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원 이유정 대표변호사는 이데일리 인터뷰를 통해 AI 시대 법률시장의 변화와 법무법인 원·민후의 통합 취지, 향후 전문성 강화 방향을 소개하였습니다.
이유정 대표변호사는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개인정보·지식재산·규제·노동·분쟁 등 여러 법률 이슈가 복합적으로 발생하면서 기업의 통합 법률서비스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번 통합은 원의 종합 법률서비스 역량에 민후의 IT·지식재산·개인정보 분야 전문성을 결합하여, 정확한 판단과 신뢰를 제공하기 위한 질적 성장에 중점을 두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김경환 대표변호사가 센터장을 맡는 ‘AI 정보보안센터’ 신설을 통해 기업의 개인정보·AI 규제 대응과 보안 체계 점검부터 사고 발생 이후 증거 수집·분석 및 분쟁 대응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기존의 공익·인권·ESG 가치를 이어가며 개인정보보호와 AI 윤리, 정보 인권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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