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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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학 전공
-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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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제13회 합격
서울지방변호사회 지식재산권 연수원 수료
제447기 지식재산권법 특별연수
제437기 공정거래법 특별연수
(전) 법무법인 테헤란
대전지방검찰청 실무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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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이득 반환청구소송 - 합병 추진 비용 반환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포기 및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1. 사실관계의뢰인(피고)은 플랫폼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던 기업으로, 원고 회사와 사업 협력 및 합병을 추진하기 위해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양사는 서비스 운영, 개발, 마케팅 및 투자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고 이를 전제로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등 여러 절차를 진행하였으나, 이후 대외 환경 변화와 사업 방향성 차이로 인해 합병 추진이 지연되어 결국 협의를 거쳐 합병 약정을 종료하였습니다.그런데 약정 종료 이후 원고는 합병 추진 과정에서 지급한 급여, 사무실 및 차량 지원 비용 등이 법률상 원인 없이 의뢰인에게 귀속되었다고 주장하며 부당이득금 반환을 청구하였습니다.원고는 합병을 전제로 각종 비용을 부담하였으므로 약정이 종료된 이상 이를 반환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해당 비용이 단순한 금전 지원이 아니라 공동 사업 추진과 합병 과정에서 이루어진 투자 및 운영 비용에 해당하며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입장에서 법무법인 민후에 소송 대응을 의뢰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합병 추진 과정에서 원고가 부담한 비용이 약정 종료 후 곧바로 부당이득 반환 대상이 되는지 여부였습니다. 원고는 급여, 사무실 제공, 차량 지원 등 각종 비용이 의뢰인에게 귀속된 이익이라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해당 비용이 양사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경영상 비용에 해당한다고 다투었습니다.또한 합병 약정이 종료되었다는 사정만으로 원상회복 또는 정산 의무가 발생하는지 여부도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당사자들이 상당 기간 공동 사업을 추진하며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였고, 해당 비용이 사업 운영과 협력 관계 유지 과정에서 지출된 것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부당이득으로 평가할 수 있는지가 문제되었습니다.아울러 원고가 주장하는 반환 청구의 법적 근거가 충분한지, 그리고 장기간 진행된 협력 관계와 사업 수행 경위에 비추어 실제로 반환 의무가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 역시 주요 쟁점으로 검토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합병 추진 과정에서 지출된 비용은 공동 사업 수행을 위한 경영상 비용이라는 점합병 약정 종료만으로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의뢰인이 법률상 원인 없이 이익을 취득하였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원고의 부당이득 반환 청구가 사실관계 및 법률상 근거를 충분히 갖추지 못하였다는 점당사자 사이의 협력 경위와 사업 수행 실질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양사 사이에 체결된 약정 내용과 실제 사업 진행 경위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원고가 주장하는 각종 비용이 단순히 의뢰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된 것이 아니라 공동 사업 추진과 서비스 운영을 위하여 투입된 비용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하였습니다.또한 합병 추진 과정에서 양사가 수행한 역할과 협력 관계, 사업 운영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원고가 주장하는 부당이득 성립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아울러 원고가 제기한 별도 관련 소송과의 관계도 함께 검토하면서 분쟁 전반을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나아가 장기간 이어진 분쟁의 실질적 종결과 의뢰인의 법적 위험 최소화를 목표로 협상과 조정 절차에 적극 대응하였으며, 의뢰인이 과도한 금전 반환 책임을 부담하지 않는 방향으로 사건을 정리하기 위해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당사자들의 주장과 제출된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원고가 이 사건 부당이득금 청구를 포기하고 관련 소송을 취하하며, 당사자들이 상호 간 추가적인 채권·채무가 없음을 확인하고 향후 이 사건과 관련하여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아니하기로 하는 내용의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이는 원고가 약 2억 7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금 반환을 청구하였음에도 의뢰인이 해당 금원을 지급하지 않고 분쟁을 종결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의뢰인에게 매우 유리한 결과였습니다. 또한 관련 소송까지 함께 취하됨에 따라 의뢰인은 추가적인 법적 분쟁 위험에서도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 결과 의뢰인은 원고가 제기한 부당이득금 청구에 따른 경제적·법적 부담을 해소하고, 장기간 지속되어 온 분쟁을 종국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부당이득 반환청구소송 - 합병 추진 비용 반환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포기 및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description": "합병 추진 비용 반환을 이유로 약 2억 7천만 원의 부당이득금 청구를 받은 사건에서 피고를 대리해 원고 청구 포기 및 관련 소송 취하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14",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7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합병이나 사업협력이 무산되면 상대방이 지급한 비용을 부당이득으로 반환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합병이나 사업협력이 종료되었다고 해서 협력 과정에서 지급된 급여, 사무실 비용, 차량 지원 비용 등이 곧바로 부당이득 반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비용이 공동 사업 추진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경영상 비용인지, 법률상 원인 없이 일방에게 귀속된 이익인지, 당사자 사이에 별도 정산 약정이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 }] }
2026-07-14 -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약 80% 감액 판결
1. 사실관계피고(의뢰인)는 산업용 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산업용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사용되는 CAD 프로그램의 저작권자인 원고로부터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하지 않은 채 프로그램을 복제하여 사용하였다는 이유로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하였습니다.원고는 해당 프로그램의 전체 모듈의 사용료 기준으로 고액의 손해배상금을 청구하였으며, 의뢰인의 업무에 해당 프로그램이 활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상당한 규모의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이에 대해 의뢰인은 프로그램을 사용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실제 사용 범위와 사용 목적은 원고가 주장하는 내용과 현저히 달랐으며, 전체 모듈 사용을 전제로 산정된 손해배상액은 과도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특히 의뢰인은 프로그램을 이용한 신규 설계나 제품 개발이 아니라 제한적인 범위의 자료 확인 목적으로만 사용하였음에도 원고가 전체 라이선스 비용 상당액을 기준으로 과도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며, 실제 사용 범위와 목적에 부합하는 손해액 산정을 통해 책임 범위를 최소화할 수 있는 법적 대응을 법무법인 민후에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프로그램저작권침해가 인정되는 경우 손해배상액을 어떠한 기준으로 산정해야 하는지 여부였습니다.원고는 크랙 버전 프로그램을 설치할 경우 전체 모듈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전체 또는 다수 모듈의 라이선스 비용 상당액을 손해액 산정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의뢰인은 실제 업무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은 매우 제한적이었고, 전체 모듈을 사용하였다고 볼 증거도 없으므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을 기준으로 손해액을 산정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또한 실제 사용 목적과 사용 양태 역시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이 신규 제품 설계나 상업적 개발을 위해 사용된 것인지, 아니면 제한적인 자료 확인 및 열람을 위한 용도로 사용된 것인지에 따라 손해배상 범위가 달라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아울러 저작권법 관련 조항에 따른 통상 사용료 상당액을 손해액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아니면 구체적인 손해액 산정이 어려운 경우 법원이 재량으로 상당한 손해액을 인정하는 저작권법을 적용해야 하는지도 주요 법률상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실제 사용 범위는 원고가 주장하는 전체 모듈이 아니라 제한적인 기능에 불과하다는 점전체 모듈 라이선스 비용을 손해액으로 산정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점프로그램의 사용 목적이 신규 설계나 개발이 아닌 제한적 자료 확인 목적이었다는 점원고가 주장하는 손해액은 실제 사용 양태와 현저히 괴리되어 있다는 점기존 판례에 따라 실제 사용 기능에 대응하는 범위 내에서 손해액이 산정되어야 한다는 점손해액 산정 과정에서 원고의 과실 또한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사건에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이 곧바로 손해액으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기존 판례들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동일한 유형의 CAD 프로그램 사건에서 법원이 실제 사용한 모듈과 기능을 기준으로 손해액을 제한적으로 인정한 판례들을 제시하며, 원고의 손해액 산정 방식이 법리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 회사의 사업 구조와 업무 특성을 상세히 분석하여 원고가 주장하는 고가의 다양한 모듈이 실제 업무상 필요하지 않았다는 점을 입증하였습니다. 의뢰인 회사의 업무 과정, 인력 구성, 프로그램 사용 목적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실제 사용 범위는 매우 제한적이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나아가 프로그램 사용 목적과 사용 양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신규 설계·개발을 위한 적극적 활용이 아니라 제한적인 자료 확인 및 열람 목적이었다는 점을 소명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가 주장하는 고액의 라이선스 비용 전체를 손해액으로 보는 것은 과도하며, 실제 사용 범위와 사용 목적에 상응하는 범위 내에서만 손해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전부를 인정하지 않았고, 프로그램의 실제 사용 범위, 업무 관련성, 모듈 구성, 라이선스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손해액을 별도로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원고가 주장한 전체 라이선스 비용 상당액이 곧바로 손해액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그 결과 원고 청구 상당 부분이 기각되었고, 의뢰인은 원고가 청구한 손해배상액 대비 약 80% 정도 감액된 범위에서만 책임을 부담하게 되었습니다.이번 사건은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사건에서도 전체 라이선스 비용이 자동적으로 손해액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사용 범위와 사용 목적, 업무상 필요성에 대한 구체적인 입증이 손해배상 범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약 80% 감액 판결", "description":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을 이유로 한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에서 피고를 대리해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약 80% 감액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9",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5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소프트웨어 불법 사용이 적발되면 손해배상액은 무조건 정품 라이선스 가격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소프트웨어 불법 사용이 인정되더라도 손해배상액은 정품 라이선스 가격 전부가 그대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한 기능, 사용 기간, 업무상 필요성, 프로그램 활용 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09 -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설계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82% 감액 판결
1. 사실관계피고(의뢰인)는 산업용 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던 기업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원고가 자신이 저작권을 보유한 산업용 설계 소프트웨어가 의뢰인에 의해 무단 복제·사용되었고, 해당 프로그램이 제품 설계 업무에 활용되었다고 주장하며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원고는 의뢰인이 기본 프로그램뿐 아니라 다수의 유료 세부 모듈까지 사용하였다고 주장하면서, 해당 프로그램의 영구 라이선스 가격 또는 기간제 라이선스 가격을 기준으로 손해배상액을 산정하였으며, 의뢰인 회사가 홍보 과정에서 사용한 제품 이미지 등을 근거로 실제 제품 설계 과정에서도 해당 프로그램이 활용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해당 프로그램을 제품 설계 업무에 사용한 사실이 없으며, 향후 프로그램 도입 여부를 검토하기 위하여 사용법을 익히고 기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한적으로 사용하였을 뿐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제품의 설계 및 제작을 직접 수행하는 구조가 아니라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진행해 왔기 때문에 원고가 주장하는 각종 고가의 유료 모듈을 사용할 필요가 없었다는 점을 설명하며, 원고의 손해배상액 산정 전제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다투게 되었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의뢰인이 실제로 어떠한 범위의 프로그램 기능을 사용하였는지 여부였습니다. 원고는 프로그램 전체 모듈 또는 다수의 고가 유료 모듈이 사용되었다는 전제 아래 손해배상액을 산정하였으나, 의뢰인은 실제 사용 흔적과 저장 파일의 확장자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본 모듈 외에는 사용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또 다른 쟁점은 프로그램이 실제 영업활동이나 제품 설계 과정에 활용되었는지 여부였습니다. 원고는 피고 회사가 공개한 제품 이미지 등을 근거로 설계 프로그램 사용을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해당 이미지들이 별도의 공개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작된 것임을 입증하며 프로그램 사용과 무관하다는 점을 다투었습니다.아울러 손해배상액 산정 방식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프로그램 저작권 침해 사건에서 실제 사용한 기능과 사용 기간을 기준으로 손해를 산정해야 하는지, 아니면 전체 라이선스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해야 하는지가 문제되었으며, 특히 의뢰인이 프로그램을 제한된 기간 동안만 사용하였고, 업무상 필요 모듈 역시 극히 제한적이었다는 점이 손해액 판단의 핵심 요소로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의뢰인이 제품 설계 업무가 아닌 사용법 숙지 및 연습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는 점실제 사용된 프로그램 기능은 기본 모듈에 한정된다는 점원고가 주장하는 유료 세부 모듈 사용 사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제품 이미지와 프로그램 사용 사이에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다는 점실제 사용 기간은 제한적이며 원고의 손해액 산정 방식이 과도하다는 점원고에게도 손해 확대 방지 의무 위반에 따른 과실상계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된 자료와 저장 파일의 확장자를 면밀히 분석하여 실제 사용된 프로그램 기능의 범위를 특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가 주장하는 각종 유료 모듈 사용 흔적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본 기능에 해당하는 파일만 저장되어 있다는 점을 객관적 자료를 통해 입증하였습니다.또한 원고가 근거로 제시한 제품 이미지와 설계 자료에 대하여 별도의 공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제작된 결과물이라는 점을 기술적으로 설명하고, 관련 작업 자료와 프로그램 특성을 비교 분석하여 해당 이미지가 이 사건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나아가 기존 저작권 침해 판례들을 분석하여 실제 사용 모듈, 사용 기간, 업무 목적 등을 고려한 손해액 산정 법리를 제시하였으며, 특히 원고가 주장하는 전체 라이선스 가격 기준의 손해액 산정이 부당하며, 실제 사용 범위에 상응하는 최소한의 손해만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가 오랜 기간 침해 사실을 인지하거나 인지할 수 있었음에도 적절한 차단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과실상계 사유도 함께 주장하며 손해배상 범위 축소를 위한 방어 전략을 수행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프로그램 저작권 침해로 인한 손해배상액을 산정함에 있어 실제 프로그램의 사용 범위, 사용 목적 및 사용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고 보았고,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전부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본 법인의 주장이 상당 부분 받아들여져 원고 청구 상당 부분 또한 기각되었으며, 의뢰인은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대비 약 82% 감액된 범위에서만 책임을 부담하게 되어 과도한 손해배상 청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사건을 통해 프로그램 저작권 침해 분쟁이라 하더라도 저작권자의 주장만으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이 손해액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사용 모듈·사용 기간·업무 목적에 대한 구체적인 입증이 손해배상 범위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에서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82% 감액 판결", "description":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을 이유로 한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에서 피고를 대리해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82% 감액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3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에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을 모두 배상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액은 저작권자가 주장하는 전체 라이선스 비용만으로 산정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한 모듈, 사용 기간, 사용 목적, 업무 관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법원은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전부를 인정하지 않고, 실제 사용 범위 등을 반영하여 원고 청구 상당 부분을 기각하고 손해배상액을 약 82% 감액하였습니다." } }] }
2026-07-08 -
무권대리에 의한 공정증서 작성 및 채권압류 사건에서 신청인 대리, 강제집행정지 결정 도출
1. 사실관계의뢰인(신청인)은 과거 법인의 대표자로 등재되어 있었으나, 실제 경영과 자금 운영에는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제3자가 의뢰인의 명의를 이용하여 주식 양수도와 관련된 계약 및 공정증서를 작성하였고, 의뢰인은 해당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생활하던 중 자신의 예금채권에 대한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이 내려진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피신청인은 금전소비대차계약 공정증서를 집행권원으로 하여 의뢰인의 예금채권에 대한 강제집행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해당 공정증서 작성 과정에 직접 관여한 사실이 없고, 공정증서에 기재된 채권·채무관계 역시 실제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공정증서에 기한 강제집행이 허용될 수 없다는 취지로 청구이의의 소를 제기하는 한편, 본안 판결이 선고될 때까지 강제집행을 정지시키기 위하여 법무법인 민후에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의뢰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강제집행의 근거가 된 공정증서가 적법하게 작성된 집행권원으로 볼 수 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의뢰인이 공정증서 작성에 관한 대리권을 부여한 사실이 없는 상황에서 제3자가 의뢰인을 대신하여 공정증서를 작성한 경우, 해당 공정증서의 효력이 인정될 수 있는지가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또한 공정증서에 기재된 채권·채무관계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와 함께, 공정증서에 기한 강제집행을 계속 진행할 경우 의뢰인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지도 주요 쟁점으로 검토되었습니다.나아가 청구이의 소송에서 의뢰인의 주장이 상당한 이유가 있는지, 그리고 본안 판결 전까지 강제집행을 정지할 필요성이 인정되는지도 함께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공정증서 작성에 관한 적법한 대리권 수여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공정증서의 기초가 된 채권·채무관계가 실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공정증서가 무권대리 또는 허위 법률관계에 기초하여 작성되었다는 점청구이의 소송에서 의뢰인의 주장이 상당한 이유가 있다는 점강제집행이 계속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공정증서 작성 경위와 관련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의뢰인이 공정증서 작성에 관한 대리권을 수여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건을 정리하였으며, 공정증서의 기초가 된 거래관계와 계약 체결 경위를 분석하여 실제 채권·채무관계의 존재 여부에 관한 법률적 쟁점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아울러 본 법인은 공정증서에 기한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이 이미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의 예금채권이 추심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청구이의 소송의 법률상 타당성과 강제집행정지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소명하며, 본안 판결 전까지 의뢰인의 권리를 보전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이 사건 강제집행정지 신청이 이유 있다고 판단하여, 청구이의 사건의 판결 선고 시까지 정지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의뢰인은 예금채권에 대한 강제집행이 계속 진행되는 위험을 방지하고, 본안 소송에서 공정증서의 효력과 채무 존재 여부를 충분히 다툴 수 있는 법적 지위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은 공정증서에 기한 강제집행이라 하더라도 집행권원의 효력 자체에 중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강제집행정지를 통해 채무자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무권대리에 의한 공정증서 작성 및 채권압류 사건에서 신청인 대리, 강제집행정지 결정 도출", "description": "무권대리로 작성된 공정증서에 기한 예금채권 압류 사건에서 신청인을 대리해 청구이의 본안 판결 전까지 강제집행정지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6",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1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공정증서에 기해 예금채권 압류가 진행된 경우에도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공정증서 작성에 관한 대리권 부여 여부나 실제 채권·채무관계 존재 여부에 중대한 다툼이 있고, 강제집행이 계속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면 청구이의 소송과 함께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하여 본안 판결 전까지 집행을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 }] }
2026-07-06 -
건물인도청구소송 - 상가 임차인의 차임 연체 사건 임대인 대리, 건물인도 및 연체차임 지급 판결
[사실관계]의뢰인인 원고 A씨는 상가 건물의 소유자로서 피고 B씨와 상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임대차계약은 최초 계약기간 만료 이후 동일한 조건으로 갱신되어 유지되고 있었습니다.그러나 피고 B씨는 임대차계약 기간 중 수차례 차임 지급을 지연하였고, 결국 수개월 동안 차임을 지급하지 않은 채 상가를 계속 점유·사용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여러 차례 차임 지급을 요청하였으나 연체 상태가 지속되었고, 법령상 해지 요건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내용증명을 통해 임대차계약 해지를 통보하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 B씨가 연체 차임을 지급하지 않고 상가를 계속 점유하자, 의뢰인은 건물 인도와 연체 차임 지급을 구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민후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피고의 차임 연체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및 임대차계약상 계약 해지 사유에 해당하는지가 핵심적인 쟁점이 되었습니다. 의뢰인 측은 피고가 장기간 차임을 지급하지 않아 법정 해지 요건을 충족하였다고 주장한 반면, 피고 측은 계약관계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취지로 다툴 여지가 있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발송한 내용증명을 통한 임대차계약 해지 통지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해당 해지의 효력이 피고에게 발생하였는지도 중요하게 검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임대차계약이 적법하게 종료되었다고 볼 수 있는지가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 나아가 계약이 해지된 이후에도 피고가 상가를 계속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의 건물인도 청구가 인정될 수 있는지, 연체된 차임 및 점유 기간 동안의 차임 상당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인정되는지도 함께 문제되었습니다. 결국 피고의 점유가 적법한 권원에 기초한 것인지 여부와 함께, 임대인이 청구한 금전채권의 범위가 어디까지 인정될 수 있는지가 핵심적으로 다투어졌습니다.[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피고의 차임 연체액이 법정 해지 요건을 충족한다는 점임대차계약 해지 통지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다는 점임대차계약 해지 이후 피고의 점유는 권원 없는 점유라는 점연체 차임 및 차임 상당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존재한다는 점건물인도 청구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임대차계약서, 차임 입금 내역, 당사자 간 카카오톡 대화내역, 내용증명 및 송달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피고의 장기간 차임 연체 사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특히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상 계약 해지 요건에 해당하는 차임 연체가 발생하였다는 점, 의뢰인이 내용증명을 통해 적법하게 임대차계약 해지 의사를 통지하였으며 해당 통지가 피고에게 정상적으로 도달하였다는 점을 객관적 자료를 통해 입증하였습니다.또한 계약 해지 이후에도 피고가 상가를 계속 점유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건물인도 의무와 함께 연체 차임 및 점유 기간 동안의 차임 상당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이를 위하여 거래내역과 점유 경위를 면밀히 정리하여 재판부에 제출하였고, 의뢰인의 권리가 신속히 보호될 수 있도록 소송 전 과정을 조력하였습니다.[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피고에게 상가 건물을 인도하고, 연체 차임 및 건물 인도 완료일까지의 차임 상당 금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하였습니다.이 사건은 상가 임차인의 반복적인 차임 연체가 발생한 경우 임대인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임대차계약을 해지하고 건물인도 및 연체 차임 지급을 청구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또한 내용증명, 입금내역 등 객관적 자료를 체계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임대차 분쟁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확인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건물인도청구소송 - 상가 임차인의 차임 연체 사건 임대인 대리, 건물인도 및 연체차임 지급 판결", "description": "상가 임차인의 차임 연체로 인한 건물인도청구소송에서 임대인을 대리하여 건물인도 및 연체차임 지급 판결 이끌어 승소", "datePublished": "2026-06-23",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97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상가 임차인이 월세를 계속 연체하면 임대인은 건물인도청구소송을 제기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임차인의 차임 연체가 법정 해지 요건을 충족하고, 임대인이 내용증명 등을 통해 적법하게 임대차계약 해지를 통보한 경우 건물인도와 연체차임 및 인도 완료일까지의 차임 상당 금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 }
2026-06-23 -
부동산가압류 신청 - 주식매매대금 미지급 원인 대여금채권 사건의 채권자 대리, 부동산 가압류 인용 결정 도출로 실질적 채권 보전 확보
1. 사건의 사실관계 채권자(의뢰인) A사는 영상 제작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거래 상대방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상당한 규모의 매매대금을 지급받기로 약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약정된 기한 내에 일부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였고, 이후 지급기한을 연장하는 추가 합의까지 이루어졌음에도 여전히 채무를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매매대금 채무는 금전소비대차 형태로 전환되었고, 공정증서까지 작성되어 채권의 존재는 명확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채무자의 재산 상황 및 추가 채무 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향후 강제집행이 어려워질 우려가 있는 상황이었고, 이러한 상황에서 채권자(의뢰인)는 채권 회수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본 법인에 법적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 2. 법무법인 민후의 조력 법무법인 민후는 채권자(의뢰인)를 대리하여 부동산가압류 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본 사건에서 단순한 채권 존재 주장에 그치지 않고, 주식매매계약, 추가 합의, 금전소비대차계약 및 공정증서까지 이어지는 계약 구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피보전권리의 존재를 명확히 입증하였습니다. 특히 채무자의 지급 지연 경과와 반복된 기한 연장 사실을 강조하여 채무불이행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채무자의 재산 상황 및 다른 채권자들의 존재, 향후 강제집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하여 보전의 필요성과 긴급성을 설득력 있게 부각하는 등 채권 회수가 어려워질 위험이 현실적으로 존재한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3. 결과 법원은 본 법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채무자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인용하는 결정을 하였고, 우리 의뢰인은 채권 회수가 불가능해질 위험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권리를 보전할 수 있는 상황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부동산가압류 신청 - 주식매매대금 미지급 원인 대여금채권 사건의 채권자 대리, 부동산 가압류 인용 결정 도출로 실질적 채권 보전 확보", "description": "대여금 채권 보전을 위해 신청한 부동산 가압류가 인용되어 채권 회수 가능성을 확보한 사례", "datePublished": "2026-05-20",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85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주식매매대금을 받지 못한 경우 부동산가압류로 채권을 확보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주식매매대금이 미지급된 상태에서 금전소비대차로 전환되고 공정증서까지 작성되어 채권이 명확하다면, 채무자의 재산 상태와 강제집행 곤란 우려 등을 입증해 부동산가압류를 통해 채권을 보전할 수 있습니다." } }] }
2026-05-20 -
특허 권리범위확인심판 - 토큰 기반 기술 분쟁 사건 피청구인 대리, 심판청구 각하 승소
1. 사건의 사실관계의뢰인(피청구인)은 소프트웨어를 개발·제공하는 기업으로, 특정 접속 방식과 관련된 특허 권리범위 분쟁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청구인은 의뢰인의 제품이 자신의 특허발명과 동일하거나 그 권리범위에 속한다고 주장하며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청구하였고, 특히 의뢰인의 기술이 자신의 특허발명과 동일한 구조를 구현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특허 침해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하였습니다.그러나 의뢰인의 기술은 청구인의 특허와는 기술적 구조 및 작동 원리가 근본적으로 다른 상황이었고, 이러한 기술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권리범위 분쟁이 제기되어 사업 운영에 부담이 발생한 상황에 의뢰인(피청구인)은 본 법인에 법적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 2. 법무법인 민후의 조력법무법인 민후는 의뢰인(피청구인)을 대리하여 권리범위확인심판 사건에 대응하였습니다.본 법인은 청구인이 특정한 확인대상발명 자체가 실제 의뢰인이 실시하고 있는 기술과 동일하지 않다는 점을 핵심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의뢰인의 기술 구조와 청구인의 특허발명은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처리 방식 및 구조 자체가 상이하여 양 기술은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또한 네트워크 분석 자료, 제품 매뉴얼, 인증 자료 등 객관적인 기술 자료를 근거로 의뢰인의 실제 구현 방식이 청구인의 주장과 다르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나아가 청구인이 제시한 자료는 개발 단계의 내부 문서에 불과하여 상용 제품의 기술적 구성에 대한 증거로 볼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심판청구 자체가 부적법하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3. 결과특허심판원은 본 법인의 주장을 받아들였고, 청구인이 특정한 확인대상발명과 의뢰인이 실제 실시하고 있는 기술 사이에 동일성이 인정되지 않아 확인의 이익이 없는 부적법한 청구로 보아 심판청구를 각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의뢰인은 특허 침해 주장으로 인한 법적 리스크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법률 정보 상대방의 특허침해 주장이 부당하다면 [특허침해 증거 확보] 관련 내용 등을 확인해보세요 >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2026-04-21 -
영업비밀침해 대응 - 디자인도용 내용증명 수신한 의뢰인을 대리하여 손해배상 리스크 최소화하는 합의 도출
1. 사건의 사실관계의뢰인은 과거 근무하던 회사에서 퇴사한 이후, 회사소개 자료 및 디자인 관련 자료 사용을 둘러싸고 분쟁에 휘말렸습니다.상대방 회사는 의뢰인이 퇴사 과정에서 업무자료 및 디자인을 무단으로 반출하고 이를 활용하였다고 주장하며, 영업비밀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는 내용증명을 발송하였습니다.특히 상대방은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까지 예고하며 강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였고, 의뢰인은 향후 형사책임 및 고액의 손해배상 책임까지 부담할 수 있는 중대한 위험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영업비밀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가 인정될 경우 형사처벌뿐만 아니라 손해배상액이 크게 산정될 수 있어, 의뢰인의 법적 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었습니다.이에 따라 의뢰인은 자신의 행위가 법적으로 어떤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리고 분쟁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이 필요한 상황에서 의뢰인이 본 법인에 대응을 요청했습니다.2. 법무법인 민후의 조력법무법인 민후는 의뢰인을 대리하여 상대방의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서를 작성하여 발송하고, 분쟁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을 수행하였습니다.본 법무법인은 의뢰인이 고의적으로 영업비밀을 침해하거나 부정한 이익을 취할 목적이 없었다는 점, 일부 자료 사용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잔존한 자료에 기인한 것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하였습니다.또한 이미 관련 자료 삭제 및 사용 중단 등 시정조치를 완료하였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고, 실제 영업활동이나 수익 발생으로 이어진 바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여 손해 발생 및 책임 범위를 제한하는 방향으로 대응하였습니다.본 법인은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으로 확대될 경우의 법적 쟁점과 위험성을 면밀히 분석한 뒤, 조기 분쟁 종결이 양측 모두에게 합리적이라는 점을 근거로 협상 전략을 설계하고, 상대방과의 협의 과정에서 분쟁의 핵심 쟁점을 축소하여 의뢰인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합의 도출을 이끌어내기 위한 협상을 주도하였습니다.3. 결과당사자 간 협의를 통해 분쟁은 소송으로 확대되지 않고 합의로 종결되었고, 의뢰인은 형사 고소 및 추가적인 민사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며, 향후 자료 사용 금지 및 재발 방지 조치 등을 전제로 분쟁이 정리되면서 사업 운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법적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였습니다.이번 합의를 통해 의뢰인은 초기 대응 단계에서 적절한 법률 조력을 통해 분쟁을 조기에 종결시키는 실질적인 성과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연관 콘텐츠 영업비밀 침해 대응 가이드 : 원고 및 피고 각 상황별 전략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업비밀침해 대응 - 디자인도용 내용증명 수신한 의뢰인을 대리하여 손해배상 리스크 최소화하는 합의 도출", "description": "퇴사 후 회사소개 자료·디자인 사용을 이유로 영업비밀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내용증명을 받은 의뢰인을 대리하여, 형사 고소·손해배상으로의 확대를 막고 손해배상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합의를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4-09",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66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퇴사 후 예전 회사 자료나 디자인을 사용했다며 영업비밀침해 내용증명을 받으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영업비밀침해 내용증명을 받았다고 해서 곧바로 전면적인 손해배상 책임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초기 사실관계 정리와 시정조치, 답변서 제출, 협상 전략에 따라 분쟁 확대를 막고 합의로 종결할 수 있습니다. 영업비밀 해당 여부, 자료 반출 경위, 실제 사용 범위, 삭제·사용중단 조치, 손해 발생 여부를 신속히 점검한 뒤 답변서를 통해 책임 범위를 정리하고, 형사 고소나 손해배상소송으로 번지기 전에 합의 가능성을 포함한 초기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2026-04-09 -
내용증명 대응 - 명예훼손 주장으로 내용증명 받은 의뢰인 대리해 과도한 요구 줄이고 유리한 조건으로 합의, 분쟁 종결
1. 사건의 사실관계 의뢰인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이루어진 발언을 이유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를 주장하는 내용증명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은 해당 발언이 상대방 본인 및 사업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고 주장하며 사과문 제출, 자료 제공, 향후 행위 금지 등 다양한 요구를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해당 내용증명에서는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하면서 강한 압박을 가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실제 발언의 경위와 의도에 비추어 과도한 책임을 부담할 우려가 있었고, 대응 방향에 대한 법적 판단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뢰인은 불필요한 법적 분쟁을 방지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본 법인에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 2. 법무법인 민후의 조력 법무법인 민후는 의뢰인을 대리하여 내용증명 답변서를 작성하고, 과도한 법적 책임이 부과되지 않는 범위에서 합의가 이루어져 분쟁이 조기 종결될 수 있도록 협상 대응을 전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본 법인은 명예훼손 성립요건 및 위법성 판단 기준을 중심으로 의뢰인의 발언이 고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설명하였으며, 해당 발언이 제한된 범위의 대화 환경에서 이루어진 점과 일부 표현이 과장되거나 오해될 소지가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여, 분쟁 확대보다는 합리적 해결이 필요하다는 방향으로 대응 전략을 설정하였습니다. 특히 상대방의 과도한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개인정보 및 제3자의 권리 침해 우려 등을 근거로 수용이 어려운 부분을 명확히 정리하면서, 수용 가능한 범위 내에서 사과 및 재발방지 약속을 중심으로 협의를 이끌었습니다. 3. 결과 그 결과 당사자 간 원만한 합의가 성립되어, 향후 형사·민사상 추가 분쟁 없이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합의 과정에서 계약관계 정리 및 일정 범위의 조치만으로 분쟁을 마무리함으로써, 의뢰인은 과도한 손해배상 책임이나 형사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었으며, 추후 분쟁 재발 방지 조건을 포함하면서도 의뢰인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조건이 조정되어 실질적으로 유리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연관 콘텐츠 내용증명 대처법 가이드 - 내용증명 받았을 때 대응방법과 체크리스트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내용증명 대응 - 명예훼손 주장으로 내용증명 받은 의뢰인 대리해 과도한 요구 줄이고 유리한 조건으로 합의, 분쟁 종결", "description": "명예훼손 주장 내용증명을 받은 의뢰인을 대리해 답변서 작성과 합의 협상을 진행하여, 형사고소·손해배상으로의 분쟁 확대를 막고 유리한 조건으로 사건을 종결한 사례", "datePublished": "2026-04-0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65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명예훼손 내용증명 받으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형사고소까지 이어질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명예훼손 내용증명을 받았다고 해서 곧바로 형사처벌이나 손해배상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발언의 사실 여부, 표현 방식, 공개 범위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내용증명에 기재된 요구사항을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명예훼손 성립 가능성과 형사·민사 리스크를 먼저 검토하고, 답변서 작성과 합의 여부를 전략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2026-04-07 -
전 직원 디자인 자료 유출 분쟁 대응에 대한 영업비밀 보호 및 합의 구조 설계·내용증명 회신 법률자문
고객사는 디자인 관련 자료 유출 문제로 전 직원과 분쟁이 발생한 기업으로 해당 직원이 근무 중 취득한 업무자료를 외부에서 사용한 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 및 분쟁 해결 방안에 대해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해당 사안에서 전 직원이 회사의 업무자료를 외부에 활용한 행위는 영업비밀 또는 업무상 취득 정보의 부정 사용 문제로 평가될 수 있는 사안으로 보았으며 장기적인 분쟁으로 확대될 경우 민·형사상 책임까지 이어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합의를 통한 신속한 분쟁 종결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이에 따라 합의서에는 ▲합의금 지급 ▲기존 자료의 삭제 및 폐기 ▲향후 사용 금지 ▲제3자(관련 회사)의 사용 금지 보증 등을 포함하여 재발 방지와 책임 정리를 동시에 확보하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또한 합의금 지급을 전제로 회사 측이 민·형사상 책임을 더 이상 묻지 않기로 하는 조항을 포함하여 당사자 간 법적 리스크를 종결시키는 방식으로 분쟁을 마무리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영업비밀 및 자료 유출과 관련된 분쟁에서 단순한 책임 공방을 넘어 재사용 금지 의무와 책임 종결 구조를 명확히 하는 방향으로 실효성 있는 대응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향후 유사 분쟁 발생 시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권리 보호와 분쟁 종결의 예측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연관 콘텐츠 기술유출 손해배상 합의 및 형사 기소, 보호 요건과 유출 대응의 모든 것 (최신 판례 반영)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전 직원 디자인 자료 유출 분쟁 대응에 대한 영업비밀 보호 및 합의 구조 설계·내용증명 회신 법률자문", "description": "전 직원의 업무자료 외부 사용에 따른 영업비밀 침해 가능성을 검토하고 자료 삭제·사용 금지 및 책임 종결을 포함한 합의 구조를 통해 신속한 분쟁 해결과 재발 방지 방안을 마련하는 방향으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4-0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company/lawyer_view.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627"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퇴사자가 회사 자료를 사용한 경우 반드시 소송까지 가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반드시 소송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재사용 금지와 책임 면제를 명확히 한 합의로 분쟁을 종결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 } }] }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