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관계]
의뢰인 A사(채권자)는 첨단 광학기술 분야의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기술기업으로, 핵심 연구개발 인력이 퇴사하여 경쟁업체로 이직하자 전직금지가처분을 신청하였습니다. 전직금지가처분 항고심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의뢰인 A사는 핵심 기술자료, 연구개발 관련 자료, 미공개 기술정보 등을 증거로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자료에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기술정보와 경영상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고, 소송 과정에서 외부로 유출될 경우 기업 경쟁력에 중대한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었습니다. 이에 의뢰인 A사는 제출된 자료가 소송 외 목적으로 사용되거나 제3자에게 공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민후를 선임해 비밀유지명령을 신청하였습니다.
[사건의 주요 쟁점]
이 사건에서는 전직금지가처분 항고심 과정에서 제출된 기술자료와 연구개발 관련 자료가 법률상 보호받을 수 있는 영업비밀에 해당하는지가 핵심적인 쟁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해당 자료에 비공지성, 경제적 유용성, 비밀관리성이 인정되는지 여부와 함께, 공개될 경우 의뢰인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상 이익에 실질적인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지가 중요하게 검토되었습니다.
또한 소송 과정에서 상대방이 해당 자료를 열람하거나 취득하게 되는 경우, 이를 소송 수행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공개할 위험이 존재하는지도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비밀 보호를 위해 비밀유지명령을 발령할 필요성이 인정되는지 여부가 핵심적으로 문제되었습니다.
나아가 비밀유지명령이 내려질 경우 그 적용 대상과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지도 함께 검토되었습니다. 결국 제출된 자료의 영업비밀성, 정보 유출 위험성, 그리고 소송의 공정한 진행과 기업의 비밀보호 필요성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가 사건의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
- 제출 자료는 핵심 기술 및 경영정보가 포함된 영업비밀이라는 점
- 자료가 공개될 경우 기업 경쟁력에 중대한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
- 의뢰인이 해당 정보를 비밀로 관리해 왔다는 점
- 소송 외 목적 사용 및 제3자 공개를 방지할 필요성이 크다는 점
- 비밀유지명령이 공정한 소송 진행을 위해 필요하다는 점
법무법인 민후는 전직금지가처분 항고심에서 제출된 자료 중 특허 출원 관련 기술정보, 핵심 기술자료, 연구개발 과제 수행자료, 제품 기술명세, 연구개발 인력 운영자료 등이 영업비밀에 해당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해당 자료가 공개될 경우 경쟁사가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거나 의뢰인의 연구개발 전략과 사업 경쟁력이 침해될 수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내부 보안정책과 비밀유지 절차를 통해 해당 정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는 점을 입증하고, 소송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소송 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방지할 필요성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며 비밀유지명령의 필요성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및 의의]
법원은 의뢰인 A사가 제출한 영업비밀 관련 자료에 대하여 비밀유지명령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상대방이 해당 정보를 소송 수행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공개하지 못하도록 하는 비밀유지명령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의뢰인은 핵심 기술자료와 연구개발 정보를 소송 외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공개되는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전직금지 및 영업비밀 분쟁 과정에서도 비밀유지명령 제도를 활용하여 기업의 핵심 기술정보와 경영상 정보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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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집행정지 - 부정경쟁행위 침해금지·손해배상 판결 이후 집행정지 신청 사건에서 원고 대리, 담보 제공 조건부 강제집행정지 결정 도출
[사실관계]의뢰인 A사(원고)는 가스 관련 부품 및 장비를 국내에 공급해 온 기업으로, 오랜 기간 축적한 제품 신뢰도와 시장 내 인지도를 바탕으로 관련 산업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해 왔습니다. 상대방은 과거 A사와 거래관계를 유지하던 업체 및 관계자로, 이후 A사가 공급하던 제품과 유사한 형태의 제품을 제조·판매하였고, 이에 A사는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제1심 법원은 상대방의 제품 생산·판매 행위가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였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항소를 제기하면서 가집행선고부 판결에 기한 강제집행을 정지해 달라는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하였고, 의뢰인 A사는 항소심에서 손해배상액 증액 및 원심판결의 정당성을 다투기 위해 법무법인 민후에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상대방이 항소를 제기한 상황에서 제1심 가집행선고부 판결에 기한 강제집행을 항소심 판결 선고 시까지 정지할 필요가 있는지가 핵심적인 쟁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강제집행정지를 허용할 경우 어떠한 범위의 담보 제공을 조건으로 부가할 것인지도 함께 검토되었습니다.또한 본안 항소심에서는 제1심에서 인정된 부정경쟁행위 성립 여부와 침해금지·손해배상 판단이 그대로 유지될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 의뢰인 A사는 상대방의 제품 제조·판매 행위가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는 제1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주장한 반면, 상대방은 이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하였습니다. 나아가 부정경쟁행위로 인한 실제 침해 규모와 손해액 산정이 적정한지, 그리고 제1심에서 인정된 손해배상액이 침해의 정도와 기간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도 주요 쟁점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항소심에서는 제1심 판단의 유지 여부와 함께 손해배상 범위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가 핵심적으로 다투어졌습니다.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상대방의 제품 제조·판매 행위가 A사의 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형성된 성과를 무단으로 사용한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는 점상대방 제품이 의뢰인 제품과 외관·규격·구성 등에서 매우 유사하여 수요자 혼동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제1심에서 인정된 침해금지 판단은 정당하며, 손해배상액은 오히려 침해 규모와 악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상대방의 항소 및 강제집행정지 신청에 대응하여, 의뢰인의 권리 보전과 항소심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본안 항소심에서 의뢰인 A사가 장기간 국내 시장에서 쌓아 온 제품 신뢰도와 고객흡인력, 상대방 제품의 모방 정도, 거래관계의 경위, 침해행위의 지속성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의뢰인 제품과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유사한 제품을 제조·판매하였고, 그 과정에서 의뢰인의 시장 내 성과와 영업상 이익이 침해되었다는 점을 중심으로 항소심 대응 논리를 구성하였습니다.또한 본 법인은 제1심에서 인정된 손해배상액이 침해 규모와 부정경쟁행위의 중대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부정경쟁방지법상 손해액 추정 규정과 상당한 손해액 산정 기준을 토대로 손해배상액 증액 필요성을 주장하였으며, 강제집행정지 절차에서는 본안 항소심 진행 상황과 집행정지 결정의 조건을 면밀히 검토하여 의뢰인의 권리 보호에 불리한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응하였습니다.[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상대방이 담보를 제공하는 것을 조건으로 제1심 판결에 기한 강제집행을 항소심 판결 선고 시까지 정지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본안 항소심에서 제1심 판단의 유지 여부와 손해배상 범위에 관한 다툼이 계속 진행되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은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판결 이후 강제집행정지 절차가 진행되는 경우에도, 본안 항소심 전략과 집행정지 조건을 함께 검토하여 의뢰인의 실질적 권리 보호를 도모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강제집행정지 - 부정경쟁행위 침해금지·손해배상 판결 이후 집행정지 신청 사건에서 원고 대리, 담보 제공 조건부 강제집행정지 결정 도출 ", "description": "부정경쟁행위로 인한 침해금지·손해배상 판결 이후 상대방의 강제집행정지 신청 사건에서, 담보 제공을 조건으로 한 집행정지 결정이 내려진 사례", "datePublished": "2026-06-26",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0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상대방이 항소하면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하면 기존 승소 판결의 효력이 바로 사라지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강제집행정지가 신청되더라도 법원이 이를 당연히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며, 담보 제공 등 일정한 조건을 부과하여 집행정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본안 항소심은 계속 진행되며, 원심 판결의 정당성과 손해배상 범위에 대한 판단은 항소심에서 다시 다투어지게 됩니다." } }] }
2026-06-26 -
경업금지 및 영업비밀보호 법률자문 - 프로젝트 종료 후 외부 전문가의 경쟁사 이동 관련
고객사는 기업과 외부 전문가를 연결하는 인재 매칭 플랫폼 운영 기업으로 플랫폼을 통해 특정 컨설팅 프로젝트에 투입된 프리랜서 전문가가 프로젝트 종료 직후 고객사의 경쟁사로 이직한 상황에서 영업비밀보호 및 경업금지 의무의 적용 가능성에 관한 법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전문가가 직접 고객사와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더라도 플랫폼 이용약관과 별도의 비밀유지계약을 통하여 고객사의 내부 지침 및 비밀유지 의무를 부담하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의 범위와 보호 필요성에 대해서도 함께 분석하였습니다.아울러 프로젝트 종료 이후 경쟁사로 이직한 전문가에게 고객사 관련 업무 수행 제한을 요구할 수 있는지 여부도 검토하였습니다. 경업금지 약정의 유효성은 단순히 계약 체결 여부만으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보호할 가치가 있는 이익의 존재, 제한 범위의 합리성, 기간의 적정성 및 계약 체결 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또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고객사 정보와 산출물이 영업비밀 또는 보호가 필요한 비공개 정보에 해당할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경쟁사 업무 수행 과정에서 활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경우에는 영업비밀 침해 또는 비밀유지 의무 위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정보 사용 범위와 보안 의무를 준수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외부 전문가 및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 이해상충 및 영업비밀 침해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계약 구조와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정비하는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경업금지 및 영업비밀보호 법률자문 - 프로젝트 종료 후 외부 전문가의 경쟁사 이동 관련", "description": "플랫폼을 통해 투입된 외부 전문가의 경쟁사 이직과 관련하여 영업비밀보호 및 경업금지 의무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2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9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프리랜서 전문가가 프로젝트 종료 직후 경쟁사로 이직하면 경업금지 의무가 인정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이직 자체만으로 경업금지 의무가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보호할 가치가 있는 영업비밀이나 고객관계의 존재, 제한 대상의 특정성, 제한 기간의 합리성, 계약상 약정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됩니다." } } }] }
2026-06-25 -
AI 기반 학력진단 시스템 지식재산권 귀속 및 특허출원에 대한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교육부 및 전국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구축한 AI 기반 학력진단 시스템 및 국가 플랫폼의 지식재산권 귀속 관계를 검토하고 관련 기술의 특허출원 및 권리화 가능성에 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6-25 -
시스템 구축 계약서 검토 자문 - 제조업 AI·데이터 분석 및 AX 기반 원가예측 관련
고객사는 제조업 분야를 대상으로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업으로 대규모 제조기업과 체결 예정인 AX 기반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계약서에 대한 추가 법률 검토를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프로젝트 수행인력 관련 조항을 살펴보았습니다. 계약서는 수행인력 교체 시 발주사의 사전 동의를 요구하면서도 대체인력의 자격이 미달하는 경우 등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에만 동의를 거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인력 교체로 발생하는 업무 공백 및 인수인계 비용을 전적으로 수급인이 부담하도록 규정할 경우, 수급인에게 귀책사유가 없는 퇴사나 질병 등의 상황까지 책임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책임 범위를 합리적으로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위반에 대한 시정기간을 발주사가 합리적으로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도록 규정한 부분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해당 구조는 수급인의 방어권을 제한할 우려가 있으므로 일방 당사자의 재량이 아니라 당사자 간 협의 또는 객관적으로 필요한 기간을 기준으로 시정기간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아울러 개발 결과물에 포함된 수급인의 기존 기술, 분석모델, 소프트웨어 모듈, 템플릿 및 방법론 등에 관한 권리 구조도 검토하였습니다. 계약서는 해당 기술이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경우 발주사에게 무상의 영구적 사용권이 부여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었으나 이 경우 수급인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핵심 기술이나 제3자로부터 적법하게 사용권을 확보한 기술까지 광범위하게 무상 사용 대상에 포함될 위험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조항은 삭제하거나 적용 범위를 명확히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비밀유지 의무 위반 시 가처분 요건이 충족되는 것으로 당사자가 미리 인정한다는 조항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가처분 인용 여부는 법원이 개별 사건의 사실관계와 법적 요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판단하는 사항이므로 이러한 사전 인정 조항만으로 법원의 판단이 구속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해당 문구는 삭제하거나 일반적인 비밀유지 의무 조항으로 정비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방향을 제안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AI·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계약의 주요 조항에 내재된 법적·재무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지체상금·하자보수·위약벌 등 수급인에게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조항의 개선 방향을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가 보다 균형적이고 합리적인 계약 구조를 마련하여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시스템 구축 계약서 검토 자문 - 제조업 AI·데이터 분석 및 AX 기반 원가예측 관련", "description": "AI·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계약의 지체상금, 하자보수, 위약벌 등 주요 조항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2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9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시스템 구축계약에서 개발사가 기존에 보유한 기술이나 모듈도 발주사에 모두 귀속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일반적으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새롭게 개발된 결과물은 발주사에 귀속될 수 있으나 개발사가 계약 체결 이전부터 보유하던 기술, 솔루션, 라이브러리, 분석모델 및 방법론까지 당연히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 } }] }
2026-06-25 -
저작권·부정경쟁행위 검토 자문 - 지역 관광상품 모방 주장 관련
고객사는 지역 특산품과 관광상품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경쟁 업체로부터 자사 제품이 상대방의 로고와 디저트 제품을 모방하여 저작권을 침해하고 부정경쟁방지법상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는 내용증명을 받게 되자 이에 대한 법적 대응 방안과 회신서 작성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상대방이 주장하는 로고와 제품 형상이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창작물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살펴보았습니다. 검토 결과 해당 형상은 지역의 대표 자연경관인 산의 외형을 기본 모티브로 활용하고 있으며 눈·코·입을 부가하여 의인화한 표현 역시 관광상품이나 식품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는 일반적인 표현 방식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양 제품이 공통적으로 지역 명소인 산의 형상을 활용하고 있다는 사정만으로는 저작권 침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고 제품 명칭, 봉우리 형태, 표면 디자인, 세부 표현 방식 등에서 차이가 존재하는 경우에는 실질적 유사성이 인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관광상품 분야의 특성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지역의 대표 자연경관이나 랜드마크를 활용한 제품은 일반적으로 제작·판매되고 있으며 특정 상품의 형태가 법적으로 보호받기 위해서는 일반 수요자가 특정 사업자의 상품으로 인식할 수 있을 정도의 식별력과 주지성을 확보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산 모양을 형상화한 제품이라는 사정만으로는 특정 사업자만이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표지로 인정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나아가 상대방이 주장한 성과도용 해당 여부도 검토하였습니다. 지역 관광자원을 모티브로 한 상품 형상 자체는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공공영역에 속할 수 있으며 특정 사업자의 독자적인 성과로 보호받기 위해서는 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형성된 고객흡인력, 명성 및 경제적 가치가 인정하였습니다. 제출된 자료를 기준으로 볼 때 해당 제품 형상이 독자적인 성과로서 보호받을 정도의 주지성과 고객흡인력을 갖추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설명하고,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도용 성립 가능성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디자인권 침해 주장에 대한 법적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내용증명 회신 전략 수립부터 향후 분쟁 예방을 위한 실무적 대응 방안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법적 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저작권·부정경쟁행위 검토 자문 - 지역 관광상품 모방 주장 관련", "description": "지역 자연경관을 활용한 상품 형상이 저작권법 및 부정경쟁방지법상 보호 대상에 해당하기 어려운 점을 검토하고 내용증명 회신 및 분쟁 대응 전략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2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9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지역 명소인 산의 형상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판매하면 저작권 침해나 상품형태 모방으로 문제가 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단순히 지역 명소나 자연경관의 형상을 활용하였다는 사정만으로 저작권 침해나 부정경쟁행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 } }] }
2026-06-25 -
영업금지가처분 - 전직 임원의 경업금지의무 위반 및 영업기회 편취 주장 사건에서 채무자 대리, 가처분 신청 전부 기각 결정 도출
[사실관계]의뢰인(채무자) A사는 시험·인증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동종 업계에서 사업을 운영하던 중 채권자 회사로부터 영업금지가처분 신청을 받게 되었습니다.채권자 회사는 자사에서 근무하던 임직원이 퇴직 후 의뢰인(채무자) A사와 동종 업종의 사업을 영위하게 되었고, 재직 중 경쟁회사를 설립하여 주요 거래처를 유인함으로써 영업기회를 편취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임직원이 경업금지의무와 충실의무를 위반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A사가 부당한 이익을 얻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이에 채권자 회사는 채무자 A사를 상대로 특정 거래처에 대한 영업활동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간접강제금까지 부과해 달라는 내용의 영업금지가처분을 신청하였습니다.그러나 의뢰인(채무자) A사는 거래처 확보 과정에서 위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없고, 전직 임직원의 배임행위나 영업기회 편취 사실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아 법무법인 민후에 법적 대응을 의뢰하였습니다.[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전직 임직원의 경쟁업체 설립 및 영업활동이 경업금지의무와 충실의무 위반에 해당하는지가 핵심적인 쟁점이 되었습니다. 채권자 회사는 전직 임직원이 재직 중 확보한 거래처와 영업기회를 이용하여 경쟁 사업을 운영하였다고 주장한 반면, 의뢰인(채무자) A사는 정당한 영업활동에 불과하며 위법행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다투었습니다. 또한 주요 거래처와의 거래가 영업기회 편취 또는 업무상배임 행위로 평가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사정을 근거로 의뢰인(채무자) A사에 대한 영업금지청구권이 인정될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검토되었습니다. 특히 거래처의 선택이 독립적인 의사결정에 따른 것인지 여부가 주요 판단 요소로 다루어졌습니다. 아울러 채권자가 근거로 제시한 경업금지약정의 유효성이 인정되는지, 나아가 영업금지가처분을 명할 만큼의 긴급성과 보전의 필요성이 존재하는지도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결국 채권자가 주장하는 위법행위와 손해 발생 위험이 객관적 자료에 의해 충분히 소명되었는지 여부가 사건의 주요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전직 임직원의 업무상배임 및 영업기회 편취 사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거래처의 계약 체결은 독립적인 판단에 따른 것이었다는 점의뢰인(채무자) A사는 해당 임직원의 배임행위로 설립된 회사가 아니라는 점의뢰인(채무자) A사에 대한 영업금지청구권이 인정될 수 없다는 점경업금지약정은 기간과 범위가 특정되지 않아 효력이 제한된다는 점보전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채권자가 주장하는 거래처 편취 및 업무상배임 사실관계를 면밀히 검토하여, 거래처들이 독립적인 판단에 따라 거래 상대방을 선택하였고 의뢰인(채무자) A사가 부정한 방법으로 거래처를 확보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또한 거래자료와 대화내역 등을 토대로 전직 임직원의 위법행위나 영업비밀 유출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을 소명하였으며, 채권자가 근거로 제시한 경업금지약정의 효력과 채무자 회사에 대한 영업금지 청구의 적법성에도 의문이 있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아울러 손해 발생 위험 및 보전의 필요성 역시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가처분 신청의 부당성을 설득력 있게 소명하였습니다.[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채권자가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전직 임직원의 경업금지의무 위반, 영업기회 편취, 업무상배임 행위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하였고, 채권자의 영업금지가처분 신청을 전부 기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의뢰인은 주요 거래처에 대한 영업활동 제한 위험을 해소하고 기존 사업을 안정적으로 계속 영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은 경쟁업체 설립이나 거래처 영업 사실만으로 곧바로 경업금지의무 위반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영업금지가처분을 위해서는 구체적인 위법행위와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충분한 소명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업금지가처분 - 전직 임원의 경업금지의무 위반 및 영업기회 편취 주장 사건에서 채무자 대리, 가처분 신청 전부 기각 결정 도출", "description": "전직 임직원의 경업금지의무 위반 및 영업기회 편취 주장을 이유로 제기된 영업금지가처분 사건에서 채무자를 대리하여 가처분신청 전부 기각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6-24",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00"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전 직원이 경쟁업체로 이직하거나 거래처 영업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영업금지가처분이 인정될까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경업금지의무 위반, 영업기회 편취, 업무상배임 행위가 구체적으로 소명되지 않고 보전의 필요성도 인정되기 어려운 경우, 전 직원의 이직이나 거래처 영업 사실만으로는 영업금지가처분이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 }] }
2026-06-24 -
임상시험 연구지원 비용에 의료기기 구매·임대 대금을 포함하는 거래 구조의 의료기기법 및 의료법상 적법성 검토 자문
고객사는 웨어러블 보행보조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의료기기 기업으로 대학병원과 임상시험 연구지원 계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연구비에 자사 의료기기의 구매대금 또는 임대료를 포함하여 지급한 후 이를 다시 제품 매출로 인식하는 구조의 적법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임상시험에 필요한 의료기기와 적절한 연구비를 지원하는 행위 자체는 관련 법령상 허용될 수 있으나 연구비에 의료기기 구매대금이나 임대료를 포함하여 지급한 후 해당 자금이 다시 자사 제품 구매에 사용되는 구조는 별도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연구비가 실제 연구 수행 비용을 넘어 자사 의료기기 채택 및 사용을 유도하기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경우 의료기기법상 판매촉진 목적의 경제적 이익 제공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아울러 해당 거래 구조가 의료기기법상 경제적 이익 제공 금지 및 의료법상 경제적 이익 수수 금지 규정과 충돌할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지급한 연구비 중 상당 부분이 자사 제품의 구매 또는 임차 비용으로 환원되는 경우, 임상시험 지원을 넘어 의료기기 채택 및 거래 유지를 위한 대가성 지원으로 평가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의료기기를 제3의 유통사나 대리점을 통해 공급하는 방식만으로는 법적 리스크가 해소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연구비가 결과적으로 자사 의료기기 구매나 임차 재원으로 사용되는 구조가 유지된다면 공급 주체가 변경되더라도 법률상 평가가 달라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유통사를 활용하더라도 독립적인 거래구조와 병원의 자체 예산 집행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가장 안정적인 방식으로 임상시험 수행에 필요한 의료기기를 무상 제공 또는 무상 대여하고 이를 별도의 제품 매출로 인식하지 않는 구조를 제안하였습니다. 또한 제품 판매 또는 임대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는 연구지원계약과 의료기기 매매·임대차계약을 명확히 분리하고 연구비는 연구자 인건비·검사비·피험자 보상비 등 임상시험 수행에 필요한 비용으로만 구성하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임상시험 연구지원 및 의료기기 거래 과정에서 관련 법령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연구지원과 상업적 거래를 구분하는 적법한 계약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임상시험 연구지원 비용에 의료기기 구매·임대 대금을 포함하는 거래 구조의 의료기기법 및 의료법상 적법성 검토 자문", "description": "임상시험 연구지원 계약에서 연구비에 의료기기 구매·임대 대금을 포함하여 제품 매출로 환원하는 구조의 의료기기법 및 의료법상 리스크를 검토하고 적법한 계약 구조 설계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6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임상시험 연구비에 자사 의료기기 구매대금을 포함시켜 지급한 뒤 다시 제품 매출로 인식해도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의료기기법 및 의료법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 }] }
2026-06-18 -
공정거래법 리스크 법률자문 - 병행수입 제품 재고 매입 및 향후 유통 제한 계약 관련 검토
고객사는 해외 헬스·스포츠용품 브랜드의 국내 독점 유통 기업으로 일부 병행수입 업체가 해당 제품을 저가로 유통하면서 시장 가격이 훼손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병행수입 업체의 재고를 매입하고 향후 동일 제품의 유통을 제한하는 계약 체결 방안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병행수입 자체는 원칙적으로 적법한 거래 형태이지만 병행수입 업체가 자발적으로 향후 특정 제품을 유통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사적 자치의 원칙상 유효하게 인정될 수 있다는 점을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독점 유통업체가 병행수입 자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거나 경쟁사업자의 거래를 과도하게 제한하는 방식으로 계약을 설계할 경우 공정거래법상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함께 설명하였습니다.아울러 공정거래법상 거래상대방 제한 및 구속조건부거래에 해당할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병행수입 업체에게 장기간 또는 영구적으로 특정 브랜드 제품의 취급을 금지하는 약정은 경쟁 제한 효과가 문제될 수 있으므로 유통 제한 대상과 기간을 합리적인 범위로 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특정 업체와의 개별 합의와 시장 전반에 대한 경쟁 제한 행위는 법적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또한 계약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손해배상 체계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병행수입 업체가 약정을 위반하여 제품을 재유통할 경우 손해배상 청구는 가능하지만 실제 손해액 입증이 쉽지 않을 수 있으므로 계약서에 위약벌 조항 또는 손해배상액 예정 조항을 두어 분쟁 발생 시 권리구제가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아울러 시장 가격 훼손, 매출 감소, 브랜드 가치 하락 등을 고려한 손해배상 구조 설계 방안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재고 매입 및 병행수입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하자 및 법적 분쟁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계약 구조 및 표시·광고 기준을 정비하여 안정적인 유통 및 영업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공정거래법 리스크 법률자문 - 병행수입 제품 재고 매입 및 향후 유통 제한 계약 관련 검토", "description": "병행수입 제품 재고 매입 및 향후 유통 제한 계약 구조에 대해 공정거래법상 리스크와 계약 효력 및 손해배상 체계에 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6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병행수입 업체와 향후 제품을 판매하지 않겠다는 계약을 체결하면 법적으로 유효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병행수입 자체를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경쟁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내용으로 계약이 설계될 경우 공정거래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6-18 -
부정경쟁행위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 - 가구 부품 모방제품 판매 사건에서 원고를 대리하여 생산·판매금지 및 손해배상 인용 판결
1. 사실관계원고(의뢰인)는 조립식 구조의 가구 부품을 개발·판매해 온 사업자였습니다. 원고는 제품 설계, 금형 제작, 디자인·실용신안 등록 등을 진행하며 제품 경쟁력을 구축하였습니다.그런데 피고는 원고 제품과 매우 유사한 구조와 규격을 가진 제품을 제작·판매하기 시작하였고, 특히 제품의 조립 구조와 크기 등 핵심 특징이 원고 제품과 실질적으로 동일하다는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피고는 온라인 쇼핑 플랫폼 등을 통해 모방제품을 지속적으로 판매하며 원고 제품 시장을 잠식하였습니다.이에 원고는 피고의 행위가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도용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법무법인 민후를 선임해 부정경쟁행위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원고가 판매한 조립식 매트리스 받침대의 구조와 형태가 부정경쟁방지법상 보호되는 ‘성과’에 해당하는지가 핵심적인 쟁점이었습니다. 원고는 오랜 기간 제품 설계와 금형 개발에 투자하여 작은 크기의 낱개 구조를 연결 커넥터로 조립할 수 있는 독창적인 형태를 구현하였다고 주장하였고, 법원은 해당 구조가 기존 시장 제품들과 차별화되는 특징인지, 그리고 상당한 투자와 노력에 의해 형성된 고객흡인력을 가지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단순히 흔히 사용되는 재질이나 색상과 달리, 공간 활용성과 이동 편의성을 높이는 조립식 구조 자체가 보호 가능한 성과인지가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또한 피고 제품이 원고 제품의 구조와 형태를 실질적으로 모방하였는지도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양 제품 모두 동일한 크기의 낱개 구조와 연결 커넥터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었고, 외관상 구조와 사용 방식 역시 매우 유사하다는 점에서, 단순한 업계 공통 요소의 사용인지 아니면 원고 제품의 핵심 성과를 그대로 차용한 수준의 모방인지가 문제되었습니다.아울러 피고의 생산·판매 행위가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도용 행위에 해당하는지도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법원은 원고와 피고가 동일 시장에서 경쟁 관계에 있고, 원고 제품의 핵심 특징이 소비자의 구매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피고가 공정한 상거래 관행이나 경쟁질서에 반하는 방식으로 원고의 성과를 무단 사용하였는지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수요자 입장에서 두 제품이 시장에서 대체관계에 놓이는지 여부 역시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되었습니다.또 다른 쟁점은 손해배상 및 생산·판매금지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원고는 피고 제품의 생산·판매·광고·전시 금지뿐 아니라 완제품, 반제품, 포장재, 광고물 및 제조설비 폐기까지 청구하였고, 법원은 부정경쟁행위의 중단과 재발 방지를 위해 어느 범위까지 금지 및 폐기 조치를 명할 필요가 있는지를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손해배상과 관련하여 피고 제품의 전체 매출 중 실제 성과도용으로 인한 이익 부분을 명확히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부정경쟁방지법상 상당손해액 산정 규정을 적용하여 어느 범위까지 손해를 인정할 수 있는지가 핵심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원고 제품이 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형성된 성과라는 점피고 제품이 원고 제품의 핵심 구조와 규격을 실질적으로 모방하였다는 점피고의 판매행위가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도용 행위에 해당한다는 점손해 발생은 명백하나 손해액 특정이 어려운 사안이라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원고 제품이 일반 제품이 아니라 장기간의 개발 과정과 금형 제작, 디자인 등록, 실용신안 등록 등을 거쳐 완성된 독자적 성과물이라는 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시장에서 기존 제품들과 구별되는 조립 구조와 규격, 사용 편의성 등을 중심으로 원고 제품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강조하였습니다.또한 피고 제품과 원고 제품의 구조, 규격, 조립 방식 등을 세부적으로 비교·분석하여 피고가 단순 참고 수준을 넘어 원고 제품의 핵심 성과를 실질적으로 모방하였다는 점을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제품 사진, 판매 페이지, 구조 비교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법원이 양 제품의 동일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아울러 온라인 판매 구조상 손해액 특정이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거래자료, 판매자료 등을 토대로 부정경쟁방지법상 상당손해액 인정 필요성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본 법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의 행위가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도용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피고 제품의 생산·사용·판매·광고·수출 금지 및 완제품·반제품·광고물·제조설비 폐기를 명령하였으며, 손해배상금 지급 역시 인정하였습니다.이 사건은 제품의 구조와 규격 등도 상당한 투자와 노력이 축적된 성과물로 인정될 경우 부정경쟁방지법상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으며, 모방제품 판매에 대해 생산·판매금지 및 손해배상까지 인정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부정경쟁행위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 - 가구 부품 모방제품 판매 사건에서 원고를 대리하여 생산·판매금지 및 손해배상 인용 판결", "description": "가구 부품 모방제품 판매 사건에서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도용을 인정받아 생산·판매금지 및 손해배상 인용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6-16",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96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경쟁업체가 우리 제품 구조를 그대로 모방해 판매하면 부정경쟁행위로 대응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제품 구조와 규격 등이 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형성된 성과물로 인정되고, 경쟁업체가 이를 실질적으로 모방하여 판매한 경우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도용에 해당하여 생산·판매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 }] }
2026-06-16 -
라이선스 계약서 검토 자문 - 해외 독점 상표 체결 및 브랜드 권리 보호 관련 (상표권·지식재산권 귀속 독점권 범위)
고객사는 국내 패션 브랜드 운영 기업으로 해외 각 지역에서 자사 브랜드를 활용한 사업 확장을 추진하면서 현지 사업자와의 독점 상표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위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대상 지역에서의 상표 사용권 부여 범위와 독점권 설정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라이선시에게 부여되는 독점적 권리의 범위, 재라이선스 허용 범위, 판매 채널 운영 권한, 온라인 플랫폼 계정 운영 및 이전 의무 등을 분석하여 상표권자의 통제권과 현지 사업자의 사업 운영 권한 사이의 균형이 유지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또한 상표권 및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에 대한 검토도 진행하였습니다. 계약기간 중 신규 상표 등록, 현지 상표 출원, 자체 생산 제품의 디자인 및 지식재산권 귀속 문제, 브랜드 보호를 위한 법적 조치 권한 등을 검토하면서 향후 권리관계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현지 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표 침해, 위조 상품 유통, 무단 생산 문제 등에 대비한 권리 행사 절차와 협력 체계에 대한 법률적 검토를 수행하였습니다.아울러 로열티 및 최소보장수익 구조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매출 기준 로열티 산정 방식과 최소보장 로열티 지급 의무, 세금 부담 구조, 정산 절차 등을 분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계약 당사자 간 수익 배분 구조가 명확하게 규정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공하였으며 향후 정산 분쟁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계약 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시장에서 화장품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규제상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브랜드 권리 보호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계약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라이선스 계약서 검토 자문 - 해외 독점 상표 체결 및 브랜드 권리 보호 관련 (상표권·지식재산권 귀속 독점권 범위)", "description": "해외 사업자와의 독점 상표 라이선스 계약과 관련하여 상표권·지식재산권 귀속 독점권 범위 및 로열티 구조를 검토하고, 안정적인 브랜드 사업 운영을 위한 계약 체계 구축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6",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5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 사업자에게 독점 상표 라이선스를 부여할 때 가장 중요한 계약 검토 사항은 무엇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독점권 범위, 상표권 귀속 구조, 재라이선스 허용 여부, 로열티 및 최소보장수익 구조, 온라인 판매 채널 운영 권한, 상표 침해 대응 체계 등을 명확히 규정해야 향후 권리관계 및 수익 정산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6-16 -
개발용역 계약서 자문 - 교육서비스 플랫폼 기능 개선 및 운영 안정화를 위한 외부 개발 계약 구조 관련
고객사는 교육서비스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학원관리 플랫폼의 기능 고도화 및 유지보수를 위하여 외부 개발자와 협업을 진행하면서 개발용역 계약 체결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고객사가 기존에 기획·개발하여 운영 중인 플랫폼의 권리관계를 명확히 정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외부 개발자가 기존 서비스의 기능 개선, 오류 수정, 유지보수 및 일부 신규 기능 개발에 참여하는 구조인 만큼 플랫폼 전체에 대한 권리와 사업화 권한이 고객사에 귀속된다는 점을 계약상 명확히 규정하고 개발자가 공동저작자나 공동사업자 지위를 주장할 수 없도록 계약 체계를 설계하였습니다.아울러 개발 과정에서 생성되는 소스코드, 데이터베이스 구조, API, 문서, 배포 스크립트 및 각종 산출물에 대한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개발자가 작성한 산출물의 저작재산권을 고객사에 귀속시키고 서비스 운영·투자유치·사업양도·라이선스 제공 등에 필요한 권리를 폭넓게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정비하였습니다.또한 학생·학부모·강사 등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서비스 특성을 고려하여 개인정보처리위탁 및 보안 체계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개발자가 유지보수 과정에서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만큼 개인정보처리 범위, 접근 권한 제한, 보안조치 의무, 개인정보 삭제 및 반환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규정하였으며 비밀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비밀유지 조항과 계정·서버·API 키 관리 체계도 함께 정비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플랫폼 개발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스코드 및 산출물 권리 귀속 문제, 계약 종료 시 자료 반환 및 삭제 의무, 인수인계 절차 등 주요 계약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체계적인 권리관계 구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경업금지 및 유사 서비스 개발 제한 조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외부 개발자 교체, 투자유치 및 사업 확장 과정에서도 안정적으로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도록 법률적 기반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발용역 계약서 자문 - 교육서비스 플랫폼 기능 개선 및 운영 안정화를 위한 외부 개발 계약 구조 관련", "description": "학원관리 플랫폼 개발용역 계약과 관련하여 지식재산권 및 개인정보보호 등 주요 권리관계를 검토하고 안정적인 계약 구조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6",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5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외부 개발자가 서비스 개발에 참여한 경우 서비스 전체에 대한 공동권리를 주장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발자가 기존 서비스의 유지보수나 일부 기능 개발을 수행하더라도 계약을 통해 산출물과 지식재산권의 귀속 관계를 명확히 정하고 공동저작자 또는 공동사업자 지위를 배제한다면 서비스 전체에 대한 권리 분쟁 가능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 }] }
2026-06-16 -
계약서 및 지식재산권 법률자문 - AI 기반 AX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관련
고객사는 AI·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제조업 분야의 대형 기업과 AX 기반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계약서 검토 및 협상 과정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시스템 구축 사업의 산출물 범위와 검수 절차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AI 기반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은 프로젝트 완료 여부와 검수 기준이 불명확할 경우 대금 지급, 하자 책임, 추가 개발 범위를 둘러싼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중간검수 및 최종검수 기준, 인수검사 절차, 보완 요구 범위 등이 명확히 규정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또한 구축 과정에서 생성되는 프로그램, 모델, 데이터 처리 결과물 및 각종 산출물에 대한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고객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솔루션, 분석 방법론, 템플릿, 소프트웨어 모듈 등의 권리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새롭게 생성되는 결과물의 권리가 충돌하지 않도록 계약 구조를 정비하고 향후 다른 프로젝트 수행에도 활용 가능한 권리 범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아울러 프로젝트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 계약해지 사유, 계약이행보증 및 하자보증보험, 손해배상 책임 범위 등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개발 일정 지연의 원인이 고객사의 자료 제공 지연이나 요구사항 변경 등에 있는 경우 책임 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검토하고 협상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대규모 AI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보안상·데이터 보호 관련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비밀유지 및 데이터 관리 체계가 적정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계약 구조를 정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종료 이후의 자료 반환 및 파기 절차까지 포함한 전 주기적 관리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고객사가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AI 사업 수행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법률적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계약서 및 지식재산권 법률자문 - AI 기반 AX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관련", "description": "AI 기반 AX 원가 분석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산출물 범위, 지식재산권 귀속, 검수 및 책임 구조 등 계약 전반을 검토하고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AI 기반 시스템 구축 계약에서 가장 중요하게 검토해야 할 조항은 무엇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검수 기준과 산출물 범위, 지식재산권 귀속, 하자보수 책임, 데이터 활용 권한,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조항을 명확히 규정해야 프로젝트 완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대금·권리관계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6-15 -
퇴직예정자의 연차 사용 및 미사용수당 정산 방식의 적법성 검토와 인사·노무 리스크 대응을 위한 법률자문
고객사는 교육서비스 기업으로 퇴직을 예정한 근로자들이 마지막 출근일 이후 잔여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하고 연차 소진일 다음 날을 최종 퇴사일로 처리해 달라고 요청한 상황에서 연차 사용 허용 여부와 미사용수당 정산 방식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퇴직예정자 역시 퇴직일 전까지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므로 원칙적으로 잔여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근로자가 특정 시기에 연차 사용을 신청한 경우 사용자는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발생하는 예외적인 경우에 한하여 시기변경권을 행사할 수 있을 뿐이며 단순히 퇴직예정자라는 이유만으로 연차 사용을 일괄 제한하거나 금전보상으로 대체하는 것은 법적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회사가 연차 사용을 허용하지 않고 미사용수당만 지급하는 방식의 적법성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연차미사용수당은 근로관계 종료로 인해 연차휴가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 이후 발생하는 금전채권에 해당하므로 근로자의 적법한 연차 사용 청구를 먼저 거부한 뒤 수당 지급으로 대체하는 방식은 연차휴가 제도의 취지와 충돌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처리 방식은 연차 사용권 침해 주장뿐 아니라 퇴직일 산정, 급여 계산, 4대보험 자격 상실일 및 각종 부수적 권리관계에 대한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또한 회사가 퇴직예정자의 연차 사용을 일률적으로 제한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퇴직 시점에 미사용 연차수당 지급 의무는 여전히 발생하며 이를 적시에 지급하지 않을 경우 근로기준법상 금품청산 의무 위반, 지연이자 부담, 노동청 진정 및 형사절차 대응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퇴직예정자 연차 사용 제한 정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분쟁 및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시기변경권 행사 기준 등 합리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여 인사·노무 관리의 적법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퇴직예정자의 연차 사용 및 미사용수당 정산 방식의 적법성 검토와 인사·노무 리스크 대응을 위한 법률자문", "description": "퇴직예정자의 연차 사용 권리, 시기변경권 및 미사용수당 정산 방식의 적법성을 검토하여 연차 제한 운영에 따른 노동분쟁 및 금품청산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는 인사·노무 운영 방안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퇴직예정 근로자가 잔여 연차를 사용하겠다고 하면 회사가 무조건 거부하고 수당만 지급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근로자는 퇴직 전까지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사용자가 이를 제한하려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발생한다는 구체적인 사정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 } }] }
2026-06-15 -
영문 비밀유지계약(NDA) 검토 자문 - 투자자 요건 및 인수 구조, 비밀정보 사용 제한 조항 관련
고객사는 생체인식 및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술기업으로 해외 기업 인수 가능성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영문 비밀유지계약(NDA) 체결과 관련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NDA에서 요구하는 해외 금융서비스시장법 및 금융홍보명령상 투자자 자격 요건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NDA 체결 당사자가 전문투자자 또는 고액자산 법인에 해당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작성된 조항의 의미를 분석하고 계약 체결 주체가 해당 요건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NDA상 ‘본인을 위하여 거래를 검토하는 주체’라는 조항과 향후 인수 구조 사이의 관계를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NDA 체결 법인과 최종 인수 법인이 반드시 동일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실무상으로는 모회사 명의로 NDA를 체결한 뒤 추후 특수목적법인이나 다른 계열회사가 실제 인수 주체가 되는 구조도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다만 NDA상 비밀유지의무나 거래 제한 조항이 그룹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향후 인수 주체가 될 가능성이 높은 법인을 중심으로 계약 체계를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NDA상 비밀정보 사용 제한 조항과 고객사의 연구개발 및 사업 확장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해당 조항은 상대방으로부터 제공받은 정보를 인수 검토 목적 외로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한 것으로 제공된 정보에 대한 권리나 라이선스가 자동으로 이전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한 규정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가 기존에 보유한 기술력과 지식재산권을 활용하여 독자적인 연구개발을 수행하거나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행위 자체가 제한되는 것으로 해석될 가능성은 낮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기업 인수 검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밀정보 관리 및 분쟁 리스크를 사전에 통제하고 비밀유지의무와 기업 성장 전략을 균형 있게 관리할 수 있는 법적·운영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문 비밀유지계약(NDA) 검토 자문 - 투자자 요건 및 인수 구조, 비밀정보 사용 제한 조항 관련", "description": "생체인식·보안 솔루션 기업의 해외 인수 검토 과정에서 영문 NDA의 투자자 요건, 인수 구조, 비밀정보 사용 제한을 검토하여 비밀정보 및 분쟁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인수 검토를 위한 NDA를 체결하면 회사의 자체 연구개발이나 신사업 추진이 제한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일반적인 NDA는 상대방으로부터 제공받은 비밀정보를 특정 목적 외로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한 계약입니다." } } }] }
2026-06-15 -
공익신고자보호법에 따른 내부 제보 조사 절차 및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 방안 법률자문
고객사는 정보기술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전직 팀장이자 권고사직 대상자인 직원이 회사 경영진 및 주요 거래와 관련된 위법행위를 제보한 사안에서 공익신고 접수·처리 절차와 회사의 법적 리스크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제보 내용이 공익신고자보호법상 요건을 충족하는지 여부와 회사의 적절한 대응 절차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회사가 제보자에게 신고 내용 보완을 요청한 조치는 공익신고자보호법상 보완 요구 절차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될 수 있으며 보완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는 추가 보완 요청 후 종결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제보 내용에 포함된 각 사안별 법적 리스크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회사 자금의 부적절한 사용, 정치인 관련 비용 부담, 채용 청탁, 거래 과정에서의 공정경쟁 저해 행위, 우월적 지위 남용 의혹 등은 사실관계에 따라 배임, 횡령, 청탁금지법 위반, 공정거래법 위반 또는 기타 형사·행정상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제보자에 대한 인사조치 및 합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익신고자보호법상 리스크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공익신고 이후 이루어지는 권고사직이나 근로관계 종료는 공익신고를 이유로 한 불이익조치로 주장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회사는 공익신고와 무관한 객관적 사유를 충분히 확보하고 문서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공익신고 및 외부 제보에 따른 조사·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및 평판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내부 조사 절차와 비밀보호 체계를 포함한 공익신고 대응 및 내부통제 시스템을 적법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공익신고자보호법에 따른 내부 제보 조사 절차 및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 방안 법률자문", "description": "공익신고자보호법상 내부 제보 사안의 처리 절차 적법성과 형사·행정 및 인사 리스크를 검토하여 회사의 조사·대응 및 내부통제 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공익신고를 한 직원이 권고사직 대상자인 경우에도 회사가 근로관계를 종료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공익신고 사실만으로 근로관계 종료가 제한되는 것은 아니지만 공익신고 이후 이루어진 인사조치는 공익신고에 대한 불이익조치로 주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
2026-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