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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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학 전공
-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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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제13회 합격
서울지방변호사회 지식재산권 연수원 수료
제447기 지식재산권법 특별연수
제437기 공정거래법 특별연수
(전) 법무법인 테헤란
대전지방검찰청 실무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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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집필계약 해지에 따른 원고료 반환 및 위약금 청구 - 드라마 제작사 원고 대리, 청구액 약 80% 인용 판결
드라마 제작사는 극본을 바탕으로 방송 편성, 감독·배우 섭외, 투자 유치 등 상당한 규모의 제작 업무를 진행합니다. 작가가 약정한 기한에 극본을 제공하지 않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집필을 중단하면 제작 일정 전체가 무산되고 이미 지출한 제작비까지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이러한 분쟁에서는 단순히 미완성된 회차의 원고료만 반환받을 수 있는지, 이미 지급한 원고료 전액과 위약금을 함께 청구할 수 있는지가 문제 됩니다. 계약서와 부속합의서에 집필 일정, 계약 해지, 원고료 반환 및 위약금에 관한 조항이 어떻게 규정되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드라마 극본 집필이 중단된 사건의뢰인인 원고 회사는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기업으로, 드라마 제작을 위해 피고 작가와 다회차 방송극본에 관한 집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에서는 피고 작가가 극본을 전적으로 집필하고, 제작에 지장이 없도록 협의된 제출기한을 준수하며, 제작사의 사전 동의 없이 집필을 중단할 수 없도록 규정하였습니다.원고 회사는 계약 체결 후 피고에게 계약금과 중도금으로 수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또한 드라마 제작을 위해 감독 및 제작 관계자와 연출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사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을 상대로 편성을 추진하는 등 상당한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그런데 집필 과정에서 피고가 별도의 공동작가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극본의 저작권 지분을 분배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공동작가들과의 금전 문제 및 저작권 귀속 문제까지 발생하면서 극본을 안정적으로 제공받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원고 회사는 곧바로 계약을 해지하기보다 피고에게 집필을 계속할 기회를 부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양측은 변호사의 자문을 거쳐 집필 일정, 저작권 확보방안, 계약 위반 시 해지와 기지급 원고료 반환 등을 구체화한 추가 부속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그러나 피고는 부속합의서에서 정한 수정·집필기한을 지키지 않았고, 결국 드라마 극본의 집필 중단을 일방적으로 선언하였습니다. 원고 회사가 상당 기간 집필 재개를 요청했음에도 피고가 응하지 않자, 원고 회사는 계약을 해지하고 기지급 원고료 반환과 위약금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작가가 집필을 중단하면 계약을 해지할 수 있을까극본 집필계약은 작가가 약정한 내용과 일정에 따라 극본을 완성하여 제작사에 제공하는 것을 핵심적인 의무로 합니다. 작가가 정당한 사유 없이 집필을 중단하거나 협의된 기한까지 극본을 제출하지 않았다면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다만 집필 일정이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거나 제작사의 수정 요구가 계속 변경된 경우에는 어느 당사자에게 계약 불이행의 책임이 있는지 다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작가가 집필을 중단하기 전에 일정 조정을 요청했는지, 제작사가 협의를 거부했는지, 수정 요구가 계약상 허용되는 범위를 벗어났는지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이 사건에서 피고는 부속합의서의 집필 일정이 지나치게 촉박하고 원고 회사의 수정 요구가 과도하여 집필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그러나 법원은 부속합의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피고가 집필 일정에 이의를 제기한 자료가 없고, 합의 후에도 일정 조정을 요청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원고 회사가 집필 중단 이후에도 수개월간 피고를 설득하며 집필 재개를 요청한 점도 고려하여, 피고가 자신의 귀책사유로 집필을 중단했다고 인정하였습니다.부속합의서에 따른 원고료 전액 반환 집필계약이 해지되었다고 하여 이미 지급한 원고료가 항상 전액 반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극본이 완성되어 제작사에 제공되었다면 작가는 그 부분에 상응하는 원고료를 공제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계약 해지 시 반환 범위는 계약서의 문언을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미집필 회차에 해당하는 원고료만 반환하도록 규정했는지, 일정한 계약 위반으로 해지될 경우 기지급 원고료 전액을 반환하도록 별도로 약정했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이 사건의 부속합의서에는 작가가 구체적인 집필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계약이 해지되면 드라마와 관련해 이미 지급받은 원고료를 즉시 반환하도록 규정되어 있었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재판부의 석명준비명령에 맞춰 청구 근거를 명확하게 정리하였습니다. 기존 집필계약의 미집필 원고료 반환 조항이 아니라, 추가 부속합의서의 기지급 원고료 전액 반환 조항을 직접적인 청구 근거로 특정하였습니다.법원은 해당 부속합의서에 따라 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었으므로, 피고가 이미 제공한 극본 일부가 있더라도 원고 회사로부터 받은 계약금과 중도금 전액을 반환해야 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경제적으로 불리한 부속합의서는 무효가 될까피고는 원고 회사가 자신의 경제적 어려움을 이용해 일방적으로 불리한 부속합의서를 체결하도록 강요했으므로, 해당 합의가 민법 제104조의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해당해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불공정한 법률행위가 인정되려면 계약 내용이 현저하게 불균형하다는 사정과 함께, 당사자의 궁박·경솔 또는 무경험을 상대방이 이용했다는 사정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계약의 일부 내용이 한쪽에 불리하거나 위반 시 책임이 무겁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계약 전체가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부속합의서가 피고를 압박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작성된 문서가 아니라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피고의 기존 계약 위반으로 원고 회사가 이미 계약을 해지할 수 있었지만, 드라마 제작을 계속하기 위해 피고에게 다시 집필 기회를 부여하는 과정에서 부속합의서가 작성되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또한 양측이 각자 변호사의 자문을 받으면서 부속합의서의 문구를 검토하고 수정안을 교환한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피고가 일부 조항에 이의를 제기하고 협의를 거쳐 최종안을 수용했다는 점도 제시했습니다.법원은 부속합의서의 책임조항이 기존 계약보다 강화된 측면은 있으나, 그 원인이 피고의 선행 계약 위반에 있고 정상적으로 집필을 완료하면 나머지 원고료와 저작권을 받을 수 있었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원고료 반환과 위약금을 함께 청구할 수 있을까계약서에서 원고료 반환의무와 위약금 지급의무를 별도로 규정하였다면 제작사는 두 청구를 함께 제기할 수 있습니다.원고료 반환은 계약 해지에 따라 이미 지급한 금전을 돌려받는 것이고, 위약금은 계약 위반으로 발생할 손해에 대비하여 미리 정해 놓은 금액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릅니다.다만 위약금 약정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 추정됩니다. 예정된 금액이 부당하게 과다한 경우 법원은 당사자가 별도로 감액을 주장하지 않더라도 직권으로 감액할 수 있습니다.법원은 위약금의 적정성을 판단할 때 당사자의 지위, 계약의 목적과 내용, 위약금을 정한 이유, 계약금액과 위약금의 비율, 실제로 예상되는 손해, 계약 이행 정도 및 거래관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이 사건에서도 법원은 피고가 정당한 사유 없이 집필을 중단했으므로 위약금 지급의무가 발생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계약상 위약금 전액은 과다하다고 보아 일정 비율로 감액하여 인정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의 원고 대리법무법인 민후는 최초 집필계약과 여러 차례 작성된 부속합의서의 관계를 분석하여 원고료 반환과 위약금 청구의 법적 근거를 구분하였습니다.특히 재판부의 석명에 따라 원고료 전액 반환의 근거를 최종 부속합의서의 해당 조항으로 명확하게 특정하고, 위약금 청구는 최초 집필계약의 별도 위약금 조항을 근거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두 청구가 서로 중복되는 것이 아니라 각각 독립된 계약 조항에 따른 청구라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피고가 직접 집필하기로 약정한 경위와 공동작가들이 극본을 작성하게 된 과정도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공동작가들의 사실확인서와 입장문, 이메일, 저작권 지분에 관한 합의자료 등을 제출하여 피고의 집필 과정에서 계약상 의무와 저작권 확보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점을 밝혔습니다.부속합의서의 효력과 관련해서는 양측이 변호사의 자문을 받으며 조항별로 의견을 교환한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피고가 협상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했고 강압적으로 서명한 것이 아니라 기존 계약을 유지하는 방안을 선택했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집필 중단 전후의 대화와 메시지도 시기별로 정리했습니다. 원고 회사가 집필 일정과 방향을 계속 확인하고 재개를 요청한 반면 피고는 구체적인 일정 조정이나 수정 범위에 관한 협의를 요청하지 않은 채 집필을 중단했다는 점을 제시하여 귀책사유가 피고에게 있음을 입증하였습니다.아울러 원고 회사가 드라마 제작을 위해 감독 측과 연출계약을 체결하고 상당한 계약금을 지급한 자료, 방송사 및 콘텐츠 플랫폼을 상대로 편성을 추진한 자료 등을 제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집필 중단으로 프로젝트가 좌절되면서 원고 회사가 실제 지출과 사업기회 상실의 위험을 부담하게 되었다는 점을 구체화하였습니다.청구액 약 80% 인용 및 5억 원대 지급 판결법원은 법무법인 민후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의 일방적인 집필 중단으로 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부속합의서가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해당해 무효라는 피고의 주장과 집필 중단에 귀책사유가 없다는 주장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이에 법원은 피고가 원고 회사에 기지급 원고료 전액을 반환하고, 별도의 위약금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위약금은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 보아 일부 감액했지만, 전체 청구액의 약 80%에 해당하는 총 5억 원대와 지연손해금의 지급을 명하였습니다.소송비용의 대부분도 피고가 부담하도록 하였으며, 인용된 금액에 대해서는 판결 확정 전에도 집행할 수 있도록 가집행을 선고하였습니다.이 사건은 콘텐츠 제작계약에서 작가의 집필 중단과 저작권 문제가 발생한 경우 계약서와 부속합의서의 조항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원고료 반환·위약금·지연손해금의 법적 근거를 구분하여 청구액 상당 부분을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이 사례 관련 법조문민법 제104조 민법 제387조 제2항민법 제398조 제2항 및 제4항상법 제54조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 제1항 ◐ 이 사례 관련 판례 * 대법원 2000. 12. 8. 선고 2000다35771 판결손해배상의 예정액이 부당히 과다한 경우에는 법원이 이를 적당히 감액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여기서 '부당히 과다한 경우'라고 함은 채권자와 채무자의 각 지위, 계약의 목적 및 내용, 손해배상액을 예정한 동기, 채무액에 대한 예정액의 비율, 예상 손해액의 크기, 그 당시의 거래관행 등 모든 사정을 참작하여 일반 사회관념에 비추어 그 예정액의 지급이 경제적 약자의 지위에 있는 채무자에게 부당한 압박을 가하여 공정성을 잃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인정되는 경우를 뜻하는 것으로 보아야 하고, 한편 위 규정의 적용에 따라 손해배상의 예정액이 부당하게 과다한지의 여부 내지 그에 대한 적당한 감액의 범위를 판단하는 데 있어서는, 법원이 구체적으로 그 판단을 하는 때 즉, 사실심의 변론종결 당시를 기준으로 하여 그 사이에 발생한 위와 같은 모든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극본 집필계약 해지에 따른 원고료 반환 및 위약금 청구 - 드라마 제작사 원고 대리, 청구액 약 80% 인용 판결 사례",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는 드라마 극본 작가의 일방적인 집필 중단으로 제작이 좌절된 영상제작사를 대리하여 기지급 원고료 반환과 위약금을 청구하고, 부속합의서의 유효성과 작가의 귀책사유를 인정받아 전체 청구액의 약 80%인 5억 원대 지급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datePublished": "2025-09-10",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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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
무허가 의료기기 판매로 인한 약사법 위반 고발 사건에서 고발인 대리, 약사법위반 송치 결정 도출
1. 사실관계 고발인(의뢰인)은 의료·미용 관련 제품을 거래하는 과정에서 피고발인이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교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약사법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한 정황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피고발인이 의료기기 및 관련 제품을 적법한 절차 없이 판매하거나 취급하고, 관련 법령을 위반하는 영업행위를 하였다고 판단하여 법무법인 민후에 형사 고발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수사기관은 고발장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제품 판매 방식, 영업 형태, 교육 과정, 관련 법령 적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약사법 위반 여부를 비롯하여 관련 법령 위반 여부가 함께 검토되었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 이 사건의 핵심은 피고발인이 판매하거나 취급한 제품과 영업 방식이 약사법상 규제 대상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해당 행위가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는 위법행위인지 여부였습니다.특히 관련 제품의 판매 형태와 유통 방식, 교육 과정에서 이루어진 행위가 단순한 영업활동을 넘어 약사법이 금지하는 행위에 해당하는지가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또한 수사기관이 제출된 자료를 근거로 피고발인의 위법행위를 인정할 수 있을 정도의 객관적인 증거가 확보되었는지도 사건의 핵심 판단 요소였습니다.여러 법률 위반 혐의가 함께 제기된 사건인 만큼 각각의 법률별 구성요건과 입증 정도가 개별적으로 검토되었으며, 그중 약사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형사책임을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가 집중적으로 심리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 - 피고발인의 의료·미용 관련 제품 판매 및 취급 행위가 약사법상 규제 대상에 해당한다는 점- 제품의 판매 방식과 영업 형태가 약사법 위반의 구성요건을 충족한다는 점- 관련 자료와 거래 내역 등을 통해 위법행위가 객관적으로 확인된다는 점- 피고발인의 행위가 단순한 영업활동을 넘어 약사법상 제한되는 행위에 해당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의뢰인이 확보한 거래자료와 제품 관련 자료, 판매 및 교육 과정에서 수집된 객관적인 증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고, 피고발인의 행위가 단순한 거래상 분쟁이 아니라 약사법이 규율하는 위법행위에 해당한다는 점을 관련 법령과 사실관계에 근거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아울러 관련 제품의 판매 방식과 유통 구조, 영업 형태를 면밀히 분석하고, 약사법상 구성요건에 해당하는 사실관계를 객관적인 자료와 함께 소명하는 등 이를 통해 피고발인의 행위가 약사법상 위법행위에 해당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주장하며, 수사기관이 혐의를 인정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 수사기관은 본 법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발인의 약사법 위반 혐의에 대해 송치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약사법 위반 행위에 대한 형사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관련 위법행위에 대한 형사책임을 묻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이번 사건은 의료·미용 관련 제품의 판매 및 교육 과정에서 약사법 위반이 의심되는 경우, 객관적인 증거와 법률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수사기관의 판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무허가 의료기기 판매로 인한 약사법 위반 고발 사건에서 고발인 대리, 약사법위반 송치 결정 도출", "description": "무허가 의료기기 판매로 인한 약사법 위반 사건에서 객관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고발인을 대리하여 약사법위반 송치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9-01",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24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무허가 의료기기를 판매하면 약사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무허가 의료기기의 판매·유통 행위가 약사법 등 관련 법령의 위반 요건에 해당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확보된다면 수사기관의 수사를 거쳐 송치될 수 있으며, 이후 형사절차를 통해 법적 책임이 판단됩니다." } }] }
2026-09-01 -
직접생산확인 취소처분 집행정지 - 공공조달계약 해지 위기 사건에서 신청인 대리, 집행정지 인용 결정 도출
1. 사실관계 신청인(의뢰인)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중소기업으로, 공공조달시장에 참여하기 위해 필요한 직접생산확인을 유지하며 다수의 공공기관과 계약을 체결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피신청인은 신청인에 대하여 직접생산확인을 취소하는 처분을 하였고, 이에 따라 공공조달계약 유지 자체가 어려워질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직접생산확인 취소처분 이후 여러 발주기관에서는 신청인들에게 계약 유지 여부와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 여부를 지속적으로 문의하며 계약 해지를 검토하였습니다. 신청인은 처분의 적법성을 다투기 위한 본안소송과 함께, 처분의 효력이 유지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집행정지를 신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직접생산확인 취소처분의 효력을 본안 판결 전까지 정지시킬 필요성이 인정되는지 여부였습니다. 특히 행정소송법상 집행정지 요건인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와 긴급한 필요가 인정되는지가 가장 중요한 판단 대상이었습니다.직접생산확인이 취소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공기관은 기존 조달계약을 해제하거나 해지할 수 있게 되고, 이후 집행정지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이미 종료된 계약의 효력을 되돌리기는 어렵다는 점이 문제되었습니다. 따라서 신청인들은 단순한 매출 감소가 아니라 사업 자체의 존속을 위협하는 손해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점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소명해야 했습니다.또한 집행정지가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 역시 함께 검토되었습니다. 신청인 측은 처분의 효력을 일시적으로 정지하더라도 공공의 이익에는 중대한 영향이 없으며, 반대로 집행정지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공공조달계약의 연쇄적인 해지와 입찰참가 제한 등 회복하기 어려운 불이익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 - 직접생산확인 취소처분으로 인해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점- 공공조달계약 해지가 임박하여 긴급한 집행정지 필요성이 존재한다는 점- 집행정지가 이루어져도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 본안 청구가 이유 없음이 명백하지 않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직접생산확인 취소처분이 유지될 경우 신청인의 공공조달계약이 연쇄적으로 해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사실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발주기관과의 통화자료, 계약 진행 상황 및 사업 구조 등을 종합하여 이미 계약 해지 절차가 현실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으며, 이러한 손해는 단순한 금전적 손실을 넘어 사업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수준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또한 신청인의 사업에서 공공조달계약이 차지하는 비중과 직접생산확인 취소가 가져올 연쇄적인 불이익을 법리와 객관적 자료에 근거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아울러 관련 판례와 행정소송법상 집행정지 요건을 면밀히 검토하여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 긴급한 필요성, 공공복리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주장함으로써 집행정지 인용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 법원은 본 법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직접생산확인 취소처분의 효력을 정지하는 집행정지 결정을 하습니다. 이에 따라 신청인들은 본안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공공조달계약 해지 등 중대한 불이익을 예방하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였습니다.이번 결정은 직접생산확인 취소처분으로 인해 공공조달계약이 연쇄적으로 해지될 위험이 있는 경우, 사업 존속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손해가 인정된다면 집행정지를 통해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음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직접생산확인 취소처분 집행정지 - 공공조달계약 해지 위기 사건에서 신청인 대리, 집행정지 인용 결정 도출", "description": "직접생산확인 취소처분에 대한 집행정지를 통해 공공조달계약 해지와 사업 중단 위기를 막아낸 행정소송 성공사례", "datePublished": "2026-09-01",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24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직접생산확인이 취소되면 공공조달계약도 바로 해지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직접생산확인이 취소되면 공공조달계약의 해지나 입찰참가 제한 등 중대한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처분의 적법성에 다툼이 있고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와 긴급한 필요가 인정된다면, 집행정지 신청을 통해 처분의 효력을 일시적으로 정지시키며 본안소송 결과를 기다릴 수 있습니다." } }] }
2026-09-01 -
개발용역계약 분쟁 - 플랫폼 개발 지연으로 인한 부당이득반환·손해배상 청구 사건에서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전부 기각 판결 이끌어 승소
1. 사실관계 의뢰인(피고)은 원고와 플랫폼 개발을 위한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에 따라 개발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기능 구현과 수정 작업, 협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나,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일정과 개발 범위 등에 관한 이견이 발생하였습니다.이후 원고는 피고가 계약상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계약을 해제하고, 지급한 용역대금의 반환과 손해배상을 구하는 부당이득반환 등 청구의 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의뢰인은 개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였고 계약 해제의 요건도 충족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계약에 따른 정당한 용역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상황에서 법무법인 민후에 법적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 이 사건의 핵심은 원고의 계약 해제가 적법한지 여부와, 계약이 적법하게 해제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경우 지급한 용역대금을 부당이득으로 반환받을 수 있는지였습니다.원고는 피고가 계약상 개발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계약 해제와 함께 이미 지급한 용역대금 전액의 반환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반면 의뢰인은 개발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였고,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발생한 변경 요청과 협의 내용 등을 고려하면 계약 목적이 달성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다고 볼 수 없으며, 원고가 주장하는 해제 사유 역시 인정될 수 없다고 다투었습니다.또한 용역계약의 특성상 개발 진행 경과, 협의 내용, 실제 수행된 업무의 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므로 단순히 프로젝트가 예정대로 완료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계약 해제나 부당이득반환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 - 개발용역은 계약에 따라 상당 부분 실제로 수행되었다는 점- 프로젝트 지연에는 원고 측의 요구 변경 및 협조 부족도 중요한 원인이 되었다는 점- 계약이 종료되었다고 하더라도 지급된 용역대금 전부가 부당이득 반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 원고가 주장하는 손해의 발생 및 손해액이 객관적인 자료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 손해배상 및 기타 금전청구의 법적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계약서 내용만을 근거로 방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작성된 업무 자료와 당사자 간 협의 내용, 개발 진행 경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실제 개발이 상당 부분 이루어졌다는 점을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플랫폼 개발사업은 발주자의 지속적인 협조와 의사결정이 함께 이루어져야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계약이라는 점을 전제로, 일정 지연이나 프로젝트 진행상의 문제를 일방적으로 의뢰인의 책임으로만 볼 수 없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나아가 원고가 청구한 부당이득반환과 손해배상은 각각 성립요건이 다른 별개의 법률상 청구임을 전제로, 계약이 종료되었다는 사정만으로 지급된 용역대금 전부가 반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법리를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손해배상이 인정되기 위해서는 실제 손해의 발생과 손해액, 의뢰인의 행위와의 상당인과관계가 객관적인 증거를 통해 입증되어야 하나, 원고가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이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다투었습니다.아울러 계약 내용과 프로젝트 진행 경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원고의 각 청구가 법률상 및 사실상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주장하였으며, 개발용역계약의 특성과 실제 이행 과정을 종합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원고의 청구가 그대로 인정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변론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 법원은 법무법인 민후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고의 부당이득반환 등 본소 청구를 모두 기각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제기한 반소 중 용역대금 청구를 인용하여 원고에게 미지급 용역대금을 지급하도록 판결하였습니다.이 사건은 법무법인 민후가 계약 이행 과정과 사실관계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법리를 적용하여 원고의 부당이득반환 청구를 모두 방어하고 의뢰인의 권리까지 인정받은 사례로서, 개발용역계약 분쟁에서 사실관계와 증거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판결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발용역계약 분쟁 - 플랫폼 개발 지연으로 인한 부당이득반환·손해배상 청구 사건에서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전부 기각 판결 이끌어 승소", "description": "플랫폼 개발용역계약 분쟁에서 피고를 대리하여 원고의 부당이득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시키고 승소한 사례", "datePublished": "2026-08-28",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21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개발용역계약이 해제되면 지급한 개발비를 모두 돌려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발용역계약이 종료되었다고 해서 이미 지급한 용역대금이 모두 부당이득으로 반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개발이 어느 정도 수행되었는지, 계약 해제가 적법한지, 프로젝트 지연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므로, 계약 해제만으로 개발비 전액 반환이나 손해배상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 }
2026-08-28 -
업무상배임 불송치 - 소스코드 유출 의혹 사건에서 피고소인 대리, 불송치(혐의없음) 결정 도출
1. 사실관계 의뢰인(피고소인)은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에서 핵심 개발 업무를 담당하던 중 퇴사 이후 전 직장으로부터 업무상배임 혐의로 형사고소를 당하였습니다. 고소인 회사는 의뢰인이 재직 중 개발에 참여한 소스코드와 개발 문서, 사업 관련 아이디어 및 기술 노하우 등을 개인 계정의 온라인 공개 저장소에 게시하여 회사의 영업상 주요 자산을 외부에 유출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특히 고소인 회사는 해당 자료가 회사의 핵심 기술과 사업 전략을 포함한 비공개 정보에 해당하며, 의뢰인이 이를 공개함으로써 회사의 경쟁력에 중대한 손해를 발생시켰고 업무상 임무를 위배하여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업무상배임 혐의에 대한 형사수사를 받게 되었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법무법인 민후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 이 사건의 핵심은 의뢰인이 온라인 공개 저장소에 게시한 자료가 형사상 업무상배임죄의 보호 대상이 되는 영업상 주요 자산 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 단순히 회사 업무와 관련된 자료라는 사정만으로 업무상배임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므로, 해당 자료가 회사의 경쟁력과 경제적 가치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비공개 핵심 정보인지가 중요하게 문제되었습니다.또한 게시된 자료가 실제로 회사 내부 자료를 그대로 반출하거나 재현한 것인지, 아니면 공개된 오픈소스나 일반적인 기술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참고자료인지 역시 중요한 판단 대상이었습니다. 일부 용어나 표현이 유사하다는 사정만으로 회사 자료를 이용하였다고 단정할 수 있는지, 자료의 내용과 구성, 기술적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실질적인 동일성이 인정되는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아울러 업무상배임죄가 성립하기 위해 필요한 배임의 고의와 재산상 손해 발생 여부도 중점적으로 다투어졌습니다. 고소인 회사는 공개행위 자체로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주장하였으나, 실제 경제적 이익 취득이나 투자 실패 등 손해 발생 사이의 인과관계가 객관적인 자료로 입증되는지 여부가 수사의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 - 공개된 자료는 회사의 영업상 주요 자산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 회사 내부 자료와 공개 자료 사이에 실질적 동일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 공개된 자료는 일반적인 기술정보 또는 오픈소스 기반 자료에 불과하다는 점- 업무상배임의 고의 및 재산상 이익 취득 의도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 객관적으로 손해 발생 및 상당인과관계가 입증되지 않는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업무상배임죄는 단순히 회사 관련 자료가 외부에 공개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성립하는 범죄가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 사건을 분석하며, 이에 공개된 자료의 내용과 기술적 수준, 작성 경위 등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해당 자료가 회사의 독점적 기술이나 경쟁우위를 형성하는 핵심 영업자산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중심으로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또한 자료의 문장 구성과 내용, 기술적 요소 등을 비교·분석하여 회사 내부 자료와 실질적인 동일성이 인정되기 어렵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아울러 본 법인은 공개된 자료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술 개념이나 공개 자료를 활용하여 작성된 내용이라는 점과, 독자적인 기술 구조나 비공개 연구결과 등 회사만의 핵심 경쟁력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의뢰인이 회사의 영업상 주요 자산을 외부로 유출한다는 인식 아래 행동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하려는 목적 역시 객관적인 증거로 입증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또한 고소인이 주장하는 손해 역시 공개행위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객관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으며, 투자 실패나 사업상 손해를 뒷받침하는 자료가 부족하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이처럼 업무상배임죄의 구성요건인 영업상 주요 자산성, 배임의 고의, 재산상 손해 및 인과관계가 모두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음을 논리적으로 소명하며 의뢰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조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 경찰은 공개된 자료가 회사의 영업상 주요 자산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고, 의뢰인이 이를 유출한다는 인식 아래 고의로 게시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려우며, 이를 인정할 증거 역시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업무상배임 혐의에 대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하였습니다.이번 사건은 전직 임직원의 자료 공개 행위가 문제 되더라도, 해당 자료가 곧바로 업무상배임죄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영업상 주요 자산성·배임의 고의·손해 발생 등이 객관적인 증거로 엄격하게 입증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확인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업무상배임 불송치 - 소스코드 유출 의혹 사건에서 피고소인 대리, 불송치(혐의없음) 결정 도출", "description": "업무상배임 불송치 사건에서 소스코드 유출 의혹을 받은 피고소인을 대리하여 공개 자료가 회사의 영업상 주요 자산에 해당하지 않고 배임의 고의와 손해 발생도 입증되지 않았음을 소명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8-2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21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퇴사 후 회사 소스코드 유출 의혹을 받고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소당했는데 반드시 형사처벌을 받게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업무상배임죄는 회사 자료를 외부에 공개했다는 사실만으로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자료가 영업상 주요 자산에 해당하는지, 배임의 고의가 있었는지, 회사에 재산상 손해가 발생했는지 등이 객관적인 증거로 입증되어야 하므로,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 }] }
2026-08-28 -
부당이득 반환청구소송 - 합병 추진 비용 반환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포기 및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1. 사실관계의뢰인(피고)은 플랫폼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던 기업으로, 원고 회사와 사업 협력 및 합병을 추진하기 위해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양사는 서비스 운영, 개발, 마케팅 및 투자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고 이를 전제로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등 여러 절차를 진행하였으나, 이후 대외 환경 변화와 사업 방향성 차이로 인해 합병 추진이 지연되어 결국 협의를 거쳐 합병 약정을 종료하였습니다.그런데 약정 종료 이후 원고는 합병 추진 과정에서 지급한 급여, 사무실 및 차량 지원 비용 등이 법률상 원인 없이 의뢰인에게 귀속되었다고 주장하며 부당이득금 반환을 청구하였습니다.원고는 합병을 전제로 각종 비용을 부담하였으므로 약정이 종료된 이상 이를 반환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해당 비용이 단순한 금전 지원이 아니라 공동 사업 추진과 합병 과정에서 이루어진 투자 및 운영 비용에 해당하며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입장에서 법무법인 민후에 소송 대응을 의뢰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합병 추진 과정에서 원고가 부담한 비용이 약정 종료 후 곧바로 부당이득 반환 대상이 되는지 여부였습니다. 원고는 급여, 사무실 제공, 차량 지원 등 각종 비용이 의뢰인에게 귀속된 이익이라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해당 비용이 양사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경영상 비용에 해당한다고 다투었습니다.또한 합병 약정이 종료되었다는 사정만으로 원상회복 또는 정산 의무가 발생하는지 여부도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당사자들이 상당 기간 공동 사업을 추진하며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였고, 해당 비용이 사업 운영과 협력 관계 유지 과정에서 지출된 것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부당이득으로 평가할 수 있는지가 문제되었습니다.아울러 원고가 주장하는 반환 청구의 법적 근거가 충분한지, 그리고 장기간 진행된 협력 관계와 사업 수행 경위에 비추어 실제로 반환 의무가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 역시 주요 쟁점으로 검토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합병 추진 과정에서 지출된 비용은 공동 사업 수행을 위한 경영상 비용이라는 점합병 약정 종료만으로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의뢰인이 법률상 원인 없이 이익을 취득하였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원고의 부당이득 반환 청구가 사실관계 및 법률상 근거를 충분히 갖추지 못하였다는 점당사자 사이의 협력 경위와 사업 수행 실질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양사 사이에 체결된 약정 내용과 실제 사업 진행 경위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원고가 주장하는 각종 비용이 단순히 의뢰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된 것이 아니라 공동 사업 추진과 서비스 운영을 위하여 투입된 비용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하였습니다.또한 합병 추진 과정에서 양사가 수행한 역할과 협력 관계, 사업 운영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원고가 주장하는 부당이득 성립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아울러 원고가 제기한 별도 관련 소송과의 관계도 함께 검토하면서 분쟁 전반을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나아가 장기간 이어진 분쟁의 실질적 종결과 의뢰인의 법적 위험 최소화를 목표로 협상과 조정 절차에 적극 대응하였으며, 의뢰인이 과도한 금전 반환 책임을 부담하지 않는 방향으로 사건을 정리하기 위해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당사자들의 주장과 제출된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원고가 이 사건 부당이득금 청구를 포기하고 관련 소송을 취하하며, 당사자들이 상호 간 추가적인 채권·채무가 없음을 확인하고 향후 이 사건과 관련하여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아니하기로 하는 내용의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이는 원고가 약 2억 7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금 반환을 청구하였음에도 의뢰인이 해당 금원을 지급하지 않고 분쟁을 종결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의뢰인에게 매우 유리한 결과였습니다. 또한 관련 소송까지 함께 취하됨에 따라 의뢰인은 추가적인 법적 분쟁 위험에서도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 결과 의뢰인은 원고가 제기한 부당이득금 청구에 따른 경제적·법적 부담을 해소하고, 장기간 지속되어 온 분쟁을 종국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부당이득 반환청구소송 - 합병 추진 비용 반환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포기 및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description": "합병 추진 비용 반환을 이유로 약 2억 7천만 원의 부당이득금 청구를 받은 사건에서 피고를 대리해 원고 청구 포기 및 관련 소송 취하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14",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7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합병이나 사업협력이 무산되면 상대방이 지급한 비용을 부당이득으로 반환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합병이나 사업협력이 종료되었다고 해서 협력 과정에서 지급된 급여, 사무실 비용, 차량 지원 비용 등이 곧바로 부당이득 반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비용이 공동 사업 추진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경영상 비용인지, 법률상 원인 없이 일방에게 귀속된 이익인지, 당사자 사이에 별도 정산 약정이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 }] }
2026-07-14 -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약 80% 감액 판결
1. 사실관계피고(의뢰인)는 산업용 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산업용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사용되는 CAD 프로그램의 저작권자인 원고로부터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하지 않은 채 프로그램을 복제하여 사용하였다는 이유로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하였습니다.원고는 해당 프로그램의 전체 모듈의 사용료 기준으로 고액의 손해배상금을 청구하였으며, 의뢰인의 업무에 해당 프로그램이 활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상당한 규모의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이에 대해 의뢰인은 프로그램을 사용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실제 사용 범위와 사용 목적은 원고가 주장하는 내용과 현저히 달랐으며, 전체 모듈 사용을 전제로 산정된 손해배상액은 과도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특히 의뢰인은 프로그램을 이용한 신규 설계나 제품 개발이 아니라 제한적인 범위의 자료 확인 목적으로만 사용하였음에도 원고가 전체 라이선스 비용 상당액을 기준으로 과도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며, 실제 사용 범위와 목적에 부합하는 손해액 산정을 통해 책임 범위를 최소화할 수 있는 법적 대응을 법무법인 민후에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프로그램저작권침해가 인정되는 경우 손해배상액을 어떠한 기준으로 산정해야 하는지 여부였습니다.원고는 크랙 버전 프로그램을 설치할 경우 전체 모듈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전체 또는 다수 모듈의 라이선스 비용 상당액을 손해액 산정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의뢰인은 실제 업무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은 매우 제한적이었고, 전체 모듈을 사용하였다고 볼 증거도 없으므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을 기준으로 손해액을 산정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또한 실제 사용 목적과 사용 양태 역시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이 신규 제품 설계나 상업적 개발을 위해 사용된 것인지, 아니면 제한적인 자료 확인 및 열람을 위한 용도로 사용된 것인지에 따라 손해배상 범위가 달라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아울러 저작권법 관련 조항에 따른 통상 사용료 상당액을 손해액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아니면 구체적인 손해액 산정이 어려운 경우 법원이 재량으로 상당한 손해액을 인정하는 저작권법을 적용해야 하는지도 주요 법률상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실제 사용 범위는 원고가 주장하는 전체 모듈이 아니라 제한적인 기능에 불과하다는 점전체 모듈 라이선스 비용을 손해액으로 산정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점프로그램의 사용 목적이 신규 설계나 개발이 아닌 제한적 자료 확인 목적이었다는 점원고가 주장하는 손해액은 실제 사용 양태와 현저히 괴리되어 있다는 점기존 판례에 따라 실제 사용 기능에 대응하는 범위 내에서 손해액이 산정되어야 한다는 점손해액 산정 과정에서 원고의 과실 또한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사건에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이 곧바로 손해액으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기존 판례들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동일한 유형의 CAD 프로그램 사건에서 법원이 실제 사용한 모듈과 기능을 기준으로 손해액을 제한적으로 인정한 판례들을 제시하며, 원고의 손해액 산정 방식이 법리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 회사의 사업 구조와 업무 특성을 상세히 분석하여 원고가 주장하는 고가의 다양한 모듈이 실제 업무상 필요하지 않았다는 점을 입증하였습니다. 의뢰인 회사의 업무 과정, 인력 구성, 프로그램 사용 목적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실제 사용 범위는 매우 제한적이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나아가 프로그램 사용 목적과 사용 양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신규 설계·개발을 위한 적극적 활용이 아니라 제한적인 자료 확인 및 열람 목적이었다는 점을 소명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가 주장하는 고액의 라이선스 비용 전체를 손해액으로 보는 것은 과도하며, 실제 사용 범위와 사용 목적에 상응하는 범위 내에서만 손해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전부를 인정하지 않았고, 프로그램의 실제 사용 범위, 업무 관련성, 모듈 구성, 라이선스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손해액을 별도로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원고가 주장한 전체 라이선스 비용 상당액이 곧바로 손해액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그 결과 원고 청구 상당 부분이 기각되었고, 의뢰인은 원고가 청구한 손해배상액 대비 약 80% 정도 감액된 범위에서만 책임을 부담하게 되었습니다.이번 사건은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사건에서도 전체 라이선스 비용이 자동적으로 손해액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사용 범위와 사용 목적, 업무상 필요성에 대한 구체적인 입증이 손해배상 범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약 80% 감액 판결", "description":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을 이유로 한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에서 피고를 대리해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약 80% 감액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9",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5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소프트웨어 불법 사용이 적발되면 손해배상액은 무조건 정품 라이선스 가격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소프트웨어 불법 사용이 인정되더라도 손해배상액은 정품 라이선스 가격 전부가 그대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한 기능, 사용 기간, 업무상 필요성, 프로그램 활용 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09 -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설계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82% 감액 판결
1. 사실관계피고(의뢰인)는 산업용 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던 기업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원고가 자신이 저작권을 보유한 산업용 설계 소프트웨어가 의뢰인에 의해 무단 복제·사용되었고, 해당 프로그램이 제품 설계 업무에 활용되었다고 주장하며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원고는 의뢰인이 기본 프로그램뿐 아니라 다수의 유료 세부 모듈까지 사용하였다고 주장하면서, 해당 프로그램의 영구 라이선스 가격 또는 기간제 라이선스 가격을 기준으로 손해배상액을 산정하였으며, 의뢰인 회사가 홍보 과정에서 사용한 제품 이미지 등을 근거로 실제 제품 설계 과정에서도 해당 프로그램이 활용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해당 프로그램을 제품 설계 업무에 사용한 사실이 없으며, 향후 프로그램 도입 여부를 검토하기 위하여 사용법을 익히고 기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한적으로 사용하였을 뿐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제품의 설계 및 제작을 직접 수행하는 구조가 아니라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진행해 왔기 때문에 원고가 주장하는 각종 고가의 유료 모듈을 사용할 필요가 없었다는 점을 설명하며, 원고의 손해배상액 산정 전제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다투게 되었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의뢰인이 실제로 어떠한 범위의 프로그램 기능을 사용하였는지 여부였습니다. 원고는 프로그램 전체 모듈 또는 다수의 고가 유료 모듈이 사용되었다는 전제 아래 손해배상액을 산정하였으나, 의뢰인은 실제 사용 흔적과 저장 파일의 확장자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본 모듈 외에는 사용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또 다른 쟁점은 프로그램이 실제 영업활동이나 제품 설계 과정에 활용되었는지 여부였습니다. 원고는 피고 회사가 공개한 제품 이미지 등을 근거로 설계 프로그램 사용을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해당 이미지들이 별도의 공개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작된 것임을 입증하며 프로그램 사용과 무관하다는 점을 다투었습니다.아울러 손해배상액 산정 방식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프로그램 저작권 침해 사건에서 실제 사용한 기능과 사용 기간을 기준으로 손해를 산정해야 하는지, 아니면 전체 라이선스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해야 하는지가 문제되었으며, 특히 의뢰인이 프로그램을 제한된 기간 동안만 사용하였고, 업무상 필요 모듈 역시 극히 제한적이었다는 점이 손해액 판단의 핵심 요소로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의뢰인이 제품 설계 업무가 아닌 사용법 숙지 및 연습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는 점실제 사용된 프로그램 기능은 기본 모듈에 한정된다는 점원고가 주장하는 유료 세부 모듈 사용 사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제품 이미지와 프로그램 사용 사이에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다는 점실제 사용 기간은 제한적이며 원고의 손해액 산정 방식이 과도하다는 점원고에게도 손해 확대 방지 의무 위반에 따른 과실상계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된 자료와 저장 파일의 확장자를 면밀히 분석하여 실제 사용된 프로그램 기능의 범위를 특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가 주장하는 각종 유료 모듈 사용 흔적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본 기능에 해당하는 파일만 저장되어 있다는 점을 객관적 자료를 통해 입증하였습니다.또한 원고가 근거로 제시한 제품 이미지와 설계 자료에 대하여 별도의 공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제작된 결과물이라는 점을 기술적으로 설명하고, 관련 작업 자료와 프로그램 특성을 비교 분석하여 해당 이미지가 이 사건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나아가 기존 저작권 침해 판례들을 분석하여 실제 사용 모듈, 사용 기간, 업무 목적 등을 고려한 손해액 산정 법리를 제시하였으며, 특히 원고가 주장하는 전체 라이선스 가격 기준의 손해액 산정이 부당하며, 실제 사용 범위에 상응하는 최소한의 손해만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가 오랜 기간 침해 사실을 인지하거나 인지할 수 있었음에도 적절한 차단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과실상계 사유도 함께 주장하며 손해배상 범위 축소를 위한 방어 전략을 수행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프로그램 저작권 침해로 인한 손해배상액을 산정함에 있어 실제 프로그램의 사용 범위, 사용 목적 및 사용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고 보았고,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전부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본 법인의 주장이 상당 부분 받아들여져 원고 청구 상당 부분 또한 기각되었으며, 의뢰인은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대비 약 82% 감액된 범위에서만 책임을 부담하게 되어 과도한 손해배상 청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사건을 통해 프로그램 저작권 침해 분쟁이라 하더라도 저작권자의 주장만으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이 손해액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사용 모듈·사용 기간·업무 목적에 대한 구체적인 입증이 손해배상 범위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에서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82% 감액 판결", "description":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을 이유로 한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에서 피고를 대리해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82% 감액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3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에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을 모두 배상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액은 저작권자가 주장하는 전체 라이선스 비용만으로 산정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한 모듈, 사용 기간, 사용 목적, 업무 관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법원은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전부를 인정하지 않고, 실제 사용 범위 등을 반영하여 원고 청구 상당 부분을 기각하고 손해배상액을 약 82% 감액하였습니다." } }] }
2026-07-08 -
무권대리에 의한 공정증서 작성 및 채권압류 사건에서 신청인 대리, 강제집행정지 결정 도출
1. 사실관계의뢰인(신청인)은 과거 법인의 대표자로 등재되어 있었으나, 실제 경영과 자금 운영에는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제3자가 의뢰인의 명의를 이용하여 주식 양수도와 관련된 계약 및 공정증서를 작성하였고, 의뢰인은 해당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생활하던 중 자신의 예금채권에 대한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이 내려진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피신청인은 금전소비대차계약 공정증서를 집행권원으로 하여 의뢰인의 예금채권에 대한 강제집행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해당 공정증서 작성 과정에 직접 관여한 사실이 없고, 공정증서에 기재된 채권·채무관계 역시 실제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공정증서에 기한 강제집행이 허용될 수 없다는 취지로 청구이의의 소를 제기하는 한편, 본안 판결이 선고될 때까지 강제집행을 정지시키기 위하여 법무법인 민후에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의뢰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강제집행의 근거가 된 공정증서가 적법하게 작성된 집행권원으로 볼 수 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의뢰인이 공정증서 작성에 관한 대리권을 부여한 사실이 없는 상황에서 제3자가 의뢰인을 대신하여 공정증서를 작성한 경우, 해당 공정증서의 효력이 인정될 수 있는지가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또한 공정증서에 기재된 채권·채무관계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와 함께, 공정증서에 기한 강제집행을 계속 진행할 경우 의뢰인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지도 주요 쟁점으로 검토되었습니다.나아가 청구이의 소송에서 의뢰인의 주장이 상당한 이유가 있는지, 그리고 본안 판결 전까지 강제집행을 정지할 필요성이 인정되는지도 함께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공정증서 작성에 관한 적법한 대리권 수여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공정증서의 기초가 된 채권·채무관계가 실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공정증서가 무권대리 또는 허위 법률관계에 기초하여 작성되었다는 점청구이의 소송에서 의뢰인의 주장이 상당한 이유가 있다는 점강제집행이 계속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공정증서 작성 경위와 관련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의뢰인이 공정증서 작성에 관한 대리권을 수여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건을 정리하였으며, 공정증서의 기초가 된 거래관계와 계약 체결 경위를 분석하여 실제 채권·채무관계의 존재 여부에 관한 법률적 쟁점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아울러 본 법인은 공정증서에 기한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이 이미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의 예금채권이 추심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청구이의 소송의 법률상 타당성과 강제집행정지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소명하며, 본안 판결 전까지 의뢰인의 권리를 보전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이 사건 강제집행정지 신청이 이유 있다고 판단하여, 청구이의 사건의 판결 선고 시까지 정지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의뢰인은 예금채권에 대한 강제집행이 계속 진행되는 위험을 방지하고, 본안 소송에서 공정증서의 효력과 채무 존재 여부를 충분히 다툴 수 있는 법적 지위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은 공정증서에 기한 강제집행이라 하더라도 집행권원의 효력 자체에 중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강제집행정지를 통해 채무자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무권대리에 의한 공정증서 작성 및 채권압류 사건에서 신청인 대리, 강제집행정지 결정 도출", "description": "무권대리로 작성된 공정증서에 기한 예금채권 압류 사건에서 신청인을 대리해 청구이의 본안 판결 전까지 강제집행정지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6",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1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공정증서에 기해 예금채권 압류가 진행된 경우에도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공정증서 작성에 관한 대리권 부여 여부나 실제 채권·채무관계 존재 여부에 중대한 다툼이 있고, 강제집행이 계속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면 청구이의 소송과 함께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하여 본안 판결 전까지 집행을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 }] }
2026-07-06 -
건물인도청구소송 - 상가 임차인의 차임 연체 사건 임대인 대리, 건물인도 및 연체차임 지급 판결
[사실관계]의뢰인인 원고 A씨는 상가 건물의 소유자로서 피고 B씨와 상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임대차계약은 최초 계약기간 만료 이후 동일한 조건으로 갱신되어 유지되고 있었습니다.그러나 피고 B씨는 임대차계약 기간 중 수차례 차임 지급을 지연하였고, 결국 수개월 동안 차임을 지급하지 않은 채 상가를 계속 점유·사용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여러 차례 차임 지급을 요청하였으나 연체 상태가 지속되었고, 법령상 해지 요건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내용증명을 통해 임대차계약 해지를 통보하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 B씨가 연체 차임을 지급하지 않고 상가를 계속 점유하자, 의뢰인은 건물 인도와 연체 차임 지급을 구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민후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피고의 차임 연체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및 임대차계약상 계약 해지 사유에 해당하는지가 핵심적인 쟁점이 되었습니다. 의뢰인 측은 피고가 장기간 차임을 지급하지 않아 법정 해지 요건을 충족하였다고 주장한 반면, 피고 측은 계약관계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취지로 다툴 여지가 있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발송한 내용증명을 통한 임대차계약 해지 통지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해당 해지의 효력이 피고에게 발생하였는지도 중요하게 검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임대차계약이 적법하게 종료되었다고 볼 수 있는지가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 나아가 계약이 해지된 이후에도 피고가 상가를 계속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의 건물인도 청구가 인정될 수 있는지, 연체된 차임 및 점유 기간 동안의 차임 상당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인정되는지도 함께 문제되었습니다. 결국 피고의 점유가 적법한 권원에 기초한 것인지 여부와 함께, 임대인이 청구한 금전채권의 범위가 어디까지 인정될 수 있는지가 핵심적으로 다투어졌습니다.[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피고의 차임 연체액이 법정 해지 요건을 충족한다는 점임대차계약 해지 통지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다는 점임대차계약 해지 이후 피고의 점유는 권원 없는 점유라는 점연체 차임 및 차임 상당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존재한다는 점건물인도 청구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임대차계약서, 차임 입금 내역, 당사자 간 카카오톡 대화내역, 내용증명 및 송달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피고의 장기간 차임 연체 사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특히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상 계약 해지 요건에 해당하는 차임 연체가 발생하였다는 점, 의뢰인이 내용증명을 통해 적법하게 임대차계약 해지 의사를 통지하였으며 해당 통지가 피고에게 정상적으로 도달하였다는 점을 객관적 자료를 통해 입증하였습니다.또한 계약 해지 이후에도 피고가 상가를 계속 점유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건물인도 의무와 함께 연체 차임 및 점유 기간 동안의 차임 상당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이를 위하여 거래내역과 점유 경위를 면밀히 정리하여 재판부에 제출하였고, 의뢰인의 권리가 신속히 보호될 수 있도록 소송 전 과정을 조력하였습니다.[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피고에게 상가 건물을 인도하고, 연체 차임 및 건물 인도 완료일까지의 차임 상당 금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하였습니다.이 사건은 상가 임차인의 반복적인 차임 연체가 발생한 경우 임대인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임대차계약을 해지하고 건물인도 및 연체 차임 지급을 청구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또한 내용증명, 입금내역 등 객관적 자료를 체계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임대차 분쟁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확인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건물인도청구소송 - 상가 임차인의 차임 연체 사건 임대인 대리, 건물인도 및 연체차임 지급 판결", "description": "상가 임차인의 차임 연체로 인한 건물인도청구소송에서 임대인을 대리하여 건물인도 및 연체차임 지급 판결 이끌어 승소", "datePublished": "2026-06-23",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97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상가 임차인이 월세를 계속 연체하면 임대인은 건물인도청구소송을 제기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임차인의 차임 연체가 법정 해지 요건을 충족하고, 임대인이 내용증명 등을 통해 적법하게 임대차계약 해지를 통보한 경우 건물인도와 연체차임 및 인도 완료일까지의 차임 상당 금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 }
2026-06-23