었습니다. 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반복적인 허위 상품 매칭은 업무방해 또는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에 해당한다는 점등록상표를 무단 사용한 행위는 상표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점상세페이지 이미지와 안내 이미지를 무단 사용한 행위는 저작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점피고소인의 행위는 고의성과 반복성이 인정되어 형사책임이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 법무법인 민후는 온라인 플랫폼의 상품 매칭 구조와 운영 방식을 면밀히 분석한 뒤, 피고소인이 동일상품이 아님을 알면서도 반복적으로 매칭을 신청한 사실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상품별 매칭 내역과 플랫폼의 분리 승인 기록, 판매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반복적이고 고의적인 허위 매칭이라는 점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으며, 이러한 행위로 인해 의뢰인이 지속적으로 분리 신청을 해야 했고 판매에 상당한 지장을 받을 위험이 발생하였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주장하였습니다. 본 법인은 의뢰인의 등록상표 등록 내역과 피고소인들의 상품 페이지를 비교하여 상표 무단 사용 사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의뢰인이 직접 제작한 상세페이지 이미지와 안내 이미지가 그대로 복제되어 사용된 정황을 비교 자료와 증거를 통해 입증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상표권 침해와 저작권 침해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진 점, 온라인 판매 과정에서 의뢰인의 영업활동에 실질적인 피해를 초래한 점을 종합적으로 주장하며 수사기관이 형사책임을 인정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력하였습니다. 4. 사건의 결과 및 의의 수사기관은 본 법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소인의 상표법위반 및 저작권법위반 혐의에 대해 구약식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등록상표와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한 형사책임을 인정받으며 권리 보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이루어지는 반복적인 허위 상품 매칭과 등록상표 및 상세페이지 이미지의 무단 사용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형사 대응을 통해 권리 보호가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상표권침해·저작권법위반 고소 대리 - 온라인 판매자의 허위 상품 매칭 및 상표·이미지 무단 사용 대응, 구약식 형사처벌 결정 도출 승소", "description": "온라인 판매자의 허위 상품 매칭과 등록상표·상세페이지 이미지 무단 사용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하여 피고소인 구약식 결정을 이끌어낸 성공 사례", "datePublished": "2026-07-31",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2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온라인 쇼핑몰에서 다른 판매자가 제 상품을 허위로 매칭하거나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사용하면 형사 고소가 가능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온라인 판매자가 동일한 상품이 아님에도 반복적으로 허위 상품 매칭을 하거나, 등록상표와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허락 없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상표권 침해, 저작권 침해는 물론 사안에 따라 업무방해까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반복성과 고의성을 입증할 수 있다면 형사 고소를 통해 구약식 등 형사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동시에 민사상 손해배상 등 추가적인 권리구제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 }
2026-07-31 -
파트너사 대상 오피스 공간 제공의 부동산 임대업 해당 여부 및 사업자등록 정비 검토 자문
고객사는 게임 개발 기업으로 파트너사에게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운영 방식을 검토하면서 해당 구조가 부동산 임대업이나 임대차로 평가될 수 있는지와 사업자등록 정비 필요성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파트너사에 대한 오피스 공간 제공 방식과 실제 운영 형태를 중심으로 부동산 임대업 해당 여부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공간 제공의 유상성, 계속성·반복성, 특정 공간에 대한 독립적인 사용권 부여 여부, 공간 사용의 실질적인 대가 존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계약 명칭과 관계없이 실제 거래 구조에 따라 부동산 임대 또는 임대용역으로 평가될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아울러 정관에 부동산 임대업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와 실제 사업자등록상 업종의 관계를 검토하고 실제로 임대업에 해당하는 사업을 계속적으로 영위하는 경우에는 사업자등록 정비의 필요성과 세무상 영향을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유상 제공과 무상 제공의 경우를 구분하여 법적 평가가 달라질 수 있는 요소와 특수관계인에 대한 공간 제공, 업무지원과 공간 제공이 결합된 구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무상·법률상 리스크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또한 향후 파트너사에 대한 공간 제공을 지속하는 경우 업무지원계약과 임대차계약의 역할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지 공간 제공 조항을 어떠한 방식으로 보완하는 것이 적절한지 사업자등록과 계약 구조를 어떻게 정비하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한 실무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파트너사 대상 오피스 공간 제공 구조를 관련 법령과 세무 기준에 맞게 점검하고 사업자등록과 계약 체계를 적절히 정비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세무상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실제 사업 운영 형태에 부합하는 계약 구조를 마련하여 안정적인 파트너십 운영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파트너사 대상 오피스 공간 제공의 부동산 임대업 해당 여부 및 사업자등록 정비 검토 자문", "description": "파트너사 대상 오피스 공간 제공에 따른 사업자등록 및 임대차 법률관계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9",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27"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업무지원계약을 체결했더라도 파트너사에 사무공간을 제공하면 임대차로 인정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 명칭과 관계없이 실제 거래 구조를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파트너사가 독립적으로 공간을 사용하고 대가를 지급한다면 업무지원계약도 임대차 또는 부동산 임대용역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29 -
게임 플랫폼의 서비스 구조 및 수익모델 분석을 통한 인허가 요건과 규제 적용 여부 검토 자문
고객사는 게임 플랫폼을 개발·운영하는 기업으로 숏폼 기반 게임 플랫폼과 이용자 제작 게임 플랫폼의 출시를 준비하면서 사업자등록, 통신판매업 신고, 게임산업법상 등록 의무, 게임물 등급분류,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지정 및 플랫폼 운영에 따른 규제 적용 여부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게임 플랫폼의 서비스 구조와 수익모델을 중심으로 사업자등록 업종 추가와 통신판매업 신고 필요성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게임 플랫폼 운영, 게임 유통, 광고 운영, 앱 내 결제, 유료 콘텐츠 판매, 이용자 제작 콘텐츠 공유 및 크리에이터 수익배분 구조가 관련 법령상 어떠한 사업 형태로 평가될 수 있는지를 분석하고 실제 서비스 운영 방식에 맞는 업종 정비와 신고 절차를 제안하였습니다.아울러 게임산업법상 게임제작업·게임배급업 등록 의무와 게임물 등급분류 제도를 중심으로 플랫폼 운영자의 법적 책임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이용자 제작 게임이 게시되는 플랫폼에서 게임물 등급분류 책임이 누구에게 귀속되는지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지정이 필요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구분하여 분석하고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게임물 관리 의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또한 플랫폼 출시 이후 광고와 유료 콘텐츠 운영, 이용자 제작 콘텐츠 관리, 크리에이터 수익배분 체계까지 고려하여 장기적인 서비스 운영체계를 함께 검토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신규 게임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인허가와 게임산업법상 규제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서비스 출시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게임 플랫폼의 서비스 구조 및 수익모델 분석을 통한 인허가 요건과 규제 적용 여부 검토 자문", "description": "게임 플랫폼 출시를 위한 인허가·등급분류 및 게임산업 규제 대응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9",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2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이용자가 직접 게임을 제작하고 공유하는 플랫폼도 게임물 등급분류 의무가 발생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 제작 게임 플랫폼이라 하더라도 서비스 운영 방식과 게임물의 제공 구조에 따라 게임산업법상 등급분류 의무나 플랫폼 운영자의 관리 책임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29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사건에서 신고인에 대한 권고사직의 적법성 및 노동관계법적 쟁점 검토 자문
고객사는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사건에 대한 조사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신고인에 대한 권고사직을 검토하면서 관련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권고사직이 해고와 달리 근로자와 사용자의 합의에 따라 근로관계를 종료하는 절차라는 점을 전제로 해당 사안에서 권고사직이 직장 내 괴롭힘 신고에 대한 보복이나 불이익조치로 해석될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신고인의 업무 수행 태도와 업무상 소통 경과, 회사가 시행한 보호조치의 내용, 노동청 조사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권고사직의 사유가 직장 내 괴롭힘 신고와 무관한 독립적인 사유에 기초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충분히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안내하였습니다.아울러 권고사직을 진행하는 경우 사전에 준비하여야 할 자료와 절차를 구체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권고사직 제안 이전의 업무상 문제와 소통 기록, 보호조치 이행 내역, 협의 과정에 관한 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충분한 협의기간을 부여하여 근로자의 자유로운 의사결정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절차를 진행하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노동청의 직장 내 괴롭힘 조사 결과가 확정되기 전후의 절차 진행 시기와 권고사직서 작성 방식 등 향후 분쟁에서 문제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도 실무적인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권고사직이 성립되지 않는 경우 실질적인 해고로 평가될 가능성과 부당해고 분쟁으로 이어질 위험을 함께 검토하고 향후 노동위원회 및 법원 절차에서 회사의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한 증거 확보와 내부 의사결정 절차도 함께 안내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 신고자 보호와 기업의 인사권 행사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노동관계법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직장 내 괴롭힘 신고인에 대한 권고사직 절차를 관련 법령에 맞게 검토하고 불이익조치로 평가될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여 노동관계 분쟁을 예방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사건에서 신고인에 대한 권고사직의 적법성 및 노동관계법적 쟁점 검토 자문", "description": "직장 내 괴롭힘 신고인에 대한 권고사직 절차 및 불이익조치 예방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9",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2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직장 내 괴롭힘 신고인에게 권고사직을 제안하면 바로 불이익조치로 인정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신고 직후 권고사직을 진행하는 경우 불이익조치로 의심받을 수 있으므로 신고와 무관한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사유가 있음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 }] }
2026-07-29 -
소비자의 온라인 게시 예고와 관련한 명예훼손 법적 쟁점 및 소비자분쟁 대응방안 검토 자문
고객사는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과거 판매한 교육 상품의 부가서비스 종료와 관련하여 일부 소비자가 계약 위반을 주장하며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게재하겠다고 예고하자 이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소비자가 게시를 예고한 온라인 글의 내용과 표현 방식을 중심으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성립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게시글이 단순한 의견 표명인지 객관적인 사실의 적시인지 공익적 목적의 소비자 정보 공유인지 또는 기업을 비방하기 위한 목적이 인정될 수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형사절차를 통한 대응의 실효성과 한계를 검토하였습니다.아울러 소비자원 피해구제 절차와 민원 대응 과정에서 계약 체결 경위, 서비스 제공 내용, 고객 안내 이력 및 내부 의사결정 과정을 중심으로 소명자료를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적절한지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과거 상담 내용과 실제 계약조건의 관계, 부가서비스 제공 범위 및 운영 변경 경위 등을 객관적인 자료에 따라 설명할 수 있도록 검토 의견을 제시하고 소비자와의 분쟁이 확대되지 않도록 단계별 대응 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또한 형사 고소 여부와 별도로 소비자와의 협의 가능성, 기업의 대외 이미지 관리, 온라인 평판 리스크 및 향후 유사 민원 예방을 위한 고객 응대 체계 개선 방안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법적 대응과 기업의 브랜드 신뢰 보호를 균형 있게 고려한 실무적인 대응 방향을 제안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소비자 민원과 온라인 게시글로 인한 법적·평판상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명예훼손 대응과 소비자분쟁 절차를 종합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소비자의 온라인 게시 예고와 관련한 명예훼손 법적 쟁점 및 소비자분쟁 대응방안 검토 자문", "description": "소비자 민원 대응 및 온라인 명예훼손 분쟁 예방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9",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2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소비자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기업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 바로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게시글의 내용이 객관적인 사실의 적시인지 단순한 의견이나 평가인지 소비자 정보 제공 등 공익적 목적이 있는지 허위사실이 포함되어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 }] }
2026-07-29 -
물류 자동화 시스템 구축계약의 권리·의무 및 계약 구조 정비 자문 (지식재산권 침해 책임, 영업비밀 보호, 비밀유지의무 등)
고객사는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대기업의 디지털 물류 확장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하여 물품공급·설치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서 전반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계약의 목적과 수행 범위, 계약대금 지급 조건, 납품 및 검수 절차를 중심으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법적 쟁점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성능검사와 검수 완료 기준, 검수 지연 시 법적 효과, 계약이행보증 및 하자이행보증의 적용 범위를 분석하고 계약 이행 과정에서 공급자의 책임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계약 조항의 보완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새롭게 개발되는 프로그램과 실행파일, 데이터베이스 설계서, 인터페이스 명세서, PLC 프로그램, 운영매뉴얼 등 산출물의 권리 귀속을 검토하고 고객사가 기존부터 보유하고 있던 원천기술과 소스코드, 기존 지식재산권이 계약상 산출물과 명확하게 구분될 수 있도록 계약 구조를 정비하였습니다.또한 공정관리, 안전관리, 제조물책임, 지체상금, 계약 해제·해지, 손해배상 등 프로젝트 수행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계약 조항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위험을 사전에 관리하고 프로젝트 완료 이후 유지보수와 하자 대응까지 고려한 안정적인 계약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디지털 물류시스템 구축계약의 권리·의무와 지식재산권 구조를 명확히 정비하고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물류 자동화 시스템 구축계약의 권리·의무 및 계약 구조 정비 자문 (지식재산권 침해 책임, 영업비밀 보호, 비밀유지의무 등)", "description": "디지털 물류시스템 구축계약의 권리관계 정비 및 프로젝트 수행 리스크 관리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8",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1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시스템 구축계약에서 새롭게 개발된 프로그램의 권리는 모두 발주처에 귀속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 내용에 따라 새롭게 개발된 산출물의 권리가 발주처에 귀속될 수 있지만 개발사가 기존부터 보유하고 있던 소스코드나 원천기술까지 함께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 }] }
2026-07-28 -
용역대금청구소송 - 홍보비 및 운영비 미지급 사건 원고 대리, 용역대금 지급 판결 승소
1. 사실관계의뢰인(원고) A사는 기업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행사 운영 등을 수행하는 전문업체로, 피고와 전시회의 홍보 및 운영에 관한 용역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에 따라 의뢰인은 전시 개막 전 홍보는 물론 개막 이후의 사후 홍보, 홈페이지 운영, 온라인 콘텐츠 제작, 오프라인 홍보물 제작, 현장 운영 인력 관리, 티케팅 지원, 이벤트 운영 등 계약상 정해진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그러나 피고는 일부 대금만 지급한 뒤 나머지 홍보비와 운영비의 지급을 거부하였습니다. 피고는 사후홍보 업무가 확정되지 않았고 운영업무 역시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계약상 대금 지급의무를 다투었고, 이에 의뢰인은 미지급 홍보비 및 운영비와 약정 지연손해금의 지급을 구하는 소송 제기를 본 법인에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가장 큰 쟁점은 의뢰인이 홍보계약 및 운영계약상 약정된 업무를 모두 이행하였는지 여부였습니다. 피고는 사후홍보 업무의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고 실제 수행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홈페이지 유지·관리, 온라인 콘텐츠 제작, 홍보영상 제작, 오프라인 홍보물 설치, 프로모션 진행 등 계약상 예정된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였다고 다투었습니다.또 다른 쟁점은 운영업무의 이행 여부였습니다. 피고는 일부 현장 운영업무가 협력업체를 통해 진행되었다는 이유로 계약상 의무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의뢰인은 전체 운영을 총괄하면서 운영기획, 티케팅 관리, 운영보고, 관람객 분석, 협력업체 관리 등 계약상 핵심 업무를 직접 수행하였으므로 약정대금을 지급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아울러 계약상 약정된 지연손해금의 인정 범위, 기존 지급금의 변제충당 방식, 그리고 피고가 주장한 계약 해지, 불공정 법률행위 및 사기취소 주장 등이 인정될 수 있는지도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의뢰인은 홍보계약 및 운영계약상 모든 용역을 정상적으로 수행하였다는 점사후홍보 역시 계약상 확정된 과업으로 전부 이행되었다는 점운영업무 일부를 협력업체가 수행하였더라도 계약상 총괄 운영 의무는 의뢰인이 직접 이행하였다는 점피고의 계약 해지, 불공정 법률행위 및 사기취소 주장은 인정될 수 없다는 점미지급 홍보비와 운영비 및 이에 따른 지급의무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계약서 조항뿐 아니라 업무 진행 과정에서 작성된 이메일, 월간 운영보고서, 홍보기획안, 홈페이지 관리 자료, 홍보영상, 홍보물 제작자료, 프로모션 진행 내역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의뢰인이 계약상 업무를 실제 수행하였음을 입증하였습니다. 특히 전시 개막 이후에도 피고와 지속적으로 업무를 협의하며 사후홍보를 수행한 사실과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보고와 관리가 이루어진 점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상세히 소명하였습니다.또한 협력업체가 일부 현장업무를 담당하였다는 사실만으로 계약상 의무 불이행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법리적으로 설명하였고, 총괄 운영 및 관리감독 역시 용역계약상 핵심 이행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피고가 주장한 계약 해지, 민법상 불공정 법률행위 및 사기에 의한 취소 주장에 대해서도 계약 체결 과정과 실제 업무 수행 경위를 근거로 반박하여 계약상 대금 지급의무가 그대로 유지되어야 함을 주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의뢰인이 홍보계약 및 운영계약에 따른 업무를 수행하였음을 인정하고, 피고에게 미지급 홍보비 및 운영비 상당 금원의 지급을 명하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또한 피고가 주장한 계약 해지, 업무 미이행 등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의뢰인은 상당한 규모의 용역대금 지급청구를 인정받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이 사건은 홍보·운영 용역계약에서 업무 수행 사실을 체계적인 자료로 입증하여 미지급 용역대금 지급책임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사례라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용역대금청구소송 - 홍보비 및 운영비 미지급 사건 원고 대리, 용역대금 지급 판결 승소", "description": "홍보비 및 운영비 미지급으로 발생한 용역대금청구소송에서 원고를 대리해 미지급 용역대금 지급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2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1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홍보·운영 용역을 수행했는데 대금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용역대금청구소송에서는 계약서, 이메일, 월간보고서, 홍보기획안, 홈페이지 관리 자료, 홍보물 제작자료, 운영보고서 등 실제 업무 수행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중요합니다. 용역 이행 사실이 인정되면 상대방이 업무 미이행이나 계약 해지를 주장하더라도 미지급 용역대금 지급책임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27 -
상표권분쟁 - 산업용 장비 표장 사용 관련 상표권침해 분쟁 원고 대리, 피고 반소청구 포기 및 분쟁을 종결하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1. 사실관계의뢰인(원고)은 산업용 장비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오랜 기간 특정 표장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판매해 왔습니다. 그런데 피고 회사는 의뢰인이 사용하는 표장이 자신의 등록상표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하며 형사고소 및 민사상 침해금지·손해배상 청구 가능성을 제기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피고의 상표권침해금지청구권 및 손해배상청구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받기 위하여 상표권침해금지청구권등 부존재확인의 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이후 피고는 반소로 상표권침해금지, 표장 제거·폐기 및 손해배상을 구하면서 분쟁이 본소와 반소가 병합된 형태로 확대되었습니다.의뢰인은 피고의 등록상표 지정상품과 의뢰인 사용상품이 동일·유사하지 않고, 설령 유사성이 문제되더라도 의뢰인이 피고의 상표 출원 전부터 해당 표장을 장기간 사용해 온 선사용자에 해당한다는 입장에서 법무법인 민후에 소송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피고의 등록상표권 효력이 의뢰인이 제조·판매하는 산업용 장비 제품에까지 미치는지 여부였습니다. 피고는 의뢰인의 제품이 자신의 등록상표 지정상품과 동일·유사하다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지정상품의 유사군 코드, 상품의 용도와 형상, 생산·판매 부문, 수요자 범위가 서로 다르므로 상표권 침해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다투었습니다.또한 의뢰인이 해당 표장을 피고의 상표 출원 전부터 계속 사용해 온 선사용자에 해당하는지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전신 회사 시절부터 수십 년간 동일한 사업을 영위하며 해당 표장을 제품, 견적서, 발주서, 시험성적서, 계약서 등에 사용해 왔고, 국내 거래처 사이에서도 해당 표장이 의뢰인의 상품을 표시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고 주장하였습니다.아울러 피고가 반소로 구한 침해금지, 표장 제거·폐기, 손해배상 청구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지, 그리고 장기간 이어진 형사·민사 분쟁을 어떠한 조건으로 종결할 수 있는지도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피고 등록상표의 지정상품과 의뢰인 사용상품은 동일·유사하지 않다는 점의뢰인은 피고 상표 출원 전부터 해당 표장을 계속 사용해 온 선사용자라는 점의뢰인의 표장 사용은 부정경쟁 목적이 없는 정당한 영업활동이라는 점피고의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범위는 제한되어야 한다는 점분쟁 장기화를 방지하기 위해 실질적인 조정 조건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피고 등록상표의 지정상품과 의뢰인 사용상품의 유사군 코드, 제품 용도, 거래실정, 수요자층을 비교·분석하여 양 상품이 동일·유사하지 않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지식재산처 사실조회회신, 특허심판원 심결, 상품분류 자료 등을 근거로 피고 상표권의 권리범위가 의뢰인 제품에 그대로 확장될 수 없다는 논리를 구성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의 전신 회사 시절부터 이어진 표장 사용 내역, 사업양수도 경위, 연도별 거래자료, 주요 거래처 자료, 전직 임직원 사실확인서 등을 정리하여 선사용권 성립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의 표장 사용이 피고의 신용에 편승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장기간 축적된 독자적 영업 기반에 따른 것임을 소명하였습니다.나아가 반소로 제기된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서는 청구 범위와 법적 근거를 면밀히 검토하였고, 조정절차에서는 의뢰인의 사업상 부담과 향후 분쟁 종결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여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그 결과 법원은 피고의 나머지 반소청구를 포기하고, 분쟁을 종결하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장기간 이어진 상표권 침해 관련 민·형사 분쟁의 추가 확대 위험을 줄이고, 향후 사업 운영상 불확실성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은 상표권 침해 분쟁에서 지정상품 유사성, 선사용권, 실제 거래실정에 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한편 조정절차를 활용하여 분쟁을 실질적으로 종결한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상표권분쟁 - 산업용 장비 표장 사용 관련 상표권침해 분쟁 원고 대리, 피고 반소청구 포기 및 분쟁을 종결하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description": "산업용 장비 표장 사용을 둘러싼 상표권분쟁에서 원고를 대리해 피고의 나머지 반소청구 포기 및 분쟁 종결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23",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0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오래전부터 사용해 온 상표도 나중에 등록된 상표권 침해로 문제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상표권 침해 여부는 등록상표의 지정상품과 실제 사용상품의 동일·유사성, 유사군 코드, 거래실정, 수요자 범위, 선사용권 인정 여부 등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상표 출원 전부터 장기간 표장을 사용해 왔고, 해당 표장이 거래처 사이에서 특정 사업자의 상품표지로 인식되어 왔다면 선사용권과 실제 거래자료를 근거로 상표권 침해 주장을 다툴 수 있습니다." } }] }
2026-07-23 -
근로계약, 영업비밀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법률자문 (노동법, 손해배상, 정보보호, 비밀유지 등)
고객사는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임직원 채용과 조직 운영 과정에서 활용할 근로계약서, 비밀유지서약서, 퇴사 보안서약서 및 개인정보처리 동의서를 새롭게 정비하기 위하여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근로계약서를 중심으로 수습기간 운영, 담당 업무와 근무장소, 재택근무, 근로시간, 연장근로 승인 절차, 연차휴가, 임금 지급, 직무 변경 등 근로관계의 핵심 사항이 관련 법령에 부합하도록 계약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회사의 인사 운영 필요성과 근로자의 권리 보호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계약 구조를 정비하고 향후 인사·노무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비밀유지서약서와 퇴사 보안서약서를 검토하여 영업비밀의 범위, 기술자료와 소스코드, 연구개발 자료, 고객정보 등 보호 대상 정보를 명확히 정의하고 재직 중은 물론 퇴직 이후에도 적용되는 비밀유지의무와 자료 반환, 정보 반출 금지, 손해배상 책임 등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였습니다.또한 개인정보처리 동의서를 검토하여 임직원의 개인정보와 민감정보 처리, 이메일 및 메신저 이용에 관한 관리 기준, 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과 보관 기준 등이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령에 부합하도록 정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인사관리와 정보보호가 적법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표준 문서를 마련하고 내부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근로계약과 영업비밀보호, 개인정보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정비하고 인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법 및 정보보호 관련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임직원 관리와 기업의 핵심 정보 보호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표준 문서 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조직 운영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근로계약, 영업비밀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법률자문 (노동법, 손해배상, 정보보호, 비밀유지 등)", "description": "근로계약 및 임직원 보안·개인정보관리 체계 구축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2",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0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근로계약서 외에도 비밀유지서약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별도로 작성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기업이 영업비밀이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경우에는 근로계약서만으로 모든 권리와 의무를 규율하기 어렵습니다." } }] }
2026-07-22 -
소프트웨어 유지보수·개발계약 검토 자문 - 권리·의무 관계 및 계약 구조 정비 관련
고객사는 교육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기존 외주 개발을 완료한 이후 유지보수와 추가 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새로운 계약 체결을 앞두고 계약 구조 전반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계약의 법적 성격과 프로젝트 완료 여부를 검토하여 개발 결과물의 납품과 계약 목적의 달성으로 기존 개발계약이 종료된 것으로 볼 수 있는지 분석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계약과 별도로 유지보수 및 추가 개발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법적으로 가능한지 검토하고 구두 합의에 의존하던 유지보수 관계를 서면 계약으로 명확히 정비할 필요성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유지보수 및 추가 개발 계약서를 검토하면서 추가 개발 승인 절차, 정기 업무보고, 검수 및 지체상금, 개인정보보호, 접근권한 관리, 비밀유지, 재위탁 제한, 지식재산권 귀속 및 제3자 권리침해 보증 등 주요 계약 조항을 종합적으로 보완하였습니다. 특히 개발 결과물의 권리 귀속과 기존 개발사의 보유 기술을 명확히 구분하고 유지보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권리관계와 책임 범위가 계약상 명확히 반영될 수 있도록 수정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고객사가 수행하는 공공기관 사업과 유지보수 계약의 관계를 중심으로 불법 하도급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약 구조를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유지보수 업무와 공공사업 수행 업무를 명확히 구분하고 외부 개발사가 공공사업의 직접 수행자로 오인되지 않도록 계약 내용과 업무 수행 방식, 보고체계 및 인력 운영 기준을 정비하여 향후 공공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는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및 추가 개발 계약의 권리·의무를 명확히 정비하고 공공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규제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소프트웨어 유지보수·개발계약 검토 자문 - 권리·의무 관계 및 계약 구조 정비 관련", "description": "소프트웨어 유지보수·추가개발 계약의 권리관계 정비 및 공공사업 하도급 리스크 대응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2",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0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공공기관 사업을 수행하면서 기존 유지보수 업체의 개발 인력을 활용하면 불법 하도급이 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지보수 업체가 공공사업의 핵심 과업을 직접 수행하거나 발주기관과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구조라면 하도급 관련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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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소식] 양진영 대표변호사, 한국여성변호사회 ‘ESG는 지속가능한가’ 세미나 좌장 맡아
법무법인 민후의 양진영 대표변호사(한국여성변호사회 ESG특별위원회 위원장)가 지난 6월 19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ESG는 지속가능한가’ 세미나에 참석해 토론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었습니다.한국여성변호사회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ESG를 둘러싼 다양한 논의와 관련하여 기업들의 현실적 과제를 살펴보고, 법률가의 역할 및 책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김화진 법무법인 YK 고문이 발제를 맡고, 이어진 토론 세션에서는 법무법인 민후의 양진영 대표변호사가 좌장을 맡아 진행을 이끌었습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아래와 같은 주제들이 논의되었습니다.- ESG의 등장 배경과 전통적 주주이익 중심 경영과의 논쟁, 최근 비판과 변화의 흐름- 기업의 제도 정비 비용- 기후위기 및 공급망 관리에 따른 법적 책임 구조 설계- G(지배구조) 요소의 중요성- 사내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내재화 방안 등 다각적인 실무 과제법무법인 민후는 앞으로도 ESG, 기업지배구조, 지속가능경영 등 급변하는 산업계 주요 의제와 법적 리스크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하고, 고객사에게 신뢰할 수 있는 최적의 법률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06-30 -
[법인 소식]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방송기자연합회 '데스크 AI 활용 과정' 강연 진행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급격히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언론 매체와 뉴스룸에서도 AI 도구를 도입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기사 요약, 번역, 데이터 분석 등 언론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한편 , 데이터 편향성이나 할루시네이션(환각 효과), 저작권 및 개인정보 침해 등 윤리적·법적 문제도 동시에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법무법인 민후의 양진영 변호사는 지난 2026년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방송기자연합회 주관 '데스크 AI 활용 과정' 교육에 강연자로 초청되어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강연은 현직 언론사 데스크 및 방송 기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관련 윤리적 문제 및 대응'이라는 주제 하에 진행되었습니다. 양진영 변호사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생태계와 2025년 신규 제정된 인공지능기본법 등 최신 법안 내용을 짚어보며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생성형 AI를 미디어 및 기사 작성에 활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리스크와 신뢰성 확보 전략을 다각도로 분석하였습니다. <주요 강연 내용 >- 생성형 AI 콘텐츠의 신뢰성 확보 및 리스크 관리 : 데이터 편향성(Data Bias)과 알고리즘 조작 문제, 사실과 다른 정보를 생성해내는 환각 현상(Hallucination)의 한계를 짚어보고, 이를 완화하기 위한 기술적·제도적 대응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 생성형 AI와 가짜뉴스 분쟁 : 생성형 AI를 악용하여 고의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가짜뉴스를 보도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사내 징계 및 형법상 명예훼손 등의 형사 처벌 법리를 설명했습니다. - 개인정보 및 인격권 보호 방안 : AI 학습데이터 수집 과정에서의 정보주체 동의 미비 문제(이루다 및 클리어뷰 AI 사례 등)를 분석하고, AI 아나운서나 가상 인물 구현 시 발생할 수 있는 초상권, 음성권, 퍼블리시티권 침해 리스크를 검토했습니다. - 생성형 AI 콘텐츠와 저작권 이슈 : 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에만 저작권이 인정되는 현행법 체계 속에서 , AI 산출물의 저작권 귀속 문제(프롬프트 입력자나 수정자의 권리 인정 여부) 및 AI 학습데이터의 무단 도용을 둘러싼 국내외 언론사와 AI 기업 간의 최신 소송·분쟁 동향을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 언론사의 안전한 생성형 AI 활용 유의사항 >양진영 변호사는 강연을 마무리하며 뉴욕타임스(NYT), 로이터, 와이어드 등 글로벌 선도 미디어들의 AI 가이드라인 선례를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미디어 현장에서 AI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실무적 지침을 제안했습니다. - 조력자로서의 AI 활용 : AI는 초안 작성, 아이디어 도출, 요약 등의 '도구'로만 활용해야 하며, 최종 게시 전 반드시 인간(기자 및 편집자)의 철저한 사실관계 검수와 감독을 거쳐야 합니다. - 투명한 표시 및 고지의무 : 인공지능기본법에 따라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기사나 가상의 이미지·영상 결과물을 제작·서비스하는 경우, 이용자가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AI 활용 여부를 명시해야 합니다. - 사내 규칙 및 이력 관리 체계 마련 : 각 언론사 실정에 맞는 AI 업무 활용 규칙(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기밀정보 입력 금지 조항 마련 및 AI 기사 작성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IT, 지식재산권(IP), 인공지능(AI) 법률 분야의 선두 주자로서,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사회와 미디어 환경에 올바르고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법적·윤리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2026-06-22 -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반복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원인과 예방 체계 구축 필요성 인터뷰(한양경제)
해당 기사는 최근 통신사, 온라인 플랫폼, 금융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과 함께,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와 보안 거버넌스 강화 필요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티빙,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쿠팡, 롯데카드, 신한카드 등 여러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반복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기업들의 미흡한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지적하였습니다. “접근권한 관리, 이상징후 탐지, 협력업체 보안관리 등 기본적인 보안 거버넌스가 충분히 고도화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개인정보 보호가 기업의 핵심 경영 과제로 자리 잡기보다는 사고 발생 이후 대응하는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어 최근 해킹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개인정보가 단순 유출을 넘어 협박이나 추가 범죄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하였습니다. 또한 “사고 발생 이후 조사와 처분 중심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예방 중심의 보안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양진영 변호사는 개인정보 보호가 더 이상 정보보안 부서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경영과 직결되는 핵심 리스크 관리 영역이라고 강조하며, 향후에는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 체계 구축에 더욱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6-09 -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클로드 포 리걸 국내 진출에 “법률 AI 시장 재편 가능성…보안·환각 문제 검토 필요” 인터뷰
해당 기사는 글로벌 AI 기업 앤트로픽이 법률 특화 서비스인 클로드 포 리걸’을 출시하며 리걸테크 시장에 직접 진입한 상황과 함께, 국내 법조계 및 리걸테크 업계에 미칠 영향을 다루고 있습니다. 국내 법조계에서도 이미 생성형 AI 활용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판례 리서치, 계약서 초안 작성, 번역, 대량 문서 분석 등 다양한 영역에서 클로드, 챗GPT, 제미나이와 같은 범용 AI와 국내 법률 특화 AI 서비스들이 병행 활용되고 있으며, 대형 로펌을 중심으로는 외부망과 분리된 폐쇄형 AI 시스템 구축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리걸테크 업계에서는 글로벌 LLM 기반 서비스의 국내 실무 적용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시각도 존재합니다. 한국 법률 체계와 판례 구조, 한국어 법률 추론 환경이 영미권과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국내 판례·법령 데이터 학습 수준과 환각 가능성, 개인정보 및 영업비밀 보호 문제 등이 중요한 검토 요소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판례 분석의 정확도, 환각 가능성, 국내 법령·판례 반영 수준이 실제 도입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어 “글로벌 플랫폼의 경우 데이터 저장 위치, 재학습 활용 여부, 해외 서버 이전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사고 발생 시 국내 이용자 입장에서 실질적인 권리구제가 어려워질 가능성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양진영 변호사는 AI가 단순 보조 수단을 넘어 법률 업무 전반에 깊게 관여하게 될 경우, 개인정보 국외이전 문제, 의뢰인 정보 보호, 영업비밀 유출 가능성 등 새로운 법적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하였습니다. 특히 기업 인수합병(M&A), 분쟁 전략, 내부 경영 정보와 같이 민감한 데이터가 AI 시스템과 연결되는 환경에서는 기술 경쟁력뿐 아니라 보안 신뢰성 역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5-21 -
[법인 소식]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동원그룹 대상 ‘개인정보보호’ 특강 진행
법무법인 민후의 양진영 변호사는 지난 2026년 5월, 동원그룹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실무 및 AI 시대의 대응 전략’에 관한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특강은 기업 실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개인정보 관련 이슈를 점검하고, 최근 급격히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춘 법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양진영 변호사는 강의를 통해 다음과 같은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개인정보의 개념 및 예시 : 성명, 주민등록번호 등 일반 정보부터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정보에 이르는 개인정보의 범위와 구체적 사례- 개인정보 생애주기 관리 : 수집 및 이용 동의 체계, 제3자 제공 및 처리 위탁 시의 법적 유의사항, 보유 기간 경과 시의 안전한 파기 절차 -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내부관리계획 : 개정된 지침에 따른 처리방침의 필수 기재 사항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치- 인공지능(AI)과 개인정보 : AI 챗봇 및 안면인식 시스템 관련 최신 분쟁 사례를 통해 본 학습 데이터 이용 동의 문제와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의 권리- 개인정보 사고 대응 및 책임 : 정보 유출 사고 시의 민·형사상 책임과 행정적 과징금 등 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방안 특히 양진영 변호사는 최근 신설된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거부·설명요구권' 등 인공지능 기술 적용에 따른 개인정보보호법의 변화 양상을 짚어주며, 기업이 혁신 기술을 도입하면서도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를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앞으로도 IT 및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기업들이 안전하고 신뢰받는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법률 교육과 자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6-05-08 -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나무위키 정보 삭제 요청 증가와 잊힐 권리 쟁점 관련 인터뷰(파이낸셜 뉴스)
해당 기사는 참여형 온라인 백과사전 나무위키에서 본인 관련 정보 삭제를 요구하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상황과 함께, 명예훼손·사생활 침해·잊힐 권리 등을 둘러싼 법적 논란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나무위키에서는 허위사실 기재, 객관성 부족, 실명 및 개인정보 노출 등을 이유로 한 게시 중단 요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정 인물이나 사건 정보가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게시 내용이 개인의 사회적 평가와 평판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주요 배경으로 꼽힙니다.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공인의 경우라도 명예훼손적 요소가 있거나 직무와 무관한 사생활 영역에 해당하는 내용이라면 정보 삭제를 요청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어 “활동 중단 이후 과거 정보 노출로 인해 지속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른바 ‘잊힐 권리’ 관점에서도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다만 나무위키와 같은 해외 서버 기반의 참여형 플랫폼은 작성 주체가 불특정 다수이고 게시 절차 역시 복잡한 경우가 많아, 실제 대응 과정에서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존재한다는 점도 함께 지적됩니다. 양진영 변호사는 “개별 플랫폼 조치만으로는 정보 확산을 완전히 차단하기 어렵고, 검색엔진 노출 문제까지 연결되는 경우 실질적인 대응은 더욱 복잡해질 수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양진영 변호사는 온라인 플랫폼의 정보 공개와 표현의 자유 역시 중요하지만,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 보호 사이의 균형 또한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며, 향후에는 플랫폼별 삭제 절차와 권리구제 체계가 보다 명확하게 정비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5-06 -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2026 SW 저작권 및 AI 그리고 보안 아카데미’ 강연 성료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지난 4월 22일(수),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6 SW 저작권 및 AI 그리고 보안 아카데미>에 참여하여 공공기관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주)오렌지테크 '2026 SW 저작권 및 AI 그리고 보안 아카데미' 행사 개요]일시 :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1시 ~ 5시 10분장소 :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대상 : 공공기관 IT 담당자 등이번 아카데미는 (주)오렌지테크가 주최하고 한글과컴퓨터, 팔로알토네트웍스, 지란지교데이터, 에코아이티, TCEN PNS가 후원한 행사로, 급변하는 IT 환경 속에서 소프트웨어(SW) 저작권과 AI 기술, 보안 트렌드를 짚어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공공기관을 위한 SW 저작권 및 AI 법률 가이드이날 양진영 변호사는 아카데미의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 공공분야 IT 담당자들이 실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SW 저작권의 법리적 쟁점과 분쟁 대응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으며, 주요 강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AI 생성물의 권리 관계 : AI가 생성한 결과물에 대한 법적 권리 인정 범위와 저작물의 법적 정의를 명확히 짚어보았습니다.- SW 저작권의 주체 : 개발 주체에 따른 저작권 귀속 문제와 더불어, 특히 공공기관 사업 시 권리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한 법적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SW 라이선스 관리 : 라이선스의 종류와 실제 위반 사례를 통해 복잡한 이용허락 체계를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분쟁 대응 및 예방 : 저작권사로부터 감사(Audit) 공문을 수령했을 때의 실무적인 대응 절차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저작권 분쟁 유형을 공유하며, 사전 예방을 위한 가이드를 전달했습니다.전문적인 법률 파트너로서의 행보현장의 IT 담당자들은 실무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강연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법적 이슈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IT 및 지식재산권 분야의 전문 지식을 공유하며, 고객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6-05-04 -
[법인 소식] 양진영 변호사,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전문가 교육 강의 성료 (AI 이용 개인정보 비식별화 기술 관련)
지난 2026년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진영 변호사는 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과정에서 <인공지능을 이용한 개인정보 비식별화 기술 관련 연구 동향 및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이번 강의는 AI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짚어보기 위해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습니다.1. 인공지능 기반 비식별화 기술 및 연구 동향 : 익명화 및 대체 기술을 중심으로 한 최신 기술 현황2. 국내외 응용 사례 및 최근 이슈 :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쟁점 검토양진영 변호사는 먼저 최신 뉴스 사례를 통해 개인정보 비식별화의 사회적 이슈를 환기했습니다. 이어 개인정보보호법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① 개인정보 관련 용어 정의, ② 적법한 수집 및 이용 원칙, ③ 가명정보 처리 기준 등 법적 필요성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특히 산업 분야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비식별화 기술이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상세히 설명하여 수강생들의 이해를 돕고, 데이터 성격에 따른 다양한 가명처리 기술과 단계별 비식별화 절차를 명쾌하게 설명하며 강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2026-04-30 -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생성형 ai활용 성범죄 미화 컨텐츠 관련 청소년 보호 위한 규제의 필요성 관련인터뷰 (파이낸셜 뉴스)
해당 기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성매매 미화 콘텐츠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청소년에게 왜곡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성매매 경험담이나 유흥업소 일상을 미화하는 콘텐츠가 빠르게 퍼지고 있으며, 일부 청소년들이 이를 접한 뒤 실제 참여 의사를 보이거나 호기심을 넘어선 반응을 보이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행 법 체계에서는 이러한 콘텐츠가 직접적인 알선이나 광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처벌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아, 이에 대한 법적 한계와 대응 방향을 짚어보기 위해 법률 전문가 양진영 변호사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현행 법령은 특정 행위 요건이 충족되어야 처벌이 가능한 구조인데, 성매매를 미화하는 콘텐츠는 대부분 그 요건에 이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어 “이러한 콘텐츠는 음란하거나 부적절한 정보로 평가될 수는 있으나, 직접적인 범죄 행위로 연결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법적 대응에는 한계가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양진영 변호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규제 체계가 현실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며 “단순 사후 처벌을 넘어, 새로운 유형의 콘텐츠와 업종을 반영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4-28 -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필라테스 먹튀 사건과 선불금 보호 제도 개선 필요성 관련 인터뷰(투데이 신문)
해당 기사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한 이른바 필라테스 먹튀 사건과 관련해, 운영자가 보석 석방 이후 유사한 방식의 영업을 재개했다는 의혹과 함께 피해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일부 지점에서는 기존 회원권 승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환불이 지연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으며, 직원 명의로 법인이 설립되거나 책임이 전가되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이번 사안에 대해 “필라테스·헬스장과 같은 업종은 선불금을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는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자금의 사용과 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통제 장치는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양진영 변호사는 “현행 제도는 사전적 규제보다는 사후적 구제에 치중되어 있어, 일정 규모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이후에야 수사가 본격화되는 경향이 있다”며 “그 사이 자금이 인출되거나 은닉될 경우 실질적인 피해 회복이 더욱 어려워지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개선 방향으로는 “선불금의 일정 비율을 별도 계좌에 예치하도록 하는 제도, 보험 또는 보증제도의 실효성 강화, 다수 지점 운영 및 법인 변경에 대한 실질적 심사 강화 등이 검토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유사한 수법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조기 경고 및 피해 예방 안내 체계를 통해 확산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양진영 변호사는 “반복되는 먹튀 피해는 단순한 개별 사건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제도 개선과 초기 대응 체계 강화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