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2026년 8월 27일 서울시립대학교 모의법정에서 열린 ‘제4회 개인정보보호 모의재판 경연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총 54개 팀이 지원해 예선을 거쳐 부문별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경연에서는 에이전틱 인공지능의 자율 처리에 따른 책임 귀속, 인공지능이 추론·생성한 허위 민감정보의 개인정보 해당 여부, 서비스 개선 과정에서의 개인정보 국외 이전 등 다양한 법적 쟁점이 다뤄졌습니다.
양진영 변호사는 학계·법조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일원으로 본선 진출팀의 변론을 심사하며, 인공지능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에 관한 법률적 논의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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